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모자라는 제가 동창회장을 맡고나니 우선 동문들의 참여도가 너무 저조해진 것이 눈에 띕니다. 필자의 능력 부족을 탓해보지만 .. 마냥 넋을 놓고 지내기엔 너무 아깝고 소중한 나날들이라 … 생각끝에 우리 동문들을 전공별로 분과위를 나누어 편입시키고, 각 분과위별로 리더를 뽑아서 이 분들께 앞으로의 행사 참여독려 및 연락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다음과 같이 구성코자 합니다:
경영/이정섭
정치/정재강
경제/이우성
과학/김창민
예술/권은미
교육/김경희
컴퓨터/김용찬
법학/손성욱
어문/손창섭
인문/이상민
부산/김창민
다들 동의해주시는 것으로 믿고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첫댓글 신구세대가 적절히 배합된 것으로 아는데 ... 좀 개선을 요하는 가요 ?? 잘 진행이 안되는 구만요, 홍보도 통 안되고 ..
경제/어명근 을 경제/이우성 으로 업그레이드 시켰습니다. 어명근 전임회장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이번 이우성신임총무의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를 걸어보겠습니다.
그리고 부산/김창민 이 추가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지부인 경우, 전공보다는 그 지부연락책을 중심으로 동창회 활동을 열어가겠습니다. 현재는 부산지부 하나뿐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