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문일선
연둣빛 타고 놀다 미끄러진 자리
산벚꽃이 뭉텅뭉텅 피었습니다
나른한 봄볕이 토방 위에 잠든 사이
꿀벌은 다리마다 훔친 배추 꽃가루
나도 노란 이름 하나 심었습니다
첫댓글 누구나 어린 시절산등선 잔디에 미끄러지고둥굴고 하는 추억은 있습니다
초산이 좋아하는 량회장님문회장님 정종로회장님 글게시판에 좋은 감상의 댓글 달려고 하면운영진 어떤 자가 꽉 막아 놓아서 시만 읽고갑니다,
첫댓글 누구나 어린 시절
산등선 잔디에 미끄러지고
둥굴고 하는 추억은 있습니다
초산이 좋아하는 량회장님
문회장님 정종로회장님 글
게시판에 좋은 감상의
댓글 달려고 하면
운영진 어떤 자가 꽉
막아 놓아서 시만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