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관계, 짜증, 게으름을 점검할 때 파멸에서 벗어납니다"
잠자는 것을 지나치게 좋아하고,
사람들과 모여 즐기는 것에 집착하며,
게을러 정진하지 않으면서 화만 잘 낸다면
이러한 태도가 곧 몰락과 파멸의 입구입니다.
-<숫타니파타 96, 파멸의 경>-
'탐진치 = 파멸'
이번 게송은 탐진치의 구체적인 예시를 들었습니다.
탐욕 = 잠자는 것 그리고 관계에 집착하는 것.
분노 = 화를 내는 것
우치 = 게을러 정진하지 않는 것
즐길 것이 많은 바쁜 현대인들의 탐진치입니다.
앞으로 탐진치가 곧 파멸의 문이라는 것을 기억할 때
이 게송을 함께 기억해두셔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나는 잠자는 것을 지나치게 즐기는가?'
'사람 관계에 집착하고 있는가?'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정진에 게으른가?'
'짜증과 화가 늘어났는가?'
점검해보시고 파멸에서 벗어나시길.
"방일(게으름)하지 않음은 불사(不死)의 길이요, 방일함은 죽음의 길이다.
깨어 정진하는 자는 결코 죽지 않으나, 게으른 자는 이미 죽은 것과 같느니라."
-<법구경 21, 방일하지 않음의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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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탐진치 = 파멸' 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파멸로 쓸려 가지 않도록 깨어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탐진치에 휩쓸리지 않도록 잘 단속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제 속에 있는 탐, 진, 치를 점검하고 벗어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_()_
잠자는 것, 사람 관계에 집착하거나 화만 잘 내면서 게을러 정진하지 않고 있는지 늘 살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_()_
눈 깜빡할 사이에 파멸의 길을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부지런히 내면을 살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탐진치가 곧 파멸의 문이라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
네 스님 탐진치를 확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성하게됩니다. 탐진치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