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3일
축복은 침노하는 자가 빼앗는다
마가복음 2:1-12
막 2:2-4 /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까지도 들어설 자리가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그들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4)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에 오셨다는 소문이 입에서 입으로 온 동네를 덮었다. 사람들이 구름 때 같이 모여들어 문 앞에 발 디딜 틈조차 없을 정도였다. 네 사람이 중풍병자를 메고 예수님께로 왔으나 들어갈 수가 없어 그들은 지붕을 뚫고 중풍병자를 예수님 앞에 내려놓았다. 축복은 침노하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축복은 침노하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침노하는 자들은 다음과 같은 자세를 가져야 한다. ❶ 문제를 문제로 보지 말아야 한다. 침노하는 자는 걸림돌을 디딤돌로 삼는 적극적인 자이다. ❷ 남이 무심히 보는 것을 유심히 볼 줄 알아야 한다. 침노하는 자는 목표를 볼 뿐 문제를 보지 않는다. ❸ 긍정적 동역자를 얻어야 한다. 세상에 독불장군은 없다. 예수님께서는 네 사람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를 고쳐 주셨다. 축복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고 축복을 소유하기 위해 힘쓰는 성도들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