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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가 마련한 오늘 관광산업 진흥보고회에서, 일부 골프장 사업자는 골프 고비용 해소를 위해 외국인 캐디 채용과 초,중학생에 대한 골프교육이 필요하다고 건의했습니다.
김태환 제주자치도지사는 외국인 골프 캐디 채용방안을 정부에 요청하고 있고, 공무원들의 여가를 활용한 골프에 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관련해 제주도관광 서비스노동조합 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제주도민의 일자리를 뺏는 외국인 노동시장 개방을 좌시하지 않겠다며 외국인 캐디 채용계획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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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제주도뿐만이 아닙니다..전국적으로 미쳐있죠
휴~ 제주도가서 집회나 사진전 한번 하고 와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