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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대 석우 교지편집위원회
 
 
 
카페 게시글
25 가을호 편집위원 24 조성아 1차 퇴고
조성아 추천 0 조회 35 25.08.30 20:3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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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31 22:35

    첫댓글 이번에 수정하신 글에서는 문법적으로 어색한 부분이 크게 없는 것 같아요! 다만 말씀하신 것 처럼 학교를 다닐 때는~ 으로 시작하는 문장에 제 생각을 살짝 이야기 하자면 ‘길조차도’라고 바꾸면 어떨까 싶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용

  • 25.08.31 23:46

    전체적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이 잘 담겨 있어서,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중간에 추가된 내용도 앞뒤 내용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특히 마지막 문단의 '토대'라는 단어의 반복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지탱해주는 소중한 존재라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ㅎㅎ
    다만, 중간중간 문장이 늘어져서 글이 장황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처음에는 '앵사모'에서 ~ 데리고 오기로 했다." 이 문장이 길고 늘어지는 느낌이라서, 순서를 나누어서 문장을 한번 끊어도 좋을 것 같아요! 온점이 아니더라도, 쉼표로 "처음에는 ‘앵사모’에 올라온 무료 분양 사진을 보고 망설였지만, 결국 코코와 보리를 데려오기로 했다.” 이런 식으로 끊으면 더 자연스럽게 읽힐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25.08.31 23:23

    우리의 흑역사: 걸어가다 넘어진 이야기, 피아노 실기 수업시간에 벌어진 이야기 모두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교수님... 제발요..."라는 문장에서 순간 웃음이 터져버리고 말았습니다🤣 너무 귀여운 흑역사네용!!

    가을호: 소중한 반려동물에 대한 애틋한 감정이 잘 드러나는, 너무나도 예쁜 글이네요! 글을 읽으며, 저 또한 초등학생 시절 키우던 작은 햄스터가 생각났어요ㅎㅎ 독자가 무엇인가를 떠올리고 추억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글, 정말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는데 성아님 글도 그런 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선 피드백에서와 같이, 문장이 길어지는 부분은 마침표로 끊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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