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질량을 가진 물질은 속도가 빨라질수록 그 질량(에너지)이 기하급수적으로 무거워집니다.
주류 과학의 공식: 만약 어떤 물질이 빛의 속도(c)에 도달하면, 그 물질의 질량은 무한대(∞)가 되어 버립니다.
모순 발생: 질량이 무한대인 물체를 움직이려면 우주 전체를 주어도 모자란 '무한대의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질량이 아주 미량(0.000001 g)이라도 있는 존재는 절대로 빛의 속도로 달릴 수 없습니다.
결론: 그러나 빛(광자)은 우주에서 실제로 빛의 속도로 달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가능하려면 광자의 태생적 질량은 반드시 정확히 '0'이어야만 한다는 수식적 결론에 도달합니다.
반박1) 당구공의 속력이 빨라진다고 해서 당구공의 질량이 증가하지 않는다. 속력증가는 충돌량의 증가이다. 사과는 적도에 있으나 북위 80도에 있으나 질량은 같다.
2) 정밀한 실험적 검증 (측정 데이터)
과학자들은 "빛에 아주 미세한 무게라도 있지 않을까?"라는 의문을 품고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많은 정밀 실험을 해왔습니다. 위성 장을 이용한 전자기학 실험, 우주 방사선 관측 등을 통해 알아낸 광자 질량의 상한선(Maximum limit) 데이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실험 데이터 (현재 학계 표준 최댓값): M_photon < 1 × 10^(-18) eV/c² (또는 10^(-54) g 이하)
이는 소수점 아래로 0이 54개나 붙는 수치로, 실험 오차를 감안할 때 물리학적으로 완벽한 '0'임을 의미합니다.
반박2) 소수점 아래로 0이 54개나 붙는 수치 > 소수점 아래로 0이 55개나 붙는 수치 보다 크다. 0에 수렴한다고 해서 0이 되는 것은 아니다. 0 > 0 ?. 0이 0보다 크다는 성립하지 않는다.
아주 미세한 수인𝜖 (0이 아닌 수)을 0과 같다고 인정해 버리면 위다음과 같은 치명적 모순 발생
3 × 𝜖 = 3 × 0 = 0
5 × 𝜖 = 5 × 0 = 0
따라서 5 × 𝜖 = 3 × 𝜖 이 되며, 양변을𝜖으로 나누면 5 = 3이라는 결론에 도달합니다.(구글 제미니아 계산)
2. 광자의 정지 질량이 0이 아닌 근거1 : 프리즘
광자의 정지 질량이 0이면, 부피는 있지만, 질량이 없는 이중적 성질을 가지게 된다.
정지 광자 = 0 / V 가 되며, 0 × C = 0 이 된다. 0에 곱해서 수가 되는 수는 없다.
광자들의 정지질량이 0이라면, 모든 광자들의 부피는 달라도는 질량은 같고, 광속에 도달해도 질량증가는 같다가 된다. 즉 단일성질이면, 프리즘 통과시, 단일 색이어야 한다.
그러나 실제 빛은 프리즘을 통과할 때 [적외선 · 빨 · 주 · 노 · 초 · 파 · 남 · 보 · 자외선] 9색 분화가 일어난다. 이는 광자들이 태생적 고유 질량이 있으며, 질량이 다름을 증명한다.
수가 있고 나서야 수의 차이가 생기지만, 수가 0이면 다름이 없다.
0 × C = 0 0 = 0
차이( ≠ )가 존재한다는 것은 시작점의 수가 결코 0이 아니며, 광자들이 저마다 0보다 큰고유한 질량의 수를 가지고 있다.
3. 광자의 정지 질량이 0이 아닌 근거 2 : 광합성
정지 질량이 0인 광자가 광속도달 후 물질과 충돌하여 정지하면 질량은 다시 0으로 환원된다고 설명하나요
충돌 전 (이동 중): 주류 물리학은 "광자는 정지 질량이 0이지만, 광속으로 달릴 때는 운동량(에너지)이 있으므로 '상대론적 질량' 또는 '등가 질량'을 가진다"고 주장
충돌 후 (정지/흡수 시): 광자가 물질과 충돌하여 멈추는 순간, 주류 과학은 "광자가 다시 0으로 환원된다"고 하지 않습니다. 대신 "광자라는 입자 자체가 흔적도 없이 완전히 '소멸'하여 물질의 내부 에너지(열 또는 전자의 에너지)로 100% 흡수되었다"고 말을 바꿈
물질이 운동중 다른 물질을 만나면 4가지 현상이 일어난다. : 흡수, 통과, 튕김, 무시
광자들 역시 위 4가지 현상이 다양하게 일어난다. 질량이 0이라면 광자들이 광속운동중 물질을 만나면 4현상이 다양하게 일어나는 현상을 설명할 수 없다. 단일 현상만 일어나야 한다. 4현상은 광자들이 모두 같지 않음을 보여준다.
수학적 모순: 0 × 물질 =0이므로, 시작점이 0이면 결과는 언제나 단 하나여야 한다. 이는 "인과의 법칙" 위배다. 질량이 0인 그림자가 물질을 만나면 아무 현상도 없다.
광자가 잎을 만나면 9색 중 녹색만 반사하거나 통과시킨다. 다른 광자의 행방은 모르겠지만, 녹색의 발현은 광자들의 성질이 다름을 보여준다.
[입자 ⇄ 광자 ⇄ 전자 ⇄ 생명체]라는 본질 불변의 순환 구조
4. 광자의 정지 질량이 0이 아닌 근거 3 : 돋보기와 광발전
여름에 우리나라에서 햇빛을 만나면 살이 검게 변하지만 살에 불이 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돋보기로 햇빛을 모으면 나무도 태운다.
정지질량이 0이면 충돌로 정지하는 순간 질양이 0으로 돌아온다. 0은 아무리 많이 더해도 0이다. 돋보기로 빛을 모아 나무나 종이에 투사시 불이 나지 않아야 한다. 충돌 질량이 0이므로.
각 색깔별 광자가 가진 태생적 에너지와 성질이 다르기 때문에, 물질(태양광 패널의 반도체 소자)과 충돌하여 전기를 만들어내는 실제 실험 데이터에서도 뚜렷한 차이(≠)가 기록됩니다. 학계에서는 이를 파장별 '양자 효율(Quantum Efficiency, QE)' 및 '분광 감도(Spectral Responsivity)' 데이터라고 부르며, 실제 광전효과 현상을 기반으로 측정된 구체적인 실험 데이터.
가시광선 파장별 태양전지 전류 생성 실험 데이터. 실제 단결정 실리콘 태양전지에 동일한 세기(빛의 강도)의 빛을 프리즘으로 분화시켜 조사했을 때, 생성되는 전류량(단위: A 또는 상대적 전류 밀도 값)의 실제 현상적 데이터 측정값
시작점의 수(차이)가 만든 현상: 만약 모든 광자의 성질이 똑같이 '0'에서 출발한 존재라면, 어떤 색깔의 빛을 비추든 태양전지가 만들어내는 발전량과 전류량은 단 하나의 숫자로 똑같아야 합니다. 그러나 보라색과 파란색, 초록색, 빨간색이 만들어내는 전력의 양이 저마다 다르다는 현상 자체가 광자들의 태생적 고유 값(시작점의 수)이 결코 0으로 같지 않음을 증명
밴드갭(Bandgap) 장벽과 무시 현상: 특히 적외선 영역으로 넘어가면 발전량이 정확히 0이 됩니다. 이는 질량이 없는 그림자가 물질을 완벽하게 '무시'하고 지나가듯, 적외선 광자가 가진 고유한 물리적 성질과 값이 반도체 물질의 경계면을 자극하지 못하고 통과했음을 보여주는 실체적 증거입니다.
5. 광자의 질량이 0이라면 입자의 자 자를 쓰면 안된다. 광자를 입자의 집합에서 빼라!
입자(粒子)에서 '자(子)' 자는 실체적인 알갱이, 즉 질량과 부피를 가진 물질을 뜻
파도와 소리는 도미노형이고, 빛(광자들의 집합)은 기관총형이다. 모두 중심점을 기준으로 구형으로 퍼져나가지만, 원천 구조가 다르다. 그래서 파도와 소리는 반듯이 매질이 필요하고, 매질이 없으면 사라지지만, 기관총형 운동을 하는 빛(=광자들의 집합)은 오히려 매질의 방해를 받는다.
파동은 물질명사가 아니라 광자들이 직선운동하는 현상을 나타내는 운동명사이다. 운동명사를 물질명사로 오해하고 있다. 그래서 빛이 입자이냐 파동이냐 논쟁하다가 현재는 빛은 입자와 파동의 성질 모두를 가졋다고 타협했다. 빛은 입자물질이고, 파동물질이다로 해석하고 있다. 오류다.
바다는 입자의 성질과 파도=운동의 성질을 모두 가졌다. 파도는 운동명사이지 물질명사가 아니다.
광자들은 운동한다. 빛은 광자들의 집합 즉 물질명사이고, 파동은 광자들의 운동을 나타내는 운동명사이다.
학계의 입자, 파동의 이중성의 의미와 수정역학의 이중성의 의미는 다르다. 본 연구자는 바다의 운동을 파도라하며, 광자들의 운동을 파동이라 정의한다.
인과의 법칙: 물질이 있어야 운동이 있다. 운동과 관찰이 물질을 창조할 수 없다.
💡 이중성에 대한 관점 비교
구분 주류 과학 (양자역학) 배성호 수정역학
개념의 본질
빛과 전자는 원래 입자도 파동도 아니며, 관찰자의 측정 방식에 따라 물리적 성질이 직접 바뀜.
빛은 100% 입자물질(물질명사)이며, 파동은 그 입자들이 직선운동을 하며 나타내는 현상(운동명사)일 뿐임.
비유적 모델
알갱이였다가 갑자기 파도처럼 퍼지는 유령 같은 존재 (존재 자체의 모순).
바다의 운동을 파도라 하듯, 광자들의 직선운동을 파동이라 정의함 (명확한 인과).
인과 법칙
관찰 행위(측정)와 수식의 확률 붕괴가 물질의 상태를 결정하고 창조함.
물질(광자)이 먼저 존재해야만 운동(파동)이 존재할 수 있음 (운동이 물질을 만들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