첫댓글햇볕 부드럽고 햇빛 시린 날 조선의 왕들이 살았던 궁궐은 관광지가 된 듯 싶습니다. 볼썽 사나운 한복 아무렇게나 걸쳐 입은 다른 나라 사람들 모습 보기가 민망하기도 하구요. 국격 높이는 정책은 아직도 수준 미달인 듯합니다만. 하지만 그런 모습 피해가며 궁권 안을 한가롭게 걸을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발길 뜸한 곳, 흔치 않은 걸음걸이였습니다. 안내자의 애쓴 흔적 역력했구요.
많이 피곤했던 날이라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으나 참고 참석 했더니 상을 받은 기분입니다 충분히 걸어서 좋았고, 언제 가도 좋았던 경복궁의 반대쪽으로 걸으니 새로운 느낌입니다 기분이 좋으니 몸도 충전이 되네요 질좋은 음식을 양껏 먹었고 이은찬, 김소영선생님께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햇볕 부드럽고 햇빛 시린 날 조선의 왕들이 살았던 궁궐은 관광지가 된 듯 싶습니다. 볼썽 사나운 한복 아무렇게나 걸쳐 입은 다른 나라 사람들 모습 보기가 민망하기도 하구요. 국격 높이는 정책은 아직도 수준 미달인 듯합니다만.
하지만 그런 모습 피해가며 궁권 안을 한가롭게 걸을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발길 뜸한 곳, 흔치 않은 걸음걸이였습니다. 안내자의 애쓴 흔적 역력했구요.
많이 피곤했던 날이라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으나 참고 참석 했더니 상을 받은 기분입니다
충분히 걸어서 좋았고, 언제 가도 좋았던 경복궁의 반대쪽으로 걸으니 새로운 느낌입니다
기분이 좋으니 몸도 충전이 되네요
질좋은 음식을 양껏 먹었고 이은찬, 김소영선생님께 다시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