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호수아 형제님의 말씀 중
'하나님을 만나고 Delete "HOLY SPIRIT"을 만났어요.'
그동안 지식으로 알고 있던 성령님 삭제!
와아...충격으로 다가온다.
어떻게 저렇게 하셨지?
아비가일은 워낙 성령님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인지
임하시는 성령님에 대해 반응하는 것이 마냥 좋았었는데...
그럼 날 무엇을 삭제시키셨을까???
Delete "LOVE"
Delete "LOVE"
Delete "LOVE"
머릿 속에서 계속 울린다
딜레이트 러브~~
순간 눈물이 그렁 그렁
그동안 그렇게 내가 만들어낸 사랑의 틀들을 성령님께서 열심히 지워내시고 무너뜨리고 계셨다.
사랑인줄 알고 했던 모든 것, 구하였던 모든 것, 머리 속에 꽉 찬 사랑의 개념들이 다
아니라고 아니라고...
뭐했지, 뭐했지?
정신이 바짝 든다.
난 느끼지도 못했는데 눈을 떠보니 그렇게 그렇게
육.혼 적인 사랑을 지워가신 성령님이 보인다..
그 은혜가 너무나 깊어서 마음이 아프고 아프다.
그 동안 주님을 사랑해요 라고 고백했던 입술이 주님 사랑과 너무나 달라
아프고 아퍼서 감히 그 사랑을 내 입술에 올리는 것이 두렵고 떨리어 주님 앞에 납작 엎드리어 펑펑 눈물만 올려드리고 말았다.
예전에 내 딴엔 힘들다고 말하는데 “욕심이 많아서 그래요~”라는 말을 들은적 있다.
그런데 어찌나 욕심의 옷이 두꺼웠던지 그땐 그 말이 무엇을 의미하고 내가 무엇을 잘못하는지 느끼지 못했었다.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로는 고백하지만 얼마나 나를 위한 이기적인 사랑을 하고 있었는지.
나에게 듣기 좋은 말 하는 사람은 완전 좋고
의로운 말을 한 자에겐 교만하다고 말하고
그 사람에겐 무언가 빼먹을 것이 있다고 생각하면 사랑하는 척 비비적 대고
난 사랑결핍이니까 무조건 사랑 받아야한다고 달라 달라 하고
내 배속을 채우기 위해 주님 사랑은 뒷전으로 하고 내 배가 차야지 사랑할 수 있다고
답답한 소리만 하고 있는 사람이 나였다.
세상이 만들어낸 사랑에 내가 얼마나 쪄들어져 있었던지 그 물을 빼는 것이
나에게는 쉽지 않은 시간들이었다.
작년에 여호수아 형제님께 쪽지를 드린 적이 있었다.
새로운 닉네임을 받기를 원해요 라고
그런데 올해 저를 보시자마자 하나님이 이름을 아직 안주셨어요..라고
말씀해주신다.
그래 아비가일이 나에게 준 최고의 이름이구나.
어! 그런데 무언가 깨닫게 하시는 것 같았다.
아...그래 내가 아직 통과못했구나. 그런데 웬지 이 과정 지나면 무언가를 또 새롭게 세우시겠다는 감동.
순간
나발 아비가일 다윗
그리고 라헬 레아가 연결고리처럼 튀어오른다.
내 안에 라헬이 나간 자리에 레아로 자리잡듯이
내 안에 나발이 나가야 진짜 다윗이 보이겠구나...
진짜 다윗왕이 내 안에 나발을 다 없애기를 인내하심으로 내가 알 때 까지 기다리셨구나.
순간 눈물이 난다.
아빠. 난 우리 육신의 아빠만 보고 자라서 내 앞에 예수님이 있어도 그 벽을 못넘고
이렇게 나발 안에 머물러 있었어 하며 엉엉 울어버렸다. 이게 다 인줄 알고. 엉엉
아빠. 내 안에 나발 다 죽었어.
이 세상이 만들어낸 나발 다 죽었어.
죽었다구
나 이제 다윗 왕 안에 예수님이 보여.
왕으로 오신 기름부으신 그 왕이 내 남편 안에 보여.
나발이 죽으니
나발을 넘어선 그 사랑의 왕이 내 눈 앞에 보여.
전략의 왕이 내 눈 앞에 보여.
나발 그거 아무것도 아니였는데 아빠 내가 속았네.
미안해
아는 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우리 가정이 재정연단을 받은지 일년 반이 되었다.
성령님과 반대로 가는 남편을 통해 하나님은 아비가일이 아비가일되게 하시는 은혜를 놓치지 않고 계셨다.
그렇게 아비가일이 다듬어지는 시간이었다.
여호수아 형제님이 호다에 오셔서
“여러분은 복있는 자는...하고 물어보시면 뭐라고 쓰시겠어요?”
라고 물어보신다.
ㅎ ㅎ ㅎ
아비가일은 이 땅에서 복있는 자는
억울함의 기름부음이 큰 자라고 말하고 싶었다.
억울한 일들이 몰려올 때 마다 내 안에 쓰레기들은 치워달라고 아우성치고
그 때 마다 주님의 인도하심이 압도하며 최고의 친밀감을 누릴 수 밖에 없으니...
난 이 땅의 억울한 자들을 너무 너무 사랑한다고 큰 소리로 외치고 싶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뜻안에서
그를 위하여
주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과정이라는 것에
난 최고의 행복감을 누리고 있는 주님의 신부.
그런 기다림을 통해서 한 영혼 앞에 머무르는 사랑이 들어와버렸다.
악한 것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뿌리채 뽑아야한다는 거룩한 분노도 들어와버렸다.
축사가 주님의 최고의 사랑이라는 것
대적기도가 영혼을 사랑하시는 주님의 기도라는 것
집요하게 끝까지 한 사람을 추적하는 섬세한 사랑까지도 들어와버렸다.
정결...
거룩한 신부
정결을 추구하던 나의 목적까지도 그 사랑에 녹아버렸다.
그 무엇도 아니였다.
정결하면 그 무엇이 되나?
다른 사람보다 나아보이나?
숨겨진 욕망까지도 사르르...
대신 그 자리에 예수님의 용서가 자리잡았다.
예수님은 한 번도 너 이렇게 해! 라고 강하게 말하신 적이 없다.
내가 늘 부드럽게 들어서일까?
주님은 내가 잘 못한 것을 아시지만 직접적으로 말하신 적이 없다.
아니 말해도 깨닫지못하니
젠틀하게 그냥 날 한 영혼 앞에 세우시고 중보를 통해 당신의 마음을 전하신다.
두달 전인가?
손을 대면 그 영혼의 상한 감정이 나의 온몸 구석 구석에 함께 인쳐지며
아픔이 그대로 느껴진다.
얼굴에 핏줄이 터질정도로 그 영혼이 소리지르지 못한것
너무 억압되어 말하지 못한 것을
대신 고래 고래 소리내어 웃고 울게 하시며 당신의 마음을 전하신다.
참 신기하게도
내가 겪은 상처와 같은 자들을 붙이시고 계셨다.
주님, 주님이시네요.
더군다나 인격의 덩어리가 나올땐 완전 온몸이 자지러지는 것 같았다.
인격하나에 덕지 덕지 붙은 악한 영들의 묶임 덩어리.
이런 것들이 주님의 신부를 신부되지 못하게 막는 것을 보니 너무 괴로웠고
내 입에서는 절로
깊은 용서의 기름부음
주님이 우리를 용서하신 그 기름부음을 우리에게 주세요~!
그 기도밖에는 나오는 것이 없었다.
다른 영혼에게 손을 대어도
고통받는 어떤 이에게 손을 대어도
용서하지 못함의 응어리, 아픔들이 너무나 리얼하게 느껴졌다.
그 모든 이가 나였다.
나의 모습들이었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내 앞의 영혼의 모든 아픔이 비쳐지고 땀이 범벅된 그 사이로 주님의 영광은 더 빛을 발하고 있었다.
먼 훗날에 천국에 가서 예수님을 보면 풀어지는 말씀인줄 알았는데...
내 앞에 비춰지는 모든 거울을 무시할 수 없는 이유를 다시금 인쳐주신 시간이였다.
열정적 사랑으로 나타나신 하나님 아빠, 예수님, 성령님~
그 모습에 아비가일 앞에 비쳐졌던 과거 그리고 수 많은 영혼을 무시한 모습이 회개가 절로 되었다.
그 모습이 나임에도 불구하고...눈이 가려지어 볼수 없는 장애인이었다. 예수님을 몰랐을 땐 무시해도 되지만 이제는 그 것이 더 힘든거라는 걸 너무 잘 알고 있다.
주님에게 임하신 용서의 기름부음
과거 현재 미래를 다 용서하신 기름부음
나만을 용서하신 그 기름부음에서
내 앞에 모든 이를 전 생애적 용서하는 기름부음으로 바뀌어져 버린다.
그 사랑의 하트로 바꾸어 놓으셨다.
누굴 용서할 수도 없는 자격.
미워할 수도 없는 자격.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를 받는 것 같이 내가 저주를 받아도
내가 그 저주를 받아 그가 예수님께 붙어있다면
그래서 그가 주님의 은혜를 누리고 있다면
그것이 나와 주님과의 최고의 친밀감이자 기쁨임을...할렐루야!
지금은 너희들이 나를 저주하고 돌을 던지고 십자가에 날 못박았지만
그래도 너희가 나를 통해 산다면 난 이보다 더 기쁜일은 없을꺼야 하는 그 마음.
주님이 기다리고 기다리신 마음이 어느새 신부와 합해져버렸다.
이제는 허물과 가시가 보이지 않는다.
허물과 가시가 없어서 보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도 그랬듯이 내 앞에 영혼 속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예수님이 보이기에
그 영혼을 영화롭게 세우기 위해 힘써 일하시는 예수님이 보이기에
그 예수님을 풀어드리고 놓아드려야하기에
사랑밖에 할 수 없는 자임을...
그 영혼 안에서
목놓아 우신다.
내가 너를 통해 할 일이 있다고.
내가 너를 통해 전할 것이 많다고.
급한 예수님이 보인다.
일 하고 싶은데 일하지 못하는 예수님이 보인다.
주고 싶은데 주지 못하는 예수님이 보인다.
그 예수님이 내 신랑이다.
네가 없으면 그 무엇도 할 수 없다고 말씀하신다.
그래서 신부도 바쁘다.
신부단장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 싶어 바쁘다.
당장 축사하고 바깥 세상에서 또 뒹굴다 와도
그가 예수님을 기억하고 있고 그 사랑의 예수님을 알기에
그 안에서 예수님이 일하고 계시기에
그 영혼이 듣던 안듣던 져지르고 본다.
얼마전까지도
예수님 보고 싶어요~~말하면서 함께 하자고 하면 등돌렸던 신부
무언가 내 마음에 안드면 삐지는 신부
예수님보다 남편에게 묶여있던 신부
무엇보다 예수님 보고 싶어요~사랑해요 알러뷰 쪽쪽쪽~! 하면서
나만의 예수님을 만들어놓고 사랑했던 그런 신부였다.
예수님이 말씀하신다.
아비가일 너의 코앞 영혼속에 살아계신 예수님도 사랑하지 못하면서 무엇을 사랑한다고
말하느냐...
정말 니가 날 사랑한다면 그렇게 가만히 있을 수 있니?
언제나 날 맞이할 준비를 해야하는 것 아니니?
너의 앞에 스치고 가는 모든 영혼 안에 내가 있다는 것을 아직도 모르니?
높고 낮고 상중하의 모든 신분을 떠나 모든 이들 안에 내가 있다는 것을 너는 알아야한다.
네...
그런데 신기하게 이 말씀이 참좋다.
모든 이들 안에 계신 예수님~
모든 이들 안에 계신 예수님~
그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사랑을 할 수 밖에 없다.
아니 사랑으로 보화를 캔다.
창세전 하나님 아빠가 날 심장에 새기셨듯이 내 팔로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인친
심장에 모든 이를 쏙쏙 넣어버리는 사랑을 맛보아 알아버렸다.
우리 예수님이 살아 숨쉴 수 있는 허그~
여호수아 형제님이 하염없이 영혼들을 끌어안음에도
안고 안아도 지치지 않음도
예수님이 하나님 아빠를 닮았듯이 그 아들은 아빠를 드러내고
안으면 안을 수록 그 생명은 더 빛을 발함을 맛보아 알아버렸다.
아버지의 넉넉한 품이 참 좋다.
아프지만 아버지의 사랑을 배우는 것이 참 좋다.
내 사랑이 아닌 하나님 아빠의 사랑이여서 더더욱 좋다.
아빠~!
아빠 사랑이 아닌 모든 것...다 칼로 팍팍팍~!! 다 도려내세요.
Delete! Delete!
내가 죽기로 작정했을 때 웃는 예수님을 보는 것이 저도 기쁨이에요.
아빠가 주신 그 사랑의 너비 길이 높이로 저를 이끄세요.
저도 그 사랑으로 화답할께요
사랑해요~
잘 때도 깊은 눈망울로 절 바라보시는 주님을 안고 잠들어요
굿나잇~!
사랑해요 지저스~~
|
|

첫댓글
나를 십자가에 못 박았지만.....
어여쁜 고백들~
주님의 진정한 사랑들~
주님의 가슴까지 파고드는 사랑~
그사랑을 전하는 여쁜사랑~
주님의 일등 신부여라~
어여쁜 주님의 신부~
십자가의 사랑이 들리네~
그사랑~
고귀한 신부의 사랑~
그사랑~
영원한 신부의 사랑~
그사랑~
주님의 끝없는 사랑~
어여쁜 아비가일~
참으로 어여쁜 자매님
저도 닮고 싶어요
사랑해요
어여쁜자매님~
참으로 오랜만에 자매님의 간증을 눈물로 보네요
예수님의 심장이되어버린자매님
많은 묶인자들을 풀어놓아 다니게할 귀한분이예요
사랑하고 사랑해요~♥
흰 옷 입은 예수님 안에 흰 옷 입은 신부들이 다 있었지요
신랑 예수님 안에 수 많은 신부들이 있구요
그 신부들을
얼굴에 핏줄이 터져가면서 중매서고 들러리서서
온전한 흰 옷 입은 자로 세워주는 겸손한 사랑덩어리
흰 옷 입은 미스헤븐 아비가일
세상 라헬이 다 빠져버리고 예수님의 계보가 이어질
레아가 된 아비가일
예수님 손 잡고 딴 따 따 따 하던 우리 가일이..
이제 이렇게 수 많은 이땅의 신부들을 가슴으로 품고 안아서 또 그렇게
다시 오실 신랑의 손을 맞잡고 행진하도록 수고하는 진짜 돕는 베필되었어요
예수님의 마음을 알아주는 그대는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세상에 둘도 없는 진짜 사랑덩어리에요
항상 받은 은혜를 잃지 않고
가슴으로 담아서 흘려주는 이쁜 가일아..
잘견디고 이렇게 눈물과 인내로 곁에 있어 주어서 고마웠어..
정말 고마와..
우리 가일이도
진짜 아빠 만나서 행복해..
여호수아 아빠 앞에 줄 서지 않아도
더 아픈 영혼들을 먼저 세워주는 그런 언니 되었고
그런 따뜻한 엄마가 되었어요..
여호수아 아빠 등뒤에서
예수님의 마음을 만나고 등을 잡고 펑 펑 울던 그날...
예수님이 우리 가일이 최고로 기뻐하셨지..
다른 사람이 먼저 흥하도록 내어준 그날
그대의 영혼과 마음에 예수님이 선물을 주셨단다..
사랑하고 축복해
예수님 품안에서 깊이 사랑에 취해 살자...
흰옷입은자 자매님 댓글에 제 닉네임이 자주 나와서 덩달아 저도 은혜예요. 저에게도 임파테이션^^
사랑해요 미스헤븐 아비가일 자매님^^
예수님의 마음이 요즘 내 안에 대세야...
어제 어쩐지 예수님의 마음이 멋쪄보이더만 *.*
담주 토요일에는
좀 더 가까운 곳에서 일찍 보자고 ^^
ㅎㅎ 읽으면서 저의 모습이 보여 풋~~~세상사랑에 쪄들어서 잘보이고싶으면 비비적대던 모습...주님의 사랑으로 채워갑니다♥
누군가의 아픔이 내 아픔으로 느껴져
온마음으로 안아주던 갸날픈 아비가일의 큰 품....
예수님의 마음으로
한 영혼 한영혼을 바라보던 따뜻한 그 시선....
예수님마음을 아프게 하는게 느껴지면
아버지의마음을 전하며 촉촉히 젖어오던 눈망울....
그사랑.....
감사하구~~~
하늘아버지 기쁘시게 해드리는
아비가일되길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해요~~♥♥
깊은 용서의 기름부음....
주님이 우리를 용서하신 그 기름부음을 저에게 주세요~!
***아비가일에게....호다에 임하신 성령님....
눈의 비늘을 벗기시어
심령들안의 예수님을 보게 하시고...증거하시는 성령님...
그 성령님....제게도 임하여 주옵소서...벼락처럼 임하여....
여호수아형제님처럼 "죽음"을 체험케 하시고
죽음이후...
예수님이 제 안에서 부활하셔서...
더불어 먹고 마시며....동행하며...제 마음과 몸을
예수님의 거처로 삼아주시길....간절히 소망하며 간구합니다..
마라나타!! 주 예수여, 제 마음에 어서 오시옵소서!!!
예수님의 마음을 내안에 가득담아 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 마음으로 미움을
다스리며, 그 마음으로 사람들의 보이는 허물을 덮어버리자고 다짐하곤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이란 그냥 담아버리는 것, 잊어 버리는 것, 부딪쳐도 아픔을 느끼지 않는 것,
내가 져주는 것, 그래도 사랑을 흘려 보내는것 이라고 제스스로 저 자신을 깨우치곤
하였습니다.
말로만이 아닌 가슴으로 예수님의 마음을 채우면 어떠한 비바람에도 내 마음은 평안가운데
머무를 수 있으리라 생갹합니다.
적지 않은 날들을 부르짖는 기도를 하면서 자신을 연단시킨 자매님을 하나님께서 사랑이라는
거룩한 해법으로 인도하고 계심을 봅니다.
제가요 아버지 사랑을 많이받았거든요^^
글구 받고있거든요^^
아빠 사랑이 아닌 모든 것...다 칼로 팍팍팍~!! 다 도려내세요. Delete! Delete!
내가 죽기로 작정했을 때 웃는 예수님을 보는 것이 저도 기쁨이에요.
잘 때도 깊은 눈망울로 절 바라보시는 주님을 안고 잠들어요.
세상 기준으로 예쁜 사람은 차가운데 자매님은 생각을 넘는 사랑으로 사람들을 사랑하고 사역하고
축복해 주는 것이 처음엔 낯설고 일회성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조심스러웠어요.
변함없는 열정과 사랑으로 함께 하는 자매님.. 사랑하고 축복하고,, 도전됩니다.
하나님 아빠가 울자매님 완전 고정이에요!! 너무 너무 사랑하신다고 열정적 사랑으로 머물고 계세요.
그런 자매님을 제 눈 앞에 뵈니 제가 더 축복이고 너무 너무 감사해요
우리 자매님 귀한 분이세요
어디서도 찾을 수 없는 그런 귀한 분이요.
너무 너무 사랑해요.
자매님을 만나 행복해요!! 영원한 사랑 쭈욱~~~
어느날 알을 깨고 나오는 새를 본적이 있어요
그 좁은 공간안에 몸을 웅크리고 있다가 때가 되니 자기 부리로 겉껍질을 톡톡 깨고 나오는 어린새....
그 겉껍질을 벗고 나오기 위해 가일이가 그렇게 힘들었나봐요
하지만 은서 눈망울안에 있는 엄마 가일이는 사랑뿐이예요
그 진정한 사랑을 알기위해 많은 시간을 인내하며 아주 잘 견뎠어요
이제 자유예요..... 예수님 사랑안에서 자유예요
아비가일~~ 은서엄마~~~사랑해 아주 많이....알러뷰 쪼옥*^^*
맞아요 세상에서는 나는 사랑결핍이니 내가 채워져야 줄 수 있다고 하지만
하나님은 주만 보고 해버릴 때 고갈된 탱크를 채워주세요
내가 했던 모든 것은 다 깨지고 지워지고 무너지게 하소서
그것이 사랑이건 사역이건 어떤 선한 일이라 하더라도
나의 것은 다 사라져 자취도 남지 않게 하소서
그래서 남은 것이 아무 것도 없다 하더라도
지금부터 주님 것으로만 살고 예수님만 남도록 깨우고 일러주소서
훌쩍 자라버린 아비가일, 사랑해요
다른사람의 허물과 가시가 보이지 않고 그안에서 계신 예수님을 볼수있는
아비가일의 예쁜눈과 마음을 사랑해요~~ 축복해요~~! *^^*
아비가일 예수님^0^
알러뷰..ㅎㅎㅎ
모든 이들 안에 계신 예수님~
모든 이들 안에 계신 예수님~
사랑하느라 바쁘신 예수님~
그분이 나의 신랑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