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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2년 10월 4일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빠다킹신부 추천 5 조회 1,082 12.10.04 05:58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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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0.04 06:06

    첫댓글 감사합니다~~~~^0^~

  • 12.10.04 06:13

    감사드려요 평화를 빕니다

  • 12.10.04 06:27

    신부님!감사합니다^^*

  • 12.10.04 06:29

    운전석에서 모든 것을 바로 보고 이끌어 가시는 주님. 끝까지 당신 닮으려는 노력하다 주님 앞에 가게 하소서,
    당신께서 바로 보고 계실 역경처럼 보이는 상황들 안에서 주님 음성 제대로 알아듣게 하소서, 감사히 들었습니다.

  • 12.10.04 06:35

    고맙습니다....신부님!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셔요. ^^*

  • 12.10.04 06:40

    신부님. 주님은 이집에 평화를 빕니다라고 말씀하신 주님의 지혜에 놀랍습니다. 건강을 빕니다. 행복을빕니다. 부자되길빕니다 여러가지 말이 있지만..요즘 우리가정에 무엇이 가장 부족한가? 평화입니다 가족간의 갈등. 해체. 이혼. 자녀의비행등 정말 주님은 미래를보시는 혜안에 놀랍습니다. 아멘

  • 12.10.04 06:43

    감사합니다

  • 12.10.04 06:50

    신부님 감사합니다.

  • 12.10.04 07:10

    의로운삶에지지자이신주님께서`걸음걸음보고계심을알고`느리게걷더라도`주님안에서의길을
    가기원합니다`사랑받기보다는`사랑할수있는날이면좋겠습니다~신부님행복하세요

  • 12.10.04 07:16

    주님 제가 당신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 12.10.04 07:37

    주님 말씀안에서 참 평화를 느끼고 . 그 평화를 더 넓은 곳에 전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운전석과 보조석 시야의 초점 말씀이 저에게 많은 것을 시사하고, 반성하게 되네요..... 긴 추석연휴로 살짝 느슨해진 마음을 일깨워 적극적인 생활을 해야겠습니다. 새벽글 주신 신부님께 나비 노래를 보내드립니다. 신부님 ! 감사합니다.

  • 12.10.04 07:40

    감사합니다. 신부님!

  • 12.10.04 08:32

    주님의 눈으로.. 감사합니다.. 아멘..

  • 12.10.04 08:41

    감사합니다.

  • 12.10.04 08:42

    아멘!~!

  • 12.10.04 08:50

    감사합니다.

  • 12.10.04 09:36

    주님께서주신 평화의 삶...오늘도 모두에게 평화를빕니다.감사합니다.^^*

  • 12.10.04 10:19

    감사합니다~~~~^0^~

  • 12.10.04 10:21

    감사합니다.

  • 12.10.04 10:34

    감사합니다!!

  • 12.10.04 10:54

    평화의 기도 처럼 늘 그런 마음으로 살았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12.10.04 10:57

    감사합니다.^^

  • 12.10.04 11:04

    내마음을 더 내세우고 싶었음을 반성하며 모두들 평화롭기를 빕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12.10.04 11:11

    프란치스코의 기도처럼, 어디에서나 제가 평화의 도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람들사이의 관계안에서 평화를 이루기는 어렵다고 생각했었어요. 한계가 있다고 말이지요. 하지만 그 한계란 바로 제 관점안에 머물러있는것이었네요. 타인의 마음이 되고자 노력할때 그 한계는 극복되는 것이고요. 타인에게도, 내가 그런것처럼, 그 사람만의 관점이 있음을 이해하는 것이 출발인 것 같아요. 오늘이 1004데이네요. 프란치스코 성인이랑 잘 어울려요. 평화를 사랑하는 천사처럼 오늘하루도 맑고 밝게 주변인들에게 희망으로 다가가고 싶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12.10.04 11:41

    감사합니다..

  • 12.10.04 13:03

    아멘.

  • 12.10.04 14:54

    감사합니다..

  • 12.10.04 16:23

    삶을 말씀으로 일깨워 주시는 신부님 !! 오늘도 감사드려요... 노력하겠슴니다..건강하십시요..

  • 12.10.04 21:25

    감사합니다... `신부님과 새벽을 열며` 를 저는 `신부님과 하루를 닫으며` 입니다...^^*
    새벽에 그래도 한 번은 번개같이 쭉 ---새겨두고 시작합니다~~~^^*
    영육간의 건강하심을 비옵니다...^^^^*

  • 12.10.08 21:08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코를 닮아 지극히 겸손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신부님 감사드려요^^
    "모든 역경은 그보다 큰 번영의 씨앗을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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