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일)
청계산(옛골) ~ 양재동(화물터미널) 13킬로미터
오후 2시 10분 ~ 5시 40분 (3시간 30분) 나홀로 종주.
어제만 해도 온 세상이 뿌옇더니 오늘 청계산 만경대에서 바라본 과천시내와 관악산은
언제 황사가 다녀갔나 싶게 한 폭의 수채화처럼 맑고
정말 자연의 조화가 신비롭게 느껴집니다
지난 주와는 다르게 땅도 봄기운을 맞아 제법 촉촉히 굳어져 있군요.
산행하기에 아주 좋은 날이었습니다 (다소 바람은 강하지만)

청계산 만경대에서 바라본 과천시내와 관악산
첫댓글 움직이는 자는 건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