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압수수색 10. – 윤영호 측의 입장 표명 [윤영호 전 본부장 관련 의혹에 대하여] (2025-01-04)
본인 최종근은 2024-12-27 윤영호 부총장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에 대하여 카페에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것에 대하여 2025-01-04 카톡에 [윤영호 전 본부장 관련 의혹에 대하여]라는 게시물이 돌고 있어 원문을 공개하는 바이다.
이 게시물은 윤영호 측에서 식구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작성한 것으로 이 내용에 대한 문제는 별도로 다룰 예정이니 권리침해신고를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이다.
2025-01-04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아래는 윤영호 측에서 만들어 카톡에 전파하고 있는 게시물의 원문이다.
(5탄) 윤영호 전 본부장 관련 의혹에 대하여
최근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을 둘러싼 여러 의혹과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아 이를 바로잡고자 합니다.
윤영호 전 본부장은 지난 2년간 언론과 내부의 비난, 그리고 명예훼손에도 불구하고 침묵을 지켜왔습니다. 이는 개인의 억울함을 호소하기보다는 참어머님과 가정연합을 향한 외부 공격으로부터 조직의 명예를 보호하고자 했던 책임감 때문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최근 검찰 수사와 압수수색으로 인해 억울함을 해명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고, 이에 따라 침묵을 깨고 입장을 밝힐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윤 전 본부장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참어머님의 가르침과 참부모님의 뜻을 따르기 위해 모든 법적 절차에 성실히 협조하고 있으며, 자신이 맡은 소명을 다하고자 하는 자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의 침묵은 단순한 회피가 아니라, 조직의 화합과 안정, 그리고 참부모님께서 세우신 섭리를 지키기 위한 고뇌에 찬 선택이었음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1.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와 관련하여
윤 전 본부장은 2023년 5월 유튜브 방송 '더탐사'에서 제기된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에 대해 강력히 부인해 왔습니다. 해당 방송에서 제기된 '윤석열 후보 측에 100억 원 지원설'은 근거 없는 가짜뉴스로, 이와 관련된 어떠한 직접 증거도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윤 전 본부장은 통일가의 원칙과 참부모님의 뜻을 따르며 투명한 운영을 강조해 온 인물로, 이런 의혹은 그가 가진 신뢰와 명성을 훼손하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2. 외환관리법 위반 혐의에 대해
윤 전 본부장이 세계본부 재직 중 외환관리법을 위반했다는 의혹 또한 확인되지 않은 주장입니다. 특히 2023년 5월 이후 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원주 부원장이 서현욱 부장을 고소한 사건과 연관 지으려는 시도가 있으나, 윤 전 본부장이 해당 사안에 단독으로 관여했다는 증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윤 전 본부장이 모든 의사결정을 조직의 승인 절차에 따라 진행했음을 감안할 때, 단독 책임론은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3. 참어머님과의 소통 차단 의혹
최근 제주항공 무안공항 참사로 애도 기간 중 정원주 부원장의 갑작스러운 출국은 많은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는 조직 내 소통 문제와 내부 권력 갈등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이며, 개인의 책임으로 전가하는 시도는 부당합니다. 이러한 논란은 공정한 조사와 내부 화합을 통해 해결되어야 할 것입니다.
일부에서는 정원주 부원장이 참어머님께 주요 사안을 제대로 보고하지 않거나 차단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윤영호 전 본부장은 참어머님께 모든 중요한 사항을 충실히 보고 드리고, 참부모님의 뜻을 최우선으로 삼아 모든 결정을 진행해 왔음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특히, 윤 전 본부장이 혼자 결정하여 진행한 사건이 아님을 정원주 부원장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참어머님의 보고 라인을 차단하며 자신이 불리한 상황에서 빠져나갈 방안을 찾으려는 의도로 참어머님을 방패 삼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혹은 내부 권력 구조에서 발생하는 갈등으로 인해 참어머님을 향한 비난을 의도적으로 조장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이며, 이는 참부모님의 권위를 훼손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원주 실장의 행보는 단순히 방어 차원을 넘어, 참어머님을 조직 내 갈등의 중심으로 끌어들이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이는 참부모님의 섭리를 흔들고, 가정연합의 내부 혼란을 가중시키는 행위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4. 10년간의 섭리와 헌신
윤 전 본부장은 지난 10년간 통일가 섭리의 최일선에서 헌신해 왔습니다. 그는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실현하고자 조직의 회계전산화를 비롯해 조직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국내외 통일가 지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왔으며, 그의 리더십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습니다.
5. 계속되는 가짜뉴스와 음해성 주장에 대해
일부 언론과 내부 소식통을 통해 제기된 여러 의혹들은 확인되지 않은 정보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윤 전 본부장은 이에 대해 법적 조치를 포함해 강경하게 대응할 의지를 밝힌 바 있습니다. 무분별한 비방과 음해는 조직의 화합과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입니다.
윤 전 본부장은 현재의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참부모님의 뜻과 통일가의 원칙을 수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직 내 소통 문제와 의혹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해결되어야 하며, 개인에 대한 섣부른 비난은 지양해야 합니다. 앞으로도 윤 전 본부장이 통일가와 섭리를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응원과 지지를 보낼 때입니다.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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