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란 헬라어 ‘에클리시아’라는 단어로, 성령을 사모하고 성령과 동행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그러므로 진정한 교회는 성령과 깊고 친밀하게 교제하는 기도의 습관을 들여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도구로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교인들은 하루에 10분도 기도하지 않으며 대부분의 목사들도 하루에 30분도 기도하지 않는다. 기도하는 소수의 교인들도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찬양하고 경배하며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가 아니라, 세속적인 소원을 나열하며 삶과 육체의 문제를 해결해달라는 읍소를 반복할 뿐이다. 그리고는 교회에서 시행하는 예배의식에 참석하고, 갖가지 희생적인 교회 봉사를 하면서 파김치가 되도록 인생을 갈아 넣고 있다. 예배를 드리고 교회 봉사를 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정작 하나님과 깊고 친밀한 기도의 습관이 없이, 어떻게 성령의 지혜와 능력으로 하나님을 섬기겠는가?
첫댓글 아멘!
아멘
아멘~^^♡
지금은 노아의 때, 롯의 때와
같아서 사람들은 세상일에
분주 할지라도
주님의 거룩함으로 구별된
영성학교는 귀신잡는 일로
여전히 분주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를 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