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만에 다시 도전한 불수사도북 조금전에 무사히 대호아파트로 하산하였습니다.
습도가 매우 높고 바람도 거의 불지 않았지만 햇빛이 줄곧 구름에 가려있어 산행하는데 최악의 조건은 아니였습니다.
비록 완주는 하였지만 체력부족과 근육통으로 시종일관 매우 고전했습니다.
그나마 모처럼 해 떨어지기 전에 하산하여서 강서지역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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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국내후기
불수사도북 ( 2026.8.24 )
빅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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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
26.08.24 19:1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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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유기견들이 문수봉까지 있네요
또한번의 불수사도북 완주를 축하드립니다
누가 먹이를 주는지 계속 문수봉에 있는데 어제는 총 4마리로 한마리가 더 늘었네요. 감사합니다.
아 이 무더위에도 역시나 장거리 산행을 이어나가시는군요 건강 잘 챙기시면서 쉬엄쉬엄 즐거운산행 하세요
올 해 연말까지 약 21회의 불수사도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빅토르 21회 역시나 대장님다운 대단한 계획이십니다
몸이 회복되면 안전하게 담산행으로 이어가세요
피로가 누적되면 부상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꼭 안전하게 즐기시며 산행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히말라야눈표범 심한 근육통이라 산행내내 당혹스럽고 힘들었는데 이 또한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