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07월21일 친구 장기남씨의 초대로 의정부맛집. 파크프리베 레스토랑 에서 근사한 점심을 사준다기에 나는 들뜬 심정으로 주안에서 장장2시간 거쳐 신설동에서 춘길씨를 만나 9번출구👉향했다
기남씨 의 차로갈아타고 목적지인
파크프리베 레스토랑 으로고고씽 !
한시간 못가서 목적지 도착했다
주차장으로 서행하는데 분위기가
골프장 같았다 ! 넓은 정원 너머로
현대적인 분위기의 흰색 건물이
한눈에안겨온다 굉장히멋있어보여
유리창 넘어에서 찍어 봤다.
흰색건물에 1층은 카페 2층은
레스토랑 3-4층도 카페로 운영되고
오른쪽 짙은갈색건물은 클럽하우스로
승마클럽 회원들이 편이시설이였다.
산새수려한 수락산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경관이 멋지고 공기 도 좋을뿐만
아니로 조용한 곳이였다
매장 들어가는 옆으로는 이렇게 예쁜벤츠들이 놓여있을뿐만 아니라 산책길도 있기에
넓은 정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수있어 좋았던 파크프리베
안내도에서 보니 잔디정원 참나무숲 ,파크프리베 언덕 편나무길 , 마장등이 있다
오늘 날씨만 조금만 덜더웠어도 시간여유를 가지고 산책하기 넘 좋을것같다
파크프리베는 1층은 카페2층은 레스토랑
우리는 파크프리베 레스토랑 으로들어가 의자에 앉아 15분가량 기다렸다
예쁜 레스토랑의 이모저모를 가만히 앉아있을수가 없었다
나는 휴대폰을 들고 이쪽저쪽 돌아다니며 추억을 담기로 하고 주위를 돌아 보기 시작했다.
넓직한 레스토랑내부는 통창으로 건물밖의 시원한 잔디밭을 볼수있게 되여있어 뷰가좋은걸로 유명하다
내부 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에 아주깔끔하고 모던한 그런느낌이 들엇다
파크프리베 레스토랑 메뉴판 ^^ 들여다 보던 친구 기남씨 는
페밀리콤보 4인기춘 으로 주문했다.
그리고 운전때문에 술을 못하는 기남씨와 춘길씨 는 오랜지 에이드2잔.
나는 블랙베리.블루 에이드 와인1잔 을 주문 했다
식빵이 나왔다 아마도 손님들이 출출할가 배려해주는 차원에서
막 구워져 나왔기에 따뜻한 올리브오일 발시믹에 찍어먹으니 꽤 맛있다
기다리는동안 춘길씨랑 먼진사진 한장을 남기고자 찍었는데 엥 @@ 내 얼굴이 왜 이렇게 찌그러 졌지 ?
패스하고 싶었지만 그냥 추억이니까....
제일먼저 나온 요거트 콥 샐러드,아보카도.베이컨.새우.토마토.계란
등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 먹음직스럽게 양도많고 맜도있었다.
두 번째로 나온 수란 까르보나라 크림 파스타베이컨 .버섯. 수계란 등
재료가 알차게 들어 있어고 맛도 일품이였다.수란은 톡터트려 잘썪었어야 하는데
넘 오랜만에 왔던지라 제대로 했는지도 생각도 안난다 ㅋㅋ
세 번째로 는 마르게리타 피자 가 나왔다
치즈도 엄청많아 좋았는데바질이 피자 조각에 조금더 골고루
얹었으면 맛이 더 좋았을 것 같다.ㅎㅎ
마지막 으로 올라운 한우등심 스테이크
굽기를 미디엄으로 했기에 딱 알맛게 구워져서 칼질하기도 .좋고
먹기도 부드럽고 맛있다 살살 넘어간다
토마토 맛이 팍팝느껴지는 피자 어른아이 모두가 좋아하는 치즈도 엄청많이 얹져나왔는데 역시 피차는
레스토낭에서 먹어만이 제맛을 느낄수있다
그리고 스테크역시 그렇다 제댜로 된 레스토랑에서 거이 일년만에 잡아보는 포크와 칼 이다
기남씨 덕분에 올해중복 몸보신은 제대로 하게되였다
남자들 두분은 모두 술들을 안마시니 조금은 맹숭맹숭 할것같아
나는 블랙베리.블루 에이드 와인 하잔을 시켰는데 역시 좋았다
겉보기에는 보통 쥬스처럼 보이는데 그렇이않았다 얼음조각에
복분자 베리와, 블루베리 . 빨깡색과 블랙 그리고 레드와인 의 조합으로
와인맛과 향은 뭐라표현 할수없도록 환상적이였다
수란 베이커리 까르보니라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다 ㅋㅋ 진짜 넘고소하고 맛있었다
난 먹는 즐거움에 넘행복했다 친구 기남씨 도 맛있다고는 하면서도 나에게 양보하느라 피자만 조금 먹는둥 마는둥
파크프리베 래스토랑 의 음식은 매 한가지 한가지 모두가 특색이 있고
입에 착착 들러붙으면서 도 살살 녹는 맛과 향을 느낄수가 있다 그리고 음식마다 너무예뻣다
오늘은 맛있는 음식을 넘배부르게 먹은탓에 다양한 빵과 베이커리는 구경만 하는 걸로하고 ,
느끼하니까 깔끔하게 아메리카 한잔씩 주문해서 마시기로 하고
자~ 시원한 커피도 마셨으니 파크프리베 승마장 안팍을 둘러봐야 안겠는가?
파크프리베 레스토랑 은 넓게 공원처럼 만들어진 카페라 구경하는재미도 있지만
식사도 너무 맛이있어서 또 가고 싶은 집이다.
뒷문으로 나와보니 울타리에 둘러 싸인잔디밭과 마장안으로
귀여운 포니들을 볼수가 있었지만 여기말고 저위쪽으로 올라갔다.
친구 둘이서 더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앞장서 가는 모습들이 넘 보기좋았다
신기하게 높은지대에 말을타고 한바퀴 돌수있는 승마장이 모습과 말을훈련시키는
광경을 볼수있었다 기대밖에 말을 볼수있어서 넘 좋았다
이렇게나 넓은 의정부 파크프리베 운이 좋으면 승마하는 모습도 구경할수
있다고는 했지만 오늘이 중복 인만큼 너무 더워서 구경하는건 힘들것같고
의외로 훈련시키는 모습을 본건만으로도 요렇게 사진속에 담아 놓는걸로 ....대리만족
가까이 다가가 만져보기도 하고 사진도 같이찍었어야 하는데 조금은 무섭기도 하고
또 친구들이 눈치가 보여서 꾹 참았다.
우리는 식식도 맞쳤고 커피도 다마셨다 그렇다고 그냥돌아가기에는 ,
주변경치 가 넘 아까워 이길을 따라 걸어내려가다가 잔디밭 나무그늘 아래에 자리를 잡았다
참나무 숲 그늘은 시원하다 바람이 한점 없는데도 제법 시윈사다
앉아서 도란도란 이야기를하며 열을 한층높혀 농담도 실실흘려 가며 웃음꽃을 피웠다
숲 속 자연바람의 힘인가? 돌아가는 길이 멀지만 않았어도 2차로 맥주한캔씩 들고
조금더 앉아 쉬면서 파크프리베 의 야경도 즐기고 왔음하는 뒤늦은 아쉬움
파크프리베 잔디밭길은 더욱더 초록초록 했고 분위기에 걸맡게 잔잔한 음악까지 흘러 나와
우리세사람의 기분은 더 좋았다, 아쉬운 마음으로 발길을 돌렸다
다음에는 식 빵도 먹어봐야겠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와인은 두잔 추가해서^^
여기 까지 파크프리베 다녀온 후기쓰느라 조금 시간은 흘렀다
후기라 하기보다 는 친구 기남씨 춘길 씨랑 넘 멋진곳에서 힐링시켜줬기에
고마움의 표현을 담은글이라고 생각해 친구들아 고마워 !추억으로 간직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