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염찬영
팀원--김민혁. 김광국. 안익성. 원함철









지붕eve쪽은 단열손실이 주로 발생함으로 합판작업전 완료.
외벽쪽은 홍송으로 대패질후 블러킹마감작업까지 끝냅니다.
석고작업없이 ceiling은 원목으로 그대로 마감되게 됩니다.
합판은 합판클립을 끼워 시공.
1/8인치 간격유지
vent는 소핏과 gable vent로 시공됩니다.
너무너무 뜨거운 태양아래
그래도
일할수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건축주님의 냉장고와 대형선풍기
그리고 37m관정의 시원한 물..
때맞춰 현장에 강림하신 크레인을 보고
팀장님이
관정 사장님 바지가랑이 붙잡고
슁글을 올려버렸다는 ~~~



첫댓글 지하수 관정 사장님이 모터 하우스 설치하러 오셨다가 아시바 땜에 일정 미루신다더니...
그 크레인으로 슁글을 적재 적소에 예쁘게 올려주시고 가셨네요.
다리 후들거리며 합판 올리느라 수고하신 원함철모세님 일손을 줄여주시다니!!!
지붕 올려서 이제 비도 피해가겠네요!
뙤약볕을 맞서서 열심히 해주시는 팀장님과 민혁.광국목수님! 감사합니다~!
모든 세세한 것 챙기며 뒷일 해주시는 원모세님도 현장 일로 근육 늘려가시고 더 건강해지시구요!
일생 대사를 위해 분투하시면서 우리 집 지붕 올리느라 재합류하신 안목수님! 하늘을 울리고 마음을 다하셨으니 좋은 결과 있을거라 생각해요! 화이팅 하세요~!
재미있게 풀장도만들어 주시고 시원하게 피서즐기며 일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배려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주 경주가면 황남빵 사오겠습니다. 사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