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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 은 먼 곳 ▒ 오랜만에 다녀온 동북3성 여행기, 발해유적지 등 (2편)
님은먼곳에(이한기) 추천 0 조회 537 11.10.02 06:08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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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0.02 06:21

    첫댓글 맞습니다. 즐겁게 살아야죠...
    있으면 있는데로 없으면 또 거기에 맞춰 편하게 살아야죠...
    사진 잘 봤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볼만한 것이 많은지 모르지만 중국 관광지 문표는 너무 비싸네요....

  • 작성자 11.10.02 18:02

    중국 관광지 문표 비싼것은 알고 있지만, 길림에 운석박물관 문표도 비싸서 안들어 갔는데.
    그 부근 조선족을 만나서 물어보니까 자기도 여태껏 한번도 안들어갔다고 볼것도 없다고 합니다.
    이렇게 소중한 말씀 달아줘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 11.10.02 06:43

    주마간산식으로 돌아봤던 장춘...올리신 후기와 사진을보니 훌륭한곳이 많네요....
    그런데 난 금년3월이후 입짱료내고 들어가는곳은 안가기로해서리...쩝쩝쩝......

  • 작성자 11.10.02 18:07

    동북여행 준비하느라 바쁘실텐데, 이렇게 소중한 말슴으로 댓글 달아줘 감사드립니다..

  • 11.10.28 02:48

    저도 별로 돈내고 들어가고싶은 생각은 전무.....

  • 11.10.02 08:54

    장춘, 길림은 번화해서 한국의 도시 같아요.. 상세한 기록 정말 감사하구요..
    언제 먼곳님여행 갈때 꽁무니 따라다닐 기회 있었으면 좋겠어요.. 은근 압박ㅎㅎ

  • 작성자 11.10.02 18:11

    장춘, 길림은 조선족도 많이 산다고 들었어요..
    ㅎㅎㅎ 저 따라다니려면 힘들거요.. 강행군의 연속이라..
    지금도 부러튼 입술이 아직 남아있는걸요

  • 11.10.28 02:50

    여자들이 술을 적게 하므로 은근히쎄다는걸 모르시는 말씀 ㅋㅋㅋㅋ 저야 좋아하지만 ^^

  • 11.10.02 12:14

    저도중국을다녀봣지만...목단강까지갔어도..그냥심양으로밤열차타고...돌아갓지만...이번기회에...동경성..발해대조영님을보게..꼭...가볼예정입니다...님은먼곳에님...이한기님...글올리시느라감사드립니다...사진참조하겠읍니다...장춘은많이가보았읍니다...심양의서탑이라는...계림가에가시면..한국유흥업이많이잇고요...이근방에장백산빈관근방으로...한국인과조선족분들이...사업을공유하는곳입니다..또.평양가가근방에있읍니다...여기도..한국인의흔적들이...장춘시내에삼성간판이있는근방은..샹그릴라호텔등...장춘의번화가와..핸드폰상점들이..많이밀집해있는지역입니다...만주국위황궁등영화촬영소.자동차공장.등볼만한곳이있읍니다...

  • 작성자 11.10.02 18:16

    언제가시는지요 ? 장춘을 많이 가보셨군요... 저는 장춘이번에 처음이었어요.
    동경성을 꼭 가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휘황찬란한 볼거리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한국사람이라면 가봐야할곳이라 생각하구요. 그곳 동경성 조선족들도 섭섭하게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요,
    왜냐면 한국사람들이 발해국에 대해 관심을 보이지도 않고, 어쩌다 한국인이 오더라도 목단강에서 당알치기로 왔다가 가버린다고요....
    마지막 편에 올릴 이야기를 지금 쓰고 있는겁니다.

  • 11.10.03 10:48

    .10월경...저도목단강에비행기...내리자마자..간단한업무보고심양가는열차타고...바로떠낫읍니다...이번엔춥더라도가볼예정입니다...이번에는연변각지역...안도.화룡.용정.조양천.돈화.도문.훈춘이렇게들러보고..마지막왕청으로해서..열차타고...경박호..상경.영안등가볼예정입니다....

  • 11.10.02 12:29

    오래전에 한국 사람이 중국가서 국수 공장을 하는데 자기가 생산 하면서 국수와 보신탕은 절대 안먹는다고 했다는데 지금은 위생상태가 좋아졌는지 모르지만 먹는지 궁금 하네요.

  • 작성자 11.10.02 18:19

    위생상태는 확인할수도 없지만... 보신탕맛은 한국이나 중국이나 같을거라 생각합니다.. 아, 보신탕은 한국식이 아니라 중국식으로 나옵니다... 비슷하죠..

  • 11.10.02 12:48

    이렇게..사진을올려주시니..보는사람이..아거길..가보고싶구나..이런마음이생기네요...사진으로올려주시니..머리에쏙들어와서..가보고싶어집니다...

  • 작성자 11.10.02 18:18

    그렇습니까... 아뭏든 동북여행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 11.10.02 12:53

    상세한 사진과 설명 사정없이 감사합니다

  • 작성자 11.10.02 18:20

    빙고님 어떤분인지 궁금해요.. 말씀이 재밌어서요 ㅎㅎㅎ

  • 11.10.02 22:32

    애써서 올려주셨는데 그냥 감사하면 넘싱거운 거같아서...ㅋㅋ ...올 년말이나 내년 1월경쯤에 영구쪽으로 나가볼까 합니다만...

  • 작성자 11.10.03 06:06

    그때는 너무 추워서 따뜻하게 입고 가셔야하겠죠...

  • 11.10.02 14:16

    열차표가 전자마그네틱의 한얀바탕의색갈로 바뀌는시기같읍니다.
    저는 길림시에서만죽치고있었는데. 님은먼곳님은.좋은여행많이하셔네요.

  • 작성자 11.10.02 18:21

    길림시에서 다 이유가 있었으니까 죽치고 계셨겠죠...교수님 조은사람 소개시켜주세요 ㅎㅎㅎ

  • 11.10.02 22:24

    중국은 5년전 大連와 작년 영구에서 심양, 통화를 거친 "백두산"여행외에는
    東北三省은 아직은 초보단계라서 앞으로 동북쪽으로 遠行할 때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리며...계속 건투를 빕니다ㅎㅎㅎ~

  • 작성자 11.10.03 05:50

    ㅎㅎㅎ 아뭏든 이렇게 소중한 말슴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항상 겅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 11.10.03 12:33

    길림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이네요 흥룡사등 발해 유적지가 많이 보이는군요,
    다음기회땐 심양에서 길림만 한번 다녀와야 겠습니다 사진 고아워요~~~
    항상 화이팅 하는 모습 보여 주세요~~~

  • 작성자 11.10.03 18:01

    길림 야경이 아름다웠지만, 겨울에는 더욱 아름답다고합니다..
    발해유적지는 아무도 찾지 않는 쓸쓸함 그자체 , 세월의 무상함을 느꼈습니다....

  • 11.10.03 16:54

    반갑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11.10.03 18:02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 하시는 사업 잘 되기를 바랍니다 ~~

  • 11.10.03 18:28

    조행기 너무잘보고 있습니다 환절기 몸건강 하세요~~~

  • 작성자 11.10.03 18:36

    아이고 감사하구요.. 님도 감기조심하세요.
    이번 동북 다녀온분들 감기 걸린분들이 많아요....

  • 11.10.03 18:49

    정말 멋지시군요... 사진 이렇게 깔끔히 어떻게 올리나요...ㅜㅜ.. 글이나 전 열심히 쓰겠습니다...
    정말 깨끗합니다... 여행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되겠습니다...

  • 11.10.03 20:45

    늦게나마 인사를 드립니다.
    부산에서 일에 쫓기다 보니 늦었습니다.
    사진으로 길림을 볼수있어 충동이 생깁니다.
    잘 정돈된 도시 그리고 문화 유적......생생한 그림으로 보았습니다.
    실제의 모습보다 사진으로 접하는 것이 더 정감이 갑니다.
    감기 몸살 약을 먹었는데 이제 자리에 누우렵니다.
    좋은 날 더 좋은 감성으로 다가 가렵니다
    일 끝나고 돌아가서 뵈올께요. 감기 조심 하십시오.








  • 작성자 11.10.04 05:38

    이번 동북 다녀온분들.. 감기몸살로 고생하시는분들이 많아요..
    아마 갑작스런 기후변화때문일것 같은데 몸조리 잘하시고. 하루빨리 쾌차하세요..
    강원도에서 부산으로 다시 원래의 집으로....바쁘시고 피곤할텐데... 감사합니다...

  • 11.10.03 23:12

    이후기는 눈을 호강시켜주는군요.오리시느라 애쓰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11.10.04 05:40

    아이고 회장님께서 제 여행기를 방문해주셨군요... 감사드리고요... 요즘도 비룡교 낚시 하러 가시죠 ? 지금쯤 물이 말랐을까요....

  • 11.10.04 09:57

    아이고 늘잘보고 있습니다.비룡대교 어제가서 꽝치고 왔습니다.물도말라서 별로없고 고기도 없고(?) 그냥 세월만 흔들다 왔습니다.

  • 작성자 11.10.04 18:08

    요즘 비가 안와서 물이 말랐군요... 소중한 말씀 감사합니다 ~

  • 11.10.04 13:18

    동경성은 그래도 비닐씨운 오토바이는 없는것 같습니다.
    발해왕궁터의 돌담이 인상적이군요.
    역시 여러곳을 많이 다니신분은 직접 찿아 다니는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 작성자 11.10.04 18:10

    발해왕궁터에서 쓸쓸하고, 세월의 무상함을 느꼈습니다...
    며칠후에는 발해 왕궁터 동영상을 올리려합니다

  • 11.10.17 14:15

    송화강 보니깐 2003년도에 빙등제 보러 갔다가 꽁꽁 언 송화강을 마차를 타고 지나갔던 일이 생각 나네요...
    정말 속속 열심히 다녀오셨네요... 사진이랑 설명 잘 읽고 갑니다~~~~ 감사 ^^*

  • 작성자 11.10.17 18:12

    길림을 다녀오셨군요. 얼마나 추웠으면 마차가 얼음위로 지나갔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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