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견회 회원님들께/ 세계적인 명화전 소개
겨울 날씨는 추운 게 당연하다지만 혹 감기라고 걸리면 어쩌나 싶어 외출도 자제하고 모임도 빠지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보견회는 금년도 예정된 6번의 모임은 끝나고 금년 모임을 종결했습니다만, 예술의전당 그리고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명화 전시가 동시에 진행되어 소개코자 합니다. 3건의 전시회를 소개하겠습니다. 3건의 명화전 공교롭게도 전시기한이 모두 내년 3월까지이니 개인적으로 시간이 날때 관람을 권합니다.
1.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1층 "불명의 화가 반 고흐전" 2024.11.29 ~ 2025.3.16 (월요 휴관) 10:00~19:00 - 관객 대단히 많음 (가능하면 평일(화~금)이 유리) 12년만에 열리는 반 고흐의 진품 명화전에 출품된 작품들은 보험평가액이 총 1조원을 상회하여 국내 미술 전시사상 최고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평가. 관람료 일반 24,000원 경노우대 12,000원 일체 사진 촬영불가
2.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빛의 거장 카라바조 & 바로크의 얼굴들" 2024.11.9 ~2025.3.27(월요휴관) 10:00~19:00 바로크미술의 창시자 카라바조와 동시대 거장들의 작품 57점을 소개 관람료 22,000원 경노우대 11,000원 카메라 촬영은 안되나 스마트폰 촬영은 가능 고흐전 보다 상대적으로 관객이 적어서 관람하기가 편함.
3,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 -구스타프 크림트 부터 체곤 실레까지 2024.11.30 ~ 2025.3.3(월요 휴관) 19세기말 비엔나 분리파 예술가들의 활동양상과 특징 구스타프클림트, 에곤 실레 등의 회화,드로잉,포스타, 공예품등 총 191점 관람료 18,500원 경노우대 8,000원
소생은 예술의 전당 "반 고흐전"과 "카라바조 명화전"을 개인적으로 관람했습니다. 다녀오면서 고흐전은 사진촬영이 불가하여 전시품목을 메모하여 인터넷 자료에서 그림을 사진으로 다량 확보하여 게시할 예정입니다. 카라바조 그림은 전량 사진촬영하였습니다. 비엔나 1900전은 추후 관람예정으로 미리 그림의 사진을 확보하여 보견회원들이 안방에서 관람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그러나 직접 전시장 형장에서 보는 감동은 느낄 수 없으니 시간할애하여 거동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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