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목) 오후 2시에 도서관 1층 D-Cafe에서 D 스퀘어 오픈 행사가 있었습니다.
남상호 총장님을 비롯한 학내외 많은 분들께서 함께 해주셔서, 뿌리 깊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지혜의 도시' 대전대학교 중앙도서관의 멋진 인프라 구축을 축하해주시고 '미래 대학의 새로운 표준'이 될 희망찬 앞날을 격려해주셨습니다.
D Square는 대전대 도서관 1층
D-Cafe J-Lounge U-Space로
이루어진 공간
저 혼자만의 Surprise라서 식순에 없었고 반주도 없었지만, D-Cafe의 다양해지는 활용 패턴을 보여드린다는 의미에서 도서관장으로서 부끄럼 무릅쓰고 축하 노래도 불렀네요. 제가 노래한다니까 다들 깜짝 놀라시던데, 영상을 보니 생각보다 훨씬 더 부끄럽습니다ㅠ
영화 'Breakfast at Tiffany's 오프닝씬
Audrey Hepburn - Moon river
(영화 Breakfast at Tiffany's,1961)
대전대 김병완 교수의 비전강의실
첫댓글 오랜만에 관장님 노래를 듣습니다. 많은 청춘들이 머물 D스퀘어에 꿈의 강물이 흐른다고 생각하니, 앞으로의 여정이 기대됩니다! 잘 들었습니다!
김선생님 고마워요. 듣는 사람들의 눈과 귀를 고려하지 않고 마구 부르는 내 모습을 영상으로 보니 부끄럽네요.
교수님 반갑습니다.
3월 7월~3월10일까지 3박4일간 대만여행을 마치고 지금 막 돌아왔어요. 늘 좋은소식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Moon River' 는 저도 무척 좋아하는 곡이구요 가끔 부르기도 합니다. 잘 못 하지만기타도 치면서요...ㅎ
찬찬히 다시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은실선배님 대만 다녀오셨네요. 저 거기 한번도 못 가봤는데, 선배님 사시던 말레이지아와는 또 다른 아열대의 느낌이 있을 것 같아요.
우선 가까워서 좋고요..(김포공항에서 2시간 30분거리) 우리나라와 역사적으로 비슷한 점이 많아요. 볼거리, 먹을거리, 체험할거도 많습니다.
지인분들과 패키지 여행으로 다녀오시길 추천합니다.ㅎ 한국사람들 많이와요.
그 박물관도 한번 꼭 가보고 싶어요.
김병완교수님의 Moon River 잘 들었습니다. 잘 부르시네요. 저도 한번 Moon River 노래를 녹음해서 들려드리고 싶네요 ㅎ
듣고싶어요~
도서관장님도 하신다니 반갑네요. 제가 도서관에서 일할 때가 생각이 나네요. 오래전의 일이 되었어요. 2000년 4월에 명퇴를 했으니까요. 제가 사는 아파트 바로 옆에 공공도서관이 있어서 자주 이용해요. 경로석를 마련해 줘서 참 고마워요.
맞어요, 선배님 도서관에 근무하셨어요. 잊고 있었네요. 부산 이선희님도 도서관이었구요. 저 도서관장 작년 2월부터 시작했는데, 직원분들 스타일이 저하고 맞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