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피드백을 바탕으로 문법 오류와 일부 어색한 부분을 고쳤습니다! 이번 1차 퇴고를 하는 중 가을호에 제 생각을 담은 두 문단을 추가해보았는데 연결이나 표현이 어색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는지 혹은 추가한 내용이 주제와 어긋나지는 않는지에 대해 의견이 궁금합니다!! 집에 들어가자마자 반려동물이 반겨줄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걸 쓰려는 의도로 '학교를 다닐 때는~ 순간.' 문단을 써보았는데 읽다 보니 어색하다고 생각이 들어 어떻게 바꾸면 좋을지 고민 중입니다!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전체적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이 잘 담겨 있어서,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중간에 추가된 내용도 앞뒤 내용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특히 마지막 문단의 '토대'라는 단어의 반복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지탱해주는 소중한 존재라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ㅎㅎ 다만, 중간중간 문장이 늘어져서 글이 장황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처음에는 '앵사모'에서 ~ 데리고 오기로 했다." 이 문장이 길고 늘어지는 느낌이라서, 순서를 나누어서 문장을 한번 끊어도 좋을 것 같아요! 온점이 아니더라도, 쉼표로 "처음에는 ‘앵사모’에 올라온 무료 분양 사진을 보고 망설였지만, 결국 코코와 보리를 데려오기로 했다.” 이런 식으로 끊으면 더 자연스럽게 읽힐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의 흑역사: 걸어가다 넘어진 이야기, 피아노 실기 수업시간에 벌어진 이야기 모두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교수님... 제발요..."라는 문장에서 순간 웃음이 터져버리고 말았습니다🤣 너무 귀여운 흑역사네용!!
가을호: 소중한 반려동물에 대한 애틋한 감정이 잘 드러나는, 너무나도 예쁜 글이네요! 글을 읽으며, 저 또한 초등학생 시절 키우던 작은 햄스터가 생각났어요ㅎㅎ 독자가 무엇인가를 떠올리고 추억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글, 정말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는데 성아님 글도 그런 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선 피드백에서와 같이, 문장이 길어지는 부분은 마침표로 끊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첫댓글 이번에 수정하신 글에서는 문법적으로 어색한 부분이 크게 없는 것 같아요! 다만 말씀하신 것 처럼 학교를 다닐 때는~ 으로 시작하는 문장에 제 생각을 살짝 이야기 하자면 ‘길조차도’라고 바꾸면 어떨까 싶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용
전체적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이 잘 담겨 있어서,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중간에 추가된 내용도 앞뒤 내용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특히 마지막 문단의 '토대'라는 단어의 반복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지탱해주는 소중한 존재라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ㅎㅎ
다만, 중간중간 문장이 늘어져서 글이 장황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처음에는 '앵사모'에서 ~ 데리고 오기로 했다." 이 문장이 길고 늘어지는 느낌이라서, 순서를 나누어서 문장을 한번 끊어도 좋을 것 같아요! 온점이 아니더라도, 쉼표로 "처음에는 ‘앵사모’에 올라온 무료 분양 사진을 보고 망설였지만, 결국 코코와 보리를 데려오기로 했다.” 이런 식으로 끊으면 더 자연스럽게 읽힐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의 흑역사: 걸어가다 넘어진 이야기, 피아노 실기 수업시간에 벌어진 이야기 모두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교수님... 제발요..."라는 문장에서 순간 웃음이 터져버리고 말았습니다🤣 너무 귀여운 흑역사네용!!
가을호: 소중한 반려동물에 대한 애틋한 감정이 잘 드러나는, 너무나도 예쁜 글이네요! 글을 읽으며, 저 또한 초등학생 시절 키우던 작은 햄스터가 생각났어요ㅎㅎ 독자가 무엇인가를 떠올리고 추억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글, 정말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는데 성아님 글도 그런 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선 피드백에서와 같이, 문장이 길어지는 부분은 마침표로 끊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