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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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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Delete " LOVE"
미스헤븐 아비가일 추천 0 조회 252 12.08.11 06:46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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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8.11 08:04

    첫댓글
    나를 십자가에 못 박았지만.....

    어여쁜 고백들~
    주님의 진정한 사랑들~
    주님의 가슴까지 파고드는 사랑~

    그사랑을 전하는 여쁜사랑~
    주님의 일등 신부여라~
    어여쁜 주님의 신부~
    십자가의 사랑이 들리네~
    그사랑~
    고귀한 신부의 사랑~
    그사랑~
    영원한 신부의 사랑~
    그사랑~
    주님의 끝없는 사랑~
    어여쁜 아비가일~

    참으로 어여쁜 자매님
    저도 닮고 싶어요
    사랑해요
    어여쁜자매님~

  • 12.08.11 08:00

    참으로 오랜만에 자매님의 간증을 눈물로 보네요
    예수님의 심장이되어버린자매님
    많은 묶인자들을 풀어놓아 다니게할 귀한분이예요
    사랑하고 사랑해요~♥

  • 12.08.11 09:05

    흰 옷 입은 예수님 안에 흰 옷 입은 신부들이 다 있었지요
    신랑 예수님 안에 수 많은 신부들이 있구요

    그 신부들을
    얼굴에 핏줄이 터져가면서 중매서고 들러리서서
    온전한 흰 옷 입은 자로 세워주는 겸손한 사랑덩어리
    흰 옷 입은 미스헤븐 아비가일

    세상 라헬이 다 빠져버리고 예수님의 계보가 이어질
    레아가 된 아비가일

    예수님 손 잡고 딴 따 따 따 하던 우리 가일이..
    이제 이렇게 수 많은 이땅의 신부들을 가슴으로 품고 안아서 또 그렇게
    다시 오실 신랑의 손을 맞잡고 행진하도록 수고하는 진짜 돕는 베필되었어요

    예수님의 마음을 알아주는 그대는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세상에 둘도 없는 진짜 사랑덩어리에요

  • 12.08.11 09:06

    항상 받은 은혜를 잃지 않고
    가슴으로 담아서 흘려주는 이쁜 가일아..

    잘견디고 이렇게 눈물과 인내로 곁에 있어 주어서 고마웠어..
    정말 고마와..

    우리 가일이도
    진짜 아빠 만나서 행복해..

    여호수아 아빠 앞에 줄 서지 않아도
    더 아픈 영혼들을 먼저 세워주는 그런 언니 되었고
    그런 따뜻한 엄마가 되었어요..

    여호수아 아빠 등뒤에서
    예수님의 마음을 만나고 등을 잡고 펑 펑 울던 그날...
    예수님이 우리 가일이 최고로 기뻐하셨지..

    다른 사람이 먼저 흥하도록 내어준 그날
    그대의 영혼과 마음에 예수님이 선물을 주셨단다..

    사랑하고 축복해
    예수님 품안에서 깊이 사랑에 취해 살자...

  • 12.08.11 19:41

    흰옷입은자 자매님 댓글에 제 닉네임이 자주 나와서 덩달아 저도 은혜예요. 저에게도 임파테이션^^

    사랑해요 미스헤븐 아비가일 자매님^^

  • 12.08.12 12:41

    예수님의 마음이 요즘 내 안에 대세야...
    어제 어쩐지 예수님의 마음이 멋쪄보이더만 *.*

    담주 토요일에는
    좀 더 가까운 곳에서 일찍 보자고 ^^

  • 12.08.11 22:31

    ㅎㅎ 읽으면서 저의 모습이 보여 풋~~~세상사랑에 쪄들어서 잘보이고싶으면 비비적대던 모습...주님의 사랑으로 채워갑니다♥

  • 12.08.12 02:34

    누군가의 아픔이 내 아픔으로 느껴져
    온마음으로 안아주던 갸날픈 아비가일의 큰 품....
    예수님의 마음으로
    한 영혼 한영혼을 바라보던 따뜻한 그 시선....
    예수님마음을 아프게 하는게 느껴지면
    아버지의마음을 전하며 촉촉히 젖어오던 눈망울....
    그사랑.....
    감사하구~~~
    하늘아버지 기쁘시게 해드리는
    아비가일되길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해요~~♥♥

  • 12.08.12 09:02

    깊은 용서의 기름부음....

    주님이 우리를 용서하신 그 기름부음을 저에게 주세요~!

    ***아비가일에게....호다에 임하신 성령님....

    눈의 비늘을 벗기시어

    심령들안의 예수님을 보게 하시고...증거하시는 성령님...

    그 성령님....제게도 임하여 주옵소서...벼락처럼 임하여....

    여호수아형제님처럼 "죽음"을 체험케 하시고

    죽음이후...

    예수님이 제 안에서 부활하셔서...

    더불어 먹고 마시며....동행하며...제 마음과 몸을

    예수님의 거처로 삼아주시길....간절히 소망하며 간구합니다..

    마라나타!! 주 예수여, 제 마음에 어서 오시옵소서!!!




  • 12.08.12 23:58

    예수님의 마음을 내안에 가득담아 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 마음으로 미움을
    다스리며, 그 마음으로 사람들의 보이는 허물을 덮어버리자고 다짐하곤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이란 그냥 담아버리는 것, 잊어 버리는 것, 부딪쳐도 아픔을 느끼지 않는 것,
    내가 져주는 것, 그래도 사랑을 흘려 보내는것 이라고 제스스로 저 자신을 깨우치곤
    하였습니다.

    말로만이 아닌 가슴으로 예수님의 마음을 채우면 어떠한 비바람에도 내 마음은 평안가운데
    머무를 수 있으리라 생갹합니다.

    적지 않은 날들을 부르짖는 기도를 하면서 자신을 연단시킨 자매님을 하나님께서 사랑이라는
    거룩한 해법으로 인도하고 계심을 봅니다.

  • 작성자 12.08.13 01:09

    제가요 아버지 사랑을 많이받았거든요^^
    글구 받고있거든요^^

  • 12.08.13 10:03

    아빠 사랑이 아닌 모든 것...다 칼로 팍팍팍~!! 다 도려내세요. Delete! Delete!

    내가 죽기로 작정했을 때 웃는 예수님을 보는 것이 저도 기쁨이에요.

    잘 때도 깊은 눈망울로 절 바라보시는 주님을 안고 잠들어요.

    세상 기준으로 예쁜 사람은 차가운데 자매님은 생각을 넘는 사랑으로 사람들을 사랑하고 사역하고
    축복해 주는 것이 처음엔 낯설고 일회성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조심스러웠어요.
    변함없는 열정과 사랑으로 함께 하는 자매님.. 사랑하고 축복하고,, 도전됩니다.

  • 작성자 12.08.13 14:49

    하나님 아빠가 울자매님 완전 고정이에요!! 너무 너무 사랑하신다고 열정적 사랑으로 머물고 계세요.
    그런 자매님을 제 눈 앞에 뵈니 제가 더 축복이고 너무 너무 감사해요
    우리 자매님 귀한 분이세요
    어디서도 찾을 수 없는 그런 귀한 분이요.
    너무 너무 사랑해요.

    자매님을 만나 행복해요!! 영원한 사랑 쭈욱~~~

  • 12.08.13 15:10

    어느날 알을 깨고 나오는 새를 본적이 있어요
    그 좁은 공간안에 몸을 웅크리고 있다가 때가 되니 자기 부리로 겉껍질을 톡톡 깨고 나오는 어린새....
    그 겉껍질을 벗고 나오기 위해 가일이가 그렇게 힘들었나봐요
    하지만 은서 눈망울안에 있는 엄마 가일이는 사랑뿐이예요
    그 진정한 사랑을 알기위해 많은 시간을 인내하며 아주 잘 견뎠어요
    이제 자유예요..... 예수님 사랑안에서 자유예요
    아비가일~~ 은서엄마~~~사랑해 아주 많이....알러뷰 쪼옥*^^*

  • 12.08.13 16:06

    맞아요 세상에서는 나는 사랑결핍이니 내가 채워져야 줄 수 있다고 하지만
    하나님은 주만 보고 해버릴 때 고갈된 탱크를 채워주세요

    내가 했던 모든 것은 다 깨지고 지워지고 무너지게 하소서
    그것이 사랑이건 사역이건 어떤 선한 일이라 하더라도
    나의 것은 다 사라져 자취도 남지 않게 하소서
    그래서 남은 것이 아무 것도 없다 하더라도
    지금부터 주님 것으로만 살고 예수님만 남도록 깨우고 일러주소서
    훌쩍 자라버린 아비가일, 사랑해요

  • 12.08.13 17:02

    다른사람의 허물과 가시가 보이지 않고 그안에서 계신 예수님을 볼수있는
    아비가일의 예쁜눈과 마음을 사랑해요~~ 축복해요~~! *^^*

  • 12.08.16 00:46

    아비가일 예수님^0^
    알러뷰..ㅎㅎㅎ

  • 12.08.16 17:03

    모든 이들 안에 계신 예수님~
    모든 이들 안에 계신 예수님~
    사랑하느라 바쁘신 예수님~
    그분이 나의 신랑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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