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내경(黃帝內經)
황제내경(黃帝內經)의 정확한 저작 연대는 불분명하며, 전국시대 후기 또는 전한시대(기원전 403년경 ~ 기원후 8년경)에 성립되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책은 한나라 시대에 최종적으로 완성되었으며, 고대 중국의 의학 이론을 집대성한 고전으로 평가받습니다.
추정 저작 시기: 전국시대 후기부터 전한시대까지의 여러 의학 지식이 집대성되어 이 시기에 형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 시대에 성립: 공식적으로는 한나라 시대에 성립된 것으로 보며, 고대의 의학 이론을 집대성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명확한 연대 미상: 여러 학설이 있으며, 구체적인 저작 시기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내용적 특징: 황제와 신하 기백의 문답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의 《소문(素問)》과 《영추(靈樞)》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황제내경》(중국어 간체자: 黄帝内经, 정체자: 黃帝內經)은 2000년 이상 동안 중의학의 근본적인 자료로 취급된 고대 중국의 의학서이다. 전설적인 황제와 그의 신하들이 문답하는 형식의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부분은 《소문》(素問)으로, 중의학과 그 진단법의 이론적 기초에 대해서 다룬다. 두 번째 부분은 《영추》(靈樞)로, 침술을 자세히 다룬다. 두 부분은 내경이나 황제내경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질적으로 내경은 《소문》 부분만 일컫는다.
개요
《황제내경》을 언급하는 가장 이른 문헌은 《한서》의 〈예문지〉로, 현재는 실전된 《황제외경》 다음에 언급된다. 학자이자 의사인 황보밀은 한서에 언급된 18권의 《황제내경》이 그의 시대에 유포되던 각각 9권의 두 개의 다른 책인 《소문》과 《침경》과 같다고 주장한 최초의 사람이다.
학자들은 《침경》이 《영추》의 이른 제목 중 하나라고 믿으므로, 한나라의 《황제내경》은 내용에서 오늘날 우리가 《소문》과 《영추》로 알고 있는 저작과 매우 비슷한 두 개의 다른 문헌으로 이뤄져 있었다는 것에 동의한다.
《황제내경》은 중의학에서 가장 중요한 고대 문헌일 뿐만아니라 도교적 이론과 생활에 대한 중요한 서적이기도 하다. 이 문헌은 황제와 지백(岐伯), 소유(少俞) 등의 신하나 의사의 대화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장치를 사용한 이유 중 하나는 익명의 저자가 비난을 받거나 저자로 표시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였다.
《내경》은 병이 귀신에 의해 야기된다는 오래된 무속적 믿음에서 벗어난다. 대신 식이 요법, 생활 습관, 감정, 환경이 병이 나는 원인이라고 하였다. 내경에 의하면 우주는 음양, 기, 오행 등 여러 가지 힘과 원리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힘은 이성적인 수단을 통하여 이해될 수 있으며, 인간은 이러한 자연적 힘의 법칙을 이해함으로써 균형에서 머무르거나 균형과 건강으로 돌아갈 수 있다. 인간은 더 큰 우주를 반영하는 소우주이다. 우주의 일부인 음양오행의 원리는 인간이란 소우주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 상한론(傷寒論)
상한론(傷寒論)은 책 제목 그대로 한기(寒氣), 즉 찬 기운에 상했을 때 몸이 어떻게 반응하고 증상이 나타나며 어떻게 치료해야 되는지에 대해 쓴 책이고 중의학을 집대성한 책이다.한나라 말경인 220년 전 즈음에 장중경(張仲景)이 편찬하였다.
개요
"상한잡병론"책 속에서 별도로 전염병과 유행병의 이론과 치료 규칙의 중요 부분을 종합적으로 논술한 부분으로서 모두 10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113개의처방과397개의 방법이 포함되어 있다.
"상한론"은 전염병과 유행병을 대량으로 치료한 경험의 총괄적 기초 위에서, 그 발병 원인, 임상적 증상과 병적 징후의 표현, 치료과정과 후유 현상 등의 공통적 문제 등을 서술 하였다.(즉, 당시 매년 발생하던 열성병에 대하여 발병토기,중기,말기에 각각다르게 나타나는 임상을 표현하고 서로 다른 치료의 반응과 결과를 서술함)
태양,양명,소양,태음,소음,궐음 이렇게 6종으로 나누어 맥을 집고 동시에 치료를 한다.
태양(太陽)
양명(陽明)
소양(少陽)
태음(太陰)
소음(少陰)
궐음(厥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