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위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3분짜리 철인 3종경기의 성공적인 데뷔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는 개최국 이탈리아의
인기 스포츠인 '산악스키(스키모)'가
정식 종목으로 첫선
산악스키, 100년 만에 돌아온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가장 주목받는 소식!
바로 '산악스키'가 100년 만에 정식 종목으로 돌아왔고, 스키를 타고 눈 덮인 산을 오르고,
또 내려오는 극한의 스포츠! 선수들의 놀라운 지구력과 등반 기술 요구됨.
경기 시간 3분 안팎이지만 단시간에 에너지를 폭발시켜야 하는 ‘극한의 레이스’
26년 2월 19일 열린 여자부 스프린트에서
2분59초77로 우승한 스위스의 마리안 파통은
장비 전환 과정에서 승부를 뒤집었고,
남자부에서는 스페인 오르올카르디나 콜이
2분34초03으로 우승!
첫댓글 이번 2026년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은 스키모 종목 출전권을 얻지 못해 아쉬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