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수호, 설이 밥을 주고 외뜰에 나가 어슬렁거리는데, 박새 두 마리가 포르르 통통 거리며 다니길래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다보니 오늘따라 다양한 새들이 날아왔다 날아가는 것이었다. 몇 종이나 오가나 궁금해서 사진을 찍어보았다. 멧비둘기는 찍지 못했으나 포함시키면 내가 알아본 새는 총 7종이었다. 멧비둘기, 참새, 박새, 딱새, 직박구리, 검은이마직박구리, 노랑턱멧새.
첫댓글 귀엽고 예뻐요. 병영 탐조가고 싶네요
모니터링 기록을 무미건조하게(재미없게~~ㅎㅎ) 남겼었는데 일기처럼 남겨주시니 넘 좋네요!!
첫댓글 귀엽고 예뻐요. 병영 탐조가고 싶네요
모니터링 기록을 무미건조하게(재미없게~~ㅎㅎ) 남겼었는데 일기처럼 남겨주시니 넘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