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11월1일 이곳 [의상봉-투구봉-윤필봉-안양사]를 답사를 하고 그후 2013년2월15일안양[이강일]씨와 광주[박래영]
씨랑 이곳을 또 답사를 했다.당시에도 [윤 필봉]을 지나 막판'쌩길'로 20분여 내려간후 [풍암정]에 도착을 한바가 있다.
그후 세월이 흘러 [의상봉]과 [광주중앙초교/학교림]을 지나 옛목장인 [목초지]까지 갔다가 풀속의풀길을 포기를 하고 右측
으로 묘지보호용철망이 있는 묘지앞에 매달린 내 리번의전화번호를 보고 [광주교도소 정혜인(옛 서광의원원장)]의무과장의
부탁으로 다시 여기를 2016년7월10일 답사를 했는데 그만 깜빡하는 바람에 [윤필봉]가는길을 놓치고 [안양사]로 하산을 하고
말았다.
집에서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가물거려서 무등산샛길도사인[박래영]씨랑 다시 여기를 2016년8월8일 또 찾어 간다.역시 무등산
원효사버스주차장에서 오전10시30분에 만나 출발을 한다.[원효橋]직전의 식당의 철시중으로 썰렁한 분위기 이다.
그런데 오늘의 산행 총거리는 광주[박래영]씨의 [스마트폰]上에 나타난 총 4.5km 거리이다.*10시25분 원효사버스정유장
출발 [의상봉]을 오르지 않고 두줄의원형이 그려진 바위를 조금 지나 이정표 右로[꼬막재1.6km]이정표 앞의 출입통제선을 넘어
올라간다.통제구역이나 길은 양호 하다.조금 올라가니 左측 의상봉에서 내려온 속칭5거리고 [중앙초교/학교림]안내판에 도착을
한다.
[의상봉]을 오르지 않해서 인지 훨씬 수월하게 거의 수평으로 진행을 한다.*11시30분이고 右측으로 묘지휀스가 보이는 묘지지
역을 지나 가니 옛목장길이 左.右로 보이는 곳에서 左측으로 진행을 한다.잠시후에 광활한 목초지가 나타난다.여기서 진행길은
左로 숲이 보이는 쪽으로 진행을 한다.2010년11월1일 이곳을 지날때 보니 소똥들이 밟히곤 하였다.
잠시후에 左로[기씨묘]로 가는 삼거리에 도착을 한다.여기서 조금후에 목축등성이를 타고 右측으로 가로 질러 내려간다.역시 이
제는 나무숲을 右로 끼고 끝까지 내려가면 두줄의 철사(옛적엔 묽은 글씨로 '감전주의'라 표기펫말이 있었다.)지금도 보이는
철사줄을 넘어서 컴컴한 나무슾길로 진행을 한다.
한번의 삼거리를 지나 右측으로 올라가면 붉은글씨로'출입금지'펫말를 지나 올라가면 해발467m인 너럭바위가 있고 조망이 트
이는 [투구봉]에 올라선다.그런데 2016년7월10일 매단 내 표시리번과 그리고 광주[박래영]씨와 함깨했을때92016년8월5일]확인한
서래야박건석씨 정상표시코팅종이가 없어져 버렸다.구군가가 떼여 버린것이다.*12시04분다시 올라온길로 내려간다.
붉은글씨의출입금지판까지 내려간후 이제는 右측으로 내려간다.[투구봉]에서 실계곡을 한번 건너서 5~6분여 내려가니 삼거리
(左로 길보임)를 지나니 풀속에 숨어있는 右측으로 들어가는 [윤필봉]삼거리다.준비해간 낫으로 길 정비하고 표시기를 확실하게
매달고 7~8보 진행하니 녹슨철조망 이 보이고 잘보이는 길따라 올라가니 *12시32분이고 해발414m인 정상 윤필봉 이다.
나무속에 조망도 없고 선등자의 코팅종이판이 정상임을 알려준다.정상에서 北쪽으로 양호한 능선 따라 풍암정 방향으로 5~6분여
진행하면 여기서도 녹슨철조망을 만난다.직진길은 [풍암정]길인데 중간에 약20분여 그야말로 '쌩길'로 고생하면서 내려가야한다.
(특별한 조건이 없다면 가지마시요~)
녹슨철조망을 넘지 않고 左측으로 보이는 길(안양사행길임)로 내려가니 잠시후에 삼거리고 左로(직진도 가능함)로 내려가니
이길이 바로 [안양사]로 내려가는 길이다.잠시후에 [돌무덤]강씨묘가 보인다.스님들의 빨래건조대 인데 빨래가 널려 있다.
바로 [안양사]에 도착을 한다.
진입절길로 내려가니 [원효계곡]이고 피서객들이 여기 저기 보인다.광주[박래영]씨가 *[치마바위]보고 가자고 하면서 윗쪽 계곡
으로 잠시 올라가니 左로 길이 열리고 이내 左측으로 거대한 [치마바위]가 보인다.확인을 하고 다시 원효계곡으로 내려와서 우리도
눈치것 몸을 씻으면서 준비한 쇄주를 들이키고 마시고 난후 출발을 한다.바로 경사길로 올라가니 [안양사버스정유장]이고 오늘
산행을 마감을 한다.
아래그림/해발414m인 [윤필봉]에서 北쪽으로 양호한 길로 진행하면 철조망을 만난다.넘어가면 '쌩길(고생길)'20분여 내려가면
[풍암정]에 도착을 한다.직진마시고 左로 꺽은후 삼거리에서 左측 [안양사]로 갈것.원효계곡에서 상류쪽으로 조금 올
라가면 左로 치마바위로 올라가는 길이 보인다.[치마바위]올랐다가 계곡으로 내려와 건너간다.씻을수가 있다.

아래그림/해발370m인 원효분소앞의 이정표다.

아래그림/두줄의 원형이 그어진 바위쪽에서 左측으로 올라가면 [의상봉(548]에 도착을 한다.오늘은 조금 위쪽에서 오른다.

아래그림/[출입통제]선이다.바로 앞에 [꼬막재1.6km]이정표가 있다.여기서 진행방향 左로 진입 출발한다.

아래그림/[출입통제선]앞의 이정표이고 오늘은 여기 앞쪽에서 올라간다.좀 편안한 길이다.

아래그림/[출입통제선] 앞의 길이다.[박래영]씨가 앞장서서 가고 있다.

아래그림/左측의 [의상봉]에서 내려온 5거리 [광주중앙초교/학교림]안내판이다.

아래그림/부드럽게 거의 수평으로 진행을 하면 右로 만나는 묘지이고 묘지보호철망이다.

아래그림/산등성이의 옛목장길이 左.右로 희미하게 보이나 여기서 左측으로 간다.

아래그림/옛목장(목초지)에서 中央에 소나무를 보고 左측으로 진행을 한다.

아래그림/左로 奇씨묘 진입길에서 右측으로 내려간다.

아래그림/이제는 右측으로 진행을 하면서 끝까지 간다.끝부위에 철사줄이 보인다.

아래그림/[투구봉]직전의 출입통제안내판 이다.[투구봉(467)올랐다가 다시 여기로 내려온후 左측으로 내려가야 한다.

아래그림/前에 매단 표시리번은 누군가가 때여 버려 다시 포시리번 매달고 내려간다.[투구봉]이다.#여기서 살작내려간후 실계곡을
건넌후 약2~3분후에 [윤필봉]오름 삼거리가 나온다.右측으로 잘살피고 가야 하나 우리가 표시리번을 확실하게 매달고
간다.*[서레야박건석]정상코팅종이와 내표시리번이 있었는데 누간가가 때여 버렸다.*

아래그림/[윤필봉]오름 삼거리다.右측으로 제초작업을 확실하게 하고 표시리번을 많이 매달고 간다.칠팔 걸음후에 철조망을
만난다.

아래그림/제초작업을 확실하게 시행해서 삼거리로 정확하게 보인다.광주[발래영]씨가 올라가고 있다.

아래그림/삼거리에서 7~8보 정도 진행하면 만나는 철조망이다.건너간다.건너가면 길이 확 트인다.

아래그림/해발414m인 볼품없는 해발414m인[윤필봉]이다.北쪽 철조망까지 길이 양호 하게 진행을 한다.
서레야박건석코팅정상종이 여기는 살아 있다.*이쪽은 오지 않한모양이다.이정상코팅종이 뜯지 말기를 바란다.~

아래그림/[윤필봉]이후 北쪽으로 길은 철조망까지 양호하게 진행을 한다.

아래그림/철조망을 만나고 직진길은 [풍암정]으로 가는길인데 2012년2월15일 그리고 오늘도 진행해보니 막판 약20분여
아주 '쌩길'이다.진행마시고 #左측길 [안양사]로 내려가시길 바란다.

아래그림/광주[박래영]씨가 左측[안양사]쪽으로 내려가고 있다.잠시후에 左측으로 내려간다.돌무덤을 만난다.

아래그림/[안양사]직전의 '돌무덤'과 스님들 빨래가 보인다.

아래그림/정면에서 본 [돌무덤]이다.+勝道靈姜氏之墓 이다.

아래그림/돌무덤 메서 안양사 내려가는 길이다.

아래그림/무허가 건물이라고 전기도 없는 가난한 '절'이다.

아래그림/안양사 앞에 있는 안내판 이다.

아래그림/'절'내부에 있는 샘 이다.

아래그림/[안양사]에서 내려와 원효계곡에서 윗쪽으로 살작 올라가면 길이 트이고 左로 올라가면 [치마바위]측면을 볼수가 있다.

아래그림/[치마바위]윗쪽 모습이다.

아래그림/[치마바위]윗쪽 모습이다.

아래그림/[안양사버스정유장]오르기 직전의 이정표다.右측에 있다.

아래그림/이정표 옆에 있는 또다른 이정표 이다.左측에 있다.

아래그림/[안양사버스정유장]이다.

광주 광역시 2016년8월8일(월요일/구름끼고 흐림) 백 계 남 017-601-2955
#[안내산행]이라기 보다는 무등산 하도 많이 다녀서 세로운길 없나?궁금한분 답사하길 바란다.딱~[의상봉]오름길만 있고 그외길은
거의 수평으로 진행을 해서 부담감이 없고 여름철 산행으로 [원효계곡]에서 눈치것 씻을수가 있다.옛목장인 목초지를 만나면 일단
左측으로 붙어 진행하길 바란다.한참후 [奇氏]묘 진입길이후는 右측으로 내려간후 숲을 右로 끼고 끝까지 내려가야 한다.
첫댓글 무더운 날씨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