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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아디라 성경 당시 로마제국 소아시아 버가모에서 동남쪽으로 약 100마일 약16km 떨어진 곳 위치한다,
* 오늘날 튀르키예 아크히사르 터키 서부 마니사 주에 속한 중소 도시이다,
* 버가모, 서머나는 험준한 산이나 바다를 끼고 있어 천연 요새의 역할을 했지만 두아디라는 낮은 계곡과 평원에 위치해 있어서 외적을 막아줄 자연 방벽이 전혀 없었다,
* 로마제국은 수도격인 버가모를 보호하기 위해 두아디라에 강력한 군대를 주둔시켜 방패막이 도시로 삼았다,
* 거대한 상업 도로망의 중심 교차 지역이였다,
* 자주색 옷감 장사 루디아의 고향, 터키 적색
* 사도 바울이 빌립보에서 만난 자주 장사 루디아(Acts 16:14)도 이 지역 상업 조합과 연결되어 있었다. 이 비싼 염색 천은 노동자의 1년치 연봉에 달할 정도다.두아디라가 엄청난 부(wealth)가 모이고 흐르던 대도시였음을 보여준다. 물질적 풍요 속에서 신앙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시사한다,
* 상업 조합(Trade Guilds) = 현대의 노동조합 (Union)
가죽, 양모, 금속, 도자기, 제빵 등 모든 장인이 각자의 조합에 속해 있었고, 조합에 가입하지 않으면 상업 활동(Commercial existence) 자체가 불가능했다. 그런데 조합 모임은 늘 우상 신전에서 열렸고 우상 제물과 음행이 뒤따랐다.
근대에, 배관공, 탄광 광부의 '노동조합(Union) . 한국의 금속노조, 한노총,이런 노동조합체들, 그당시"조합에 안 들어가면 굶어 죽고, 들어가면 우상 숭배를 해야 하는" 극단적인 압박을 성도들이 매일 마주했다.
태양신 티림노스(Tyrimnos)와 삼베테(Sambethe) 신전의 여대언자
도시의 우상신, 태양신 티림노스였으며, 삼베테 신전에는 신탁을 전하는 여대언자(prophetess)가 있었다.
본문에 등장하는 '자칭 여대언자 이세벨'이 갑자기 튀어나온 것이 아니라, 이미 두아디라 도시 전체가 '여자의 영적 지배(여대언자 문화)'와 '태양신 숭배'에 깊이 물들어 있었음을 역사적 배경으로 증명한다.
* 이때 교회 안에서 이세벨 같은 자가 나타나 말한 것은 "생계를 위해 조합 모임에 가서 제물 좀 먹고 눈 한 번 딱 감는 게 무슨 대수냐? 하나님도 우리 사정을 다 아신다." 이렇게 미혹했을 것이다,
* 세상은 우리에게 늘 타협을 권한다. 신앙의 순결을 지키는 것보다 '실용적인 유익'과 '경제적 안정'이 먼저라고 속인다. 그러나 주님은 그 교묘한 타협의 배후를 "사탄의 깊은 것"이라고 폭로하신다.
* 문맥 해석
계2:18
두아디라에 있는 교회의 천사에게 쓰라, 불꽃 같은 눈과 정제된 놋같은 발을 가진 하나님의 아들이 이것들을 말하노라,
*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전지하심 단호한 심판자이신 예수님은 결코 죄와 불법을 묵인하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19 - 내가 내 행위와 사랑과 섬김과 믿음과 네 인내와 네 행위를 알며 마지막 것이 처음 것보다 더 많음을 아노라,
* 예수님은 이세벨의 무서운 책망에 앞서 칭찬과 격려를 먼저 함으로써 하나님의 공의와 긍휼의 균형을 보여 주신다,
* 다섯가지 칭찬 - 행위, 사랑, 섬김, 믿음, 인내,
1, 행위 - 율법주의나 바리새인의 행위가 아니다, 구원받은 성도가 신약 행위는 선택사항이 아니며, 율법주의나 바리새인의 행위가 아니다,
은혜로 구원받았으니 행위는 중요하지 않다"는 구원파적 구원관이나 현대 복음주의의 나태함 미지근함의 경고. 피로 씻겨진(blood-washed) 참된 성도라면 반드시 선한 행위의 열매가 있어야 한다,
2, 사랑과섬김 - 행위는 드러나는 일, 섬김은 속의 영적 상태, ----> 말로만 하는 사랑과 섬김이 아니라 반드시 구체적인 희생이 따라야 한다, 예수님의 요구에 복종하지 않고도 겉으로 좋은 일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진정한 섬김은 롬12:1 --> 너희는 너희 몸을 거룩하고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살아 있는 희생물로 드리라, 그것이 너희의 합당한 섬김이니라,
3, 믿음과 인내 ---> 환경을 생각하지 않고 약속을 믿는것, 하나님은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 일하신다, 하나님의 시간표 앞에서는 사람의 인내가 필요하다, '속히 오리라' 약속은 인간의 시간표가 아니다,
* 고난속에서도 성도가 가져야 할 종말론적 자세, 세상에 적합한 몸을 가진 성도가 바른 마음과 약속을 굳게 지키는 인내는 반드시 필요하다
* 처음 것 보다 더 많다 ---->
20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너를 책망할 것이 몇 가지 있으니 이는 네가 이세벨이라는 그 여자를 용납하기 때문이라, 그 여자가 자기를 여대언자라하며 내 종들을 가르치고 꾀어 음행하게하고 또 우상들에게 희생물로 바친 것들을 먹게 하는도다,
21 내가 그녀에게 그녀의 음행을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나 그녀가 회개하지 아니하였으므로
22 보라 내가 그녀를 침상 속으로 던질 것이요 그녀와 함께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자기 행실을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속으로 던 질 것이며
23 또 내가 사망으로 그녀의 자녀들을 죽이리니 그러면 모든 교회들이 나는 곧 속 중심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줄 알리라 또 내가 너희 행위에 따라 너희 각 사람에게 주리라,
24 그러나 내가 너희와 두아디라에 있는 남은 자들 즉 이 교리를 가지지 아니하고 그들이 말하는 대로 사탄의 깊은 곳을 알지 아니한 모든 자들에게 말하노니 내가 다른 어떤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리라,
25 다만 너희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내가 갈 때까지 굳게 붙잡으라,
* 죄보다 더 무서운 것은 죄를 용납하는 태도다 ---> 두아디라 교회는 많은 칭찬을 받았음에도 거짓 여대언자를 용납한 것,
* 이세벨은 당시 두아디라교회에 실존했던 여자,
* 예수님께서 그 여자의 영적 실태를 보고 구약의 실제 이세벨'의 심판의 이름을 붙였을 것이다,
* 구약의 이세벨은 아합을 선동해서 바아 숭배와 살인을 저지르게 했던 여자 (왕상 16:31,21:1-25) ---> 이세벨의 성격은 교묘하고 설득력있는 태도, 타인에게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는 능력, 고차원 적인 재능, 오류와 거짓을 철저히 감싸며 옹호자, 목적 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파렴치함,
* 이런 여자가 교회 내부에서 가르치는 것은 반드시 막았어야 한다고 지적하신다, 그녀의 입을 막고 교회에서 내보내며 귀를 막아야 한다,
* 그 여자를 용납하기 때문이라 ----> 거룩한 인내가 아니라, 죄와 거짓 교리에 대해 참아주고 묵인하는 '육신적인 관용(carnal tolerance)'은 결국 마귀에게 교회를 부패시킬 틈을 주는 가장 위험한 행위임을 성경 단어를 통해 입증하신다,
* 오늘날 대표적인 거짓의 용납, 관용 -----> 에큐메니칼 운동(종교통합)의 핵심 기치인 "다양성 속의 일치(unity in diversity)"와 정확히 똑같다. 더 큰 연합을 위해 내가 동의하지 않는 교리와 비성경적 실행들을 눈감아주는 철학이다
* 판단하지 않겠다며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여성을 사역자로 세우는 유행을 용납하는 현대 신복음주의 목회자(T.D. Jakes의 1996년 인터뷰 인용)의 타협주의다,
* 오늘날 현대 교회를 집어삼키고 있는 가장 거대한 영적 질병(포스트모더니즘적 포용주의)의 실체이다,
딛1:11 - 너는 반드시 그들의 입을 막아야 하느니라, 이런 자들은 더러운 이익을 얻으려고 자기들이 가르쳐서는 안 될 것들을 가르쳐 전체 가정들을 뒤엎고 있도다,
교회사 속에 나타난 이세벨의 영의 구체적 사례들
딤전2:12 - 더욱이 나는 여자가 가르치거나 남자에게 권위를 행사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여자는 잠잠히 있을 지니라,
말씀에 불순종하여 영적 권위를 찬탈하고 교회를 흔든 여성 중심의 영적 운동은 이세벨의 영으로 규정한다,
1, 카톨릭 마리아 숭배 : 하나님의 아들의 자리를 찬탈한 가장 큰 이세벨의 시스템이다,
가톨릭의 신학자들은. "우리는 마리아 상이나 예수 상 자체를 숭배하는 게 아니다. 그것을 통해 그 본체이신 분을 경배하는 것이니 괜찮다'
* 이것이 구약의 이세벨이 썼던 교묘한 유혹이자, 과거 이교도들이 우상 숭배를 변명할 때 쓰던 궤변과 똑같다
* 하나님의 말씀보다 인간의 합리와 핑계를 앞세우는 모든 실용주의 신학이 바로 이세벨의 가르침이다,
21 내가 그녀에게 그녀의 음행을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나 그녀가 회개하지 아니하였으므로 ----> 가증할지라도 즉각 심판하지 않으시고 역사속에서 충분한 회개의 기회를 주셨다,
* 카톨릭의 우상 숭배와 현대교회의 배도를 지적하시며 돌아올 기회를 주셨지만 끝내 돌이키지 않았다,
2, 몬타누스파의 브리스길라와 맥시밀라, ----> 주후 2세기 중엽 소아시아 지역에서 몬타누스라는 인물이 성령의 특별한 대리임을 자처하며 일으킨 신비주의 운동이다, 이때 브리스길라와 믹시밀라라는 두 여인이 핵심 대언자로 활동했다,
* 이 여인들은 황홀경 상태에 빠져 몸을 떨며 발광하듯 예언을 쏟아 냈다, 그들은 성령께서 지금 우리 입을 통해 말씀하신다' 주장함,
* 자신들의 입에서 나오는 예언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며 영적 권위를 찬탈했다, 성경외에 직통계시를 주장하는 모든 은사주의 신비주의 여 대언자들의 원조다,
3, 카톨릭 신비주의자 (암흑기 14-16세기) : 시에나의 카타리나와 아빌라의 테레사, ----> 로마 카톨릭 시스템 안에서 극단적인 고행과 명상을 통해 하나님과 영적으로 합일 되는 체험을 했다고 주장한 성인들이다,
시에나 카타리나 ---> 자신이 환상 중에 예수 그리스도와 영적 결혼식을 올렸고 예수님이 자신에게 결혼반지를 끼워 주었다고 주장했다,
아빌라의 테레사 ---> 천사가 불화살로 자신의 심장을 찌르는 극도의 영적 신체적 황홀경을 고백하며 이를 신비주의 서적들로 남겼다,
성경이 말씀하는 거룩한 삶과 참된 복음의 교리를 따르지 않고 신비주의적 체험을 교회의 권위 위에 올려놓은 영적 음행이다,
4, 안식교 의 창시자 엘렌 화이트 ----> 19세기 미국 , 윌리엄 밀러의 시한부 종말론 (1844년 예수 채림 예언) 불발로 끝나자 절망한 무리들을 수습하여 안시교를 출범시킨 핵심 인물, 여자다, 평생을 2천번을 넘는 환상을 보았다고 주장하며 수많은 책을 썼다,
안식교는 겉으로는 성경을 믿는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엘렌 화이트의 글과 예언은 성령의 영감을 받은 권위 있는 진리의 원천이다'라고 교리에 명시해 둬었다, 한 여인의 환상과 예언을 성경과 동등한 자리에 올려놓고 교파를 조종한 전형적인 두아디라 이세벨의 모습이다,
5 크리스천 사이언스의 창시자 메리 베이커 에디.(Mary Baker Eddy) ----> 19세기 후반 미국, 오늘날의 뉴에이지 사상과 유사한 정신 치료영적치유를 기독교의 이름으로 포장해 만든 대표적인 미국의 이단 종파이다,
* 그녀는 <과학과 성경의 열쇠를 가진 건강> 이라는 책을 써서 물질과 죄, 질병, 죽음은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마음의 잘못된 환상일 뿐이라는 해괴한 교리를 만들었다, 이 종파는 예수님의 십자가 피 흘리심과 대속의 물리적 사실성을 정면으로 부인했다,
* 자신의 지성과 재능을 의지해 성경의 핵심 진리를 완전히 왜곡하고 수많은 사람을 영적 파멸로 이끈 철저하고 파렴치한 여교주의 표본이다,
23 또 내가 사망으로 그녀의 자녀들을 죽이리니 그러면 모든 교회들이 나는 곧 속 중심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줄 알리라 또 내가 너희 행위에 따라 너희 각 사람에게 주리라, -----> 주님의 오래참으심에는 끝이 있다, 한계선을 넘으면 안된다, 할당된 시간이 끝나면 더 이상의 구원의 소망은 없다, 회개는 하나님께서 억지로 시키거나 주권적으로 예정해 두신 것이 아니다,
* 인간이 자기 자신의 자유의지로 하나님을 향해 반드시 해야하는 책임이다,
* 침상과 자녀의 죽음 --> 음행을 즐기던 그 침상을 고난과 고통의 침상으로 바꾸신다, 성도의 고난은 연단용과 징계용이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자녀를 죽이는 일도 있다,
* 구원받은 성도에게는 아나니아와 삽비라, 고린도 교회 성도들처럼 '사망에 이르는 죄'의 징계가 있다,
* 불신자들에게는 둘째 사망이 기다리고 있다,
히12:6-8- 주께서는 자신이 사랑하는 자를 징계하시고 자신이 받아들이는 아들마다 째찍질하시느니라, 하셨느니라, 너희가 징계를 견디어 내면 하나님께서 아들들을 대우하듯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자가 무든 아들이냐? 모두가 징계받는데 참여하므로 너희에게 징계가 없으면 너희는 사생아요 아들이 아니니라,
* 죄를 짓고도 아무런 해를 입지 않는다면 그것은 버리받은 증거이다,
* 콩팥과 심장을 살피시는 분 ----> 킹제임스 성경만 콩팥 Reins 을 사용함,
* 심장(Heart):겉으로 드러나는 생각, 감정, 지성, 의지를 뜻한다. (비교적 의식 표면에 가까운 영역)
* 콩팥(Reins / 혭라어: 켈라요트, Kelayot):신체 가장 안쪽, 척추 뼈 근처에 꽁꽁 숨겨져 있는 장기다. 그래서 성경에서 콩팥은 인간이 의식적으로도 통제하기 힘든, 가장 깊은 곳에 숨겨진 무의식, 양심, 진짜 숨은 동기(Deepest Motives)를 상징한다.
* 킹제임스 성경 번역자들이 '콩팥'을 뜻하는 고어인 'Reins'를 선택한 것은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다. 이 단어는 발음과 철자가 말(Horse)을 통제할 때 쓰는 ‘고삐(Reins)’와 완벽하게 겹친다.
* 성경은 실제로 이 두 가지 의미를 절묘하게 연결하여 사용한다.
시편 32:9 (말의 고삐): 너희는 지각없는 말이나 노새같이 되지 말지어다, 그것들의 입은 반드시 재갈과 굴레로 제어해야 하나니,,
시편 16:7 (마음의 콩팥/고삐):"나를 권고하신 주를 내가 찬송하리니,내 속 중심도 밤에 나를 훈계하는 도다,
* 마부가 고삐(Reins)를 쥐고 당기는 대로 수백 킬로그램짜리 거대한 말이 왼쪽, 오른쪽으로 움직이듯이, 인간의 거대한 삶의 행동을 실제로 결정하고 움직이는 ‘ 보이지 않는 진짜 조종 장치(고삐)’가 바로 인간의 가장 깊은 내면(콩팥)이라는 것이다
* 두아디라 교회 성도들은 겉으로는 주님의 손(말씀)에 이끌려 다니는 것처럼 경건하게 봉사(Works)했지만, 사실 그들의 삶의 방향을 틀어쥐고 움직였던 진짜 고삐(Reins)는 "세상 조합에서 파문당하지 않고 돈을 벌어야 한다"는 탐욕과 생존에 대한 두려움이였다. 주님은 그 부끄러운 고삐를 쥐고 있는 그들의 손을 보셨다.
26 이기고 나의 행위를 끝까지 지키는 자에게는 내가 민족들을 다스릴 권능을 주리리.
27 그가 쇠막대기로 그들을 다스리며 토기장이의 그릇같이 부수어 산산조각 내리라, 이것은 마치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받은 권능으로 하는 것과 같으니라,
28 또 내가 그에게 새벽별을 주리라,
29 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 지어다,
* 계시록 22장 16절과 베드로후서 1장 19절이 증언하듯, 새벽 별은 예수 그리스도 자신을 가르킨. 주님이 이기는 자에게 새벽 별을 주시겠다는 것은 "나 자신을 너에게 주어, 내 완벽한 광채를 반사(reflect)하며 나와 함께 왕가의 영광을 나누게 하겠다"
* 성도가 받을 최고의 보상은 물질적인 천국 황금 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소유하고 그분의 거룩한 부활의 영광을 그대로 반사하는 존재가 되는 것임을 깨닫게 하신다
* 가장 깊은 밤에 뜨는 별 : 임박한 재림의 전조
새벽 별은 동틀 녘 직전, 밤이 가장 깊고 어두울 때 동쪽 하늘에 가장 아름답게 빛난다. 그것은 곧 어둠이 지나가고 찬란한 태양(낮)이 떠오를 것이라는 확실한 신호이다
* 세상 모든 사람이 영적으로 깊이 잠들어 있을 때, 밤을 새워 깨어 있거나 새벽 일찍 일어난 파수꾼(깨어 있는 성도)만이 그 찬란한 새벽 별의 아름다움을 볼수 있다, .
* 두아디라 교회처럼 사방이 배도와 세속주의로 꽉 막혀 밤새도록 고통받는 성도들에게, "밤이 깊을수록 새벽 별이신 주님의 오심은 더 가까웠다"는 임박한 재림의 소망을 시각적 자연 계시로 심어주신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 여기서 '듣는다'는 것은 단순히 고막으로 듣는(listen) 것을 넘어, 진리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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