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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두덜이가 과거에 다음과 같은 말보회 인터넷 사이트에 게시된 십계명과 안식일의 의미 그리고
준수와 관련된 게시글을 인용, 제시한 바가 있다는 것이다.
https://www.biblemaster.co.kr/bb12/%EC%8B%AD%EA%B3%84%EB%AA%85%EA%B3%BC-%EA%B7%B8%EB%A6%AC%EC%8A%A4%EB%8F%84%EC%9D%B8-%EC%B6%9C%EC%95%A0%EA%B5%BD%EA%B8%B0-201-17/
---> 말씀보존학회 사이트에 실린 귀한 글 : 십계명과 그리스도인 (출애굽기 20:1-17)
(나 두덜이는 이미 30여년 전에 말보회의 사역을 수행하는 성경침례교회를 떠나 그 이후 지금까지
그 어떤 교회, 단체, 조직에도 소속된 바가 없이 단지 온, 오프라인을 통해 개인적인 사역을
수행하여 온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이지만 그러함에도?
말보회든 그 무엇이든 그야말로 성경적으로 분별해 볼 때에 바른 교리, 바른 믿음, 바른 실행에
근거한 그야말로 성경적이며 바람직한 게시글들을 포함 신앙 자료들이라면 그야말로 주님 앞에서
겸허히 배운다는 자세로 그들의 게시글들과 자료들을 읽고 검색, 대조, 분별하면서 특히나
온라인에서는 그 출처를 거짓없이 밝히면서 함께 공부하며 성장하자는 의미로 인용, 제시할 때에
그 어떤 사람, 인두겁이라는 것들이 달려들면서 뭐라고 씨부렁거리며 시비를 걸어대면서 날뛸 수가
있겠는가 그런 차원, 의미로서 가끔가다가 나 두덜이가 말보회 사이트에 게시된 좋은 글들을 발견하면
출처를 밝히면서 인용하여 제시하는 것이다!)
즉, 결론적으로 오늘 날 신약 교회시대에서도 십계명과 613가지가 넘는 율법들이지만 그럼에도
그처럼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행위적 개념에 근거한 구원의 의미로 준수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를
막론하고 지키라고 명령하신 하나님의 말씀 앞에 순종하는 의미로 어떻게 받아들이면서 지킬 때에
바람직할 것이라고...?
로마서 7:12절 "그러므로 율법도 참으로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도다."
디모데전서 1:8절 "그러나 사람이 율법을 합법적으로만 사용하면 율법이 선한 것인 줄 아노라."
이러한 말씀들 앞에서 십계명의 열 가지 계명들(제 4계명인 안식일 준수는 오늘 날 교회시대가 아닌
앞으로 임할 지상 천년왕국 시대에 한킹 골로새서 2:16-17절 "그러므로 음식으로나 마시는 것으로나,
거룩한 날이나 새 달이나 안식일들에 관해서는 아무도 너희를 판단하지 못하게 하라. 이런 것들은
다가올 것들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이 말씀에 근거하여,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998?svc=cafeapi
--->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이 오늘 날에는 십계명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씨부렁거렸다며...엉!
나 두덜이가 바른 말씀에 근거해 방금 전에 작성하여 올린 이 게시글에 근거하여 어떻게?
안식일 준수는 오늘 날 교회시대에서 특히나 이방 나라 출신의 이방인들로서 그리스도인들이 된,
그러한 이방인 출신 그리스도인들로 형성이 된 신약 지역교회들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
미스터 바울 사도형제를 포함 사도형제들이 제자들 앞에서 설교를 포함 신약 교회시대가 출발한
사실에 근거한 신약 교회시대의 믿음과 믿음의 실행을 시작하기 시작한 날로서 "주의 첫 날"로
대체되었다는 사실 앞에 그러한 제 4계명, 특히나 안식일 준수는 하나님께서 어느 나라의 어느
백성을 향하여 반드시 준수해야만 한다고 명령하셨다고...?
출애굽기 31:12-17절『주께서 모세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너는 또한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말하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들을 참으로 지킬지니 이는 그것이 너희 대대에 걸쳐 나와 너희 사이에
표적임이라. 이로써 내가 너희를 거룩케 하는 주임을 너희로 알게 하려는 것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그것이 너희에게 거룩함이라.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모두 반드시 죽일지니라.
그 날에 일하는 자는 누구라도 그 혼이 자기 백성 가운데서 끊어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주께 거룩히 쉬는 안식일이니, 안식일 날에 일하는 자는 누구라도 반드시 죽일지니라.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은 안식일을 지킬지니, 그들 대대에 걸쳐 안식일을 지켜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며 그것이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히 표적이 되리라. 이는 엿새 동안에 주께서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일곱째 날 쉬시어 숨을 돌리셨음이라.' 하라." 하시니라.』
이처럼, 두 눈알들이 동태 눈알들이 아니라면 한 번 만 척 읽어보면 안식일 준수에 관한 명령은
하나님께서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 출신의 혈통적 이스라엘 자손으로서 유대인 12지파 백성들을
향하여 표적으로서 반드시 준수하라고 명령하신 제 4계명으로서 안식일 준수와 명령인 의미임을
단박에 확고부동, 명명백백 알 수가 있음에 그렇다면?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 출신의 혈통적 유대인 백성 흉내를 내며 제 4계명으로서 안식일 준수에
목숨을 걸며 그럴싸하게 날뛰는 현대판 사탄의 회당으로서 안식교 이단집단의 고따구 대미혹,
잡홀림에는 더 이상 홀림당해 덩달아 덩더..덩더쿵 날뛰면서 지옥으로 떨어지지 말고 "주의
첫 날" 모임이 그야말로 오늘 날의 신약 지역교회시대 그것도 성경적으로는 분명한 이방 나라인
우리 한국 출신의 이방인들로서 교인교도들이 되었든 그리스도인들이 되었든 아무튼 한국인 출신
교회다닌다는 자들이라는 사실 앞에서 제 4계명인 안식일 준수와는 상관이 없는 자들임을 성경적으로
분별하는 가운데 나머지 아홉가지 계명들에 대해서는 말이야...엉!
구원을 받고 구원을 유지하려는 의미, 목적으로 지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령하셨다는 사실 앞에 오늘 날 신약교회 시대에서도 어떻게?
출애굽기 20:3-7절『제 1계명 너는 내 앞에 다른 신들을 있게 하지 말지니라.
제 2계명 너는 어떤 새긴 형상도 네게 만들지 말고 또한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에 있는 것의 어떤 모습이든지 만들지 말며
너는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 말지니라. 이는 나 주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임이니, 나를 미워하는 자들의 삼사 대까지 그 아비들의 죄악을 자식들에게 미치게 하고
나를 사랑하고 나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수천 대까지 자비를 나타내리라.
제 3계명 너는 주 너의 하나님의 이름을 헛되이 사용하지 말라. 주는 그의 이름을 헛되이 사용하는 자를
죄 없다고 여기지 아니하리라.
제 4계명 안식일 날을 기억하고 그것을 거룩하게 지키라.
엿새 동안 네가 일할지니 네 모든 일을 할지니라.
그러나 일곱째 날은 주 너의 하나님의 안식일이니 그 날에는 너와,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 네 가축이나 네 문 안에 있는 네 타국인까지도 아무 일도 하지 말지니라.
이는 엿새 동안 주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는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주가 안식일 날을 복 주고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제 5계명 너는 네 아비와 네 어미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네게 준 땅 위에서
네 날들이 길 것이라.
제 6계명 너는 살인하지 말지니라.
제 7계명 너는 간음하지 말지니라.
제 8계명 너는 도둑질하지 말지니라.
제 9계명 너는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
제 10계명 너는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며, 너는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네 이웃의 소유 중 아무것도 탐내지 말지니라." 하시니라.』
신약성경에서는...!
첫째 계명 - 요한복음 4:21-23절『예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여인아, 나를 믿으라. 너희가
이 산에서나 예루살렘에서도 아버지께 경배하지 않을 그 때가 오리라. 너희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것을 경배하고, 우리는 우리가 경배하는 것을 아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나오기 때문이라.
그러나 참된 경배자들이 아버지께 영과 진리로 경배드릴 때가 오나니 바로 지금이라. 이는 아버지께서
자기에게 경배드리는 그런 자들을 찾으심이니라.』
둘째 계명 - 사도행전 17:29절 "우리가 하나님의 자손이라면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주조한 금이나
은이나 돌이 하나님의 신격과 같다고 생각지는 말아야 할 것이라.", 로마서 1:22-23절 "그들은 스스로
현명하다고 말하나 우둔하게 되었고 썩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의 형상과 새들과
네 발 달린 짐승들과 기어다니는 것들과 같은 형상으로 바꾸었도다.", 고린도전서 10:7절『너희는
그들 중 어떤 사람들처럼 우상 숭배자가 되지 말라. 기록된 바와 같으니 곧 “그 백성이 앉아서는
먹고 마시며 또 일어서서는 뛰논다.”한 것이라.』, 14절 "그러므로 나의 참으로 사랑하는 자들아,
우상 숭배를 피하라."
셋째 계명 - 야고보서 5:12절『나의 형제들아, 무엇보다도 맹세하지 말라. 하늘로도 말고 땅으로도 말며,
어떤 다른 맹세로도 말지니라. 다만 너희는 ‘예’할 것은 ‘예’하고, ‘아니라’할 것은 ‘아니라’
하여 정죄에 빠지지 않도록 하라.』, 마태복음 5:33-37절 "또 너희는 옛사람들이 말했던 바 ‘너는
거짓 맹세하지 말고, 주께 했던 네 맹세를 지키라.’고 한 것을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아예 맹세하지 말라. 하늘로도 말지니, 이는 그곳이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땅으로도 말지니, 이는
그곳이 그분의 발판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말지니, 이는 그곳이 위대한 왕의 도성임이라. 네 머리로도
맹세하지 말지니, 이는 네가 머리카락 하나라도 희거나 검게 할 수 없음이라. 오직 너희 말은
‘예’는 ‘예’로, ‘아니오’는 ‘아니오’로 하라. 그 이상의 것은 무엇이든지 악에서 나오는 것이라."
넷째 계명 - 골로새서 2:15-16절 "그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첫태생이시니
이는 만물이 그에 의하여 창조되되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과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보좌들이나 주권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그에 의하여 또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기
때문이라."
다섯째 계명 - 부모 공경(엡 6:1-4절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째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되고 또 땅에서
장수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 아비들아, 너희 자녀들을 성나게 하지 말고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여섯째 계명 - 살인(마 5:21-22절 "너희는 옛사람들이 말했던 바‘너는 살인하지 말지니라. 살인한 자는
누구나 심판의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한 것을 들었으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까닭없이
자기 형제에게 노하는 자는 누구나 심판의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며, 자기 형제에게 라카라 하는 자는
누구나 공회의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요, 또 어리석은 자라 하는 자는 누구나 지옥불의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라.", 요한일서 3:15절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누구나 살인자요, 살인자는 누구나 영원한
생명이 그의 안에 거하지 않음을 너희가 아느니라.")
일곱째 계명 - 간음(마태복음 5:27-28절 "너희는 옛사람들이 말했던 바 ‘너는 간음하지 말지니라.’고
한 것을 들었으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그의 마음으로
그녀와 더불어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고린도전서 5:1-13절 "너희 가운데 음행이 있다는 것은 다 알려진 바로되 즉 어떤 자가 자기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였다는 것이니 그러한 음행은 이방인들 가운데도 없는 일이라. 그런데도 너희가 통곡하기는커녕
교만해져서 이런 행위를 한 자를 너희 가운데서 쫓아내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참으로 몸으로는 떠나
있으나 영으로는 함께 있어서 이런 행위를 한 그 자를 내가 마치 거기에 있는 것처럼 이미 판단하였느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와 나의 영이 함께 모인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그러한 자를 사탄에게 넘겨주어 그 육신은 멸망케 하여도 그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받게 하려 함이라.
너희의 자랑하는 것이 좋지 아니하도다. 너희는 적은 누룩이 온 반죽을 부풀게 하는 것인 줄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묵은 누룩은 떼어내 버리라. 그래야 너희가 누룩을 넣지 않은 새 반죽이 되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되셨으므로 우리가 그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이나 또 악하고
가증한 누룩으로도 말며 오직 누룩 없는 성실과 진리의 빵을 가지고 지키자. 내가 너희에게 쓴 편지에는
음행하는 자들과 사귀지 말라고 하였으나 이는 이 세상의 음행하는 자들이나 탐욕하는 자들이나 약탈하는
자들이나 우상 숭배하는 자들과 전혀 함께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니 그렇게 하려면 너희가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할 것이니라. 그러나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만일 형제라고 하는 어떤 자가 음행을 하는 자거나
탐욕하는 자거나 우상 숭배하는 자거나 욕설하는 자거나 술 취하는 자거나 약탈하는 자이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는 것이라. 밖에 있는 자들을 판단하는 것이야 내게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마는 안에 있는 사람들이야 너희가 판단하지 아니하겠느냐? 밖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판단하시나니 그러한 악한 사람은 너희 가운데서 쫓아내라.",
고린도전서 6:9-20절『불의한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한다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속지 말라. 음행하는 자들이나 우상 숭배하는 자들이나 간음하는 자들이나 여자처럼 행세하는 자들이나
남자 동성 연애자들이나 도둑질하는 자들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들이나 주정뱅이들이나 욕설하는 자들이나
착취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하리라. 너희 가운데도 이런 일을 행하였던 자들이 더러
있었으나 너희가 주 예수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영으로 씻음을 받았고 거룩하게 되었으며 의롭게
되었느니라. 모든 것이 내게 합법적이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합법적이나
내가 어떤 권세에도 얽매이지 아니하리라. 음식은 배를 위하고 배는 음식을 위하나 하나님께서는 이것과
저것 둘 다 폐하시리라. 이제 몸은 음행을 위하지 아니하고 주를 위하며 주께서는 몸을 위하시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주를 살리셨으니 그분의 능력으로 우리도 살리시리라. 너희의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녀의 지체로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또한,
창녀와 합하는 자는 한 몸인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가 말씀하시기를 “둘이 한 몸이 되리라.”고
하셨느니라. 그러나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지만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짓는 것이라. 또한,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바 너희 안에
계신 성령의 전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니라. 너희는 값을 치르고 산 것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영적 간음 포함)
여덟째 계명 - 도둑질(엡 4:28절 "도둑질하는 자는 더 이상 도둑질하지 못하게 하고 오히려 일하게 하라.
그가 손수 선한 일을 하여 궁핍한 자를 구제할 수 있게 하라.", 데살로니가후서 3:10-12절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라 하였노라. 우리가 들으니
너희 가운데서 무질서하게 행하여 전혀 일하지 아니하고 참견 잘하는 자들이 있다 하니 이제 우리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런 자들에게 명하고 권하노니 조용히 일하고 자기 양식을 먹으라.",
야고보서 5:1-4절 "이제 오라, 너희 부자들이여, 너희에게 닥칠 재난으로 인하여 울고 통곡하라. 너희의
재물은 썩었고, 너희의 의복은 좀먹었으며 너희의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이것들의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어 불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너희가 마지막 날들을 위한 재물을 쌓았도다. 보라, 너희 밭에서
추수한 일꾼들에게 속임수로 주지 않은 품삯이 소리지르며, 추수꾼들의 울부짖음이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느니라."
아홉째 계명 - 거짓말(위증, 골로새서 3:9절 "서로 거짓말하지 말라. 너희가 그 행위와 함께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에베소서 4:25절 "그러므로 거짓을 버리고 각자 자기의 이웃과 더불어
진리를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이기 때문이라.")
열째 계명 - 탐욕(에베소서 5:3절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가운데서 이름조차
부르지 말라. 이것이 성도들에게 합당하니라.", 누가복음 12:15-21절『또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주의하고, 탐심을 조심하라. 이는 사람의 생명이 자기가 소유한 것의 풍부함에 있지 않음이라.”고
하시고 한 가지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어떤 부자의 땅이 수확을 많이 내는지라. 그가
속으로 생각하여 말하기를 ‘내 곡식을 쌓아 둘 곳이 없으니 내가 어떻게 할까?’ 하고 말하기를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들을 헐고 더 큰 것으로 지어서 거기에 나의 모든 곡물과 물건들을
쌓아 두리라. 그리고 나서 내 혼에게 말하기를, 내 혼아, 네가 여러 해 동안 쓸 물건들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편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라 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 네 혼을 네게서 앗아가리니 그러면 네가 장만한
그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시니라. 그러므로 자신을 위하여는 보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
앞에 부요하지 못한 자는 다 이러하니라.”고 하시더라.』)
이러한 사실 앞에서, 구약 출애굽기 20장에서 모세를 통해 모든 사람들이 준수하라고 명령하신 열 가지
계명들로서 십계명에 해당되는 조항들이 신약성경 곳곳에 역시나 준수하라고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그렇다면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그리스도인들 또한 십계명에 대한 의미와 준수에 대해
어떻게 인식해야만 할까?
십계명과 율법은 예수님에 의한 "새 언약의 피"에 근거해 이미 완전히 원천무효되다시피 애시당초
그 존재의미조차 완전 원천무효와 될 수 밖에 없었던 구약시대, 그것도 모세 시대에 한정되는 제한적
의미, 명령, 준수로서 하나님께서 준수하라고 명령하신 그러한 한계적 의미의 계명이고 율법이라는
사실 앞에 오늘 날 교회시대에서는 완전 폐기되고 만 것이기에 그리스도인들 또한 그렇게 알고서
십계명과 율법에서 금지한 각종 조항들을 우습게 여기면서 자고나면 마구 범해도 믿음으로만 구원받은
오늘 날의 그러한 시대이기에 좋은게 좋다고 십계명의 아홉게 조항들(제 4계명인 안식일 준수 조항은
오늘 날에는 '주의 첫 날'로 대체되었다는 사실을 위에서 증명한 바대로 참고하면 되는 것이며...),
그러한 계명들을 우습게 여기면서 지키지 않고 범하며 날뛸 경우, 관련된 율법의 조항들 또한 포함하여
고따구 제 정신머리 상태가 아닌 사실상 마귀들린 상태의 그러한 것들은 어떻게 되냐고?
두 말하면 잔소리가 되겠지만 감히 십계명 조차 우습게 여기며 완전 상습적, 체질적이 되어 자고나면
십계명을 우습게 여기면서 마구마구 덩더..덩더쿵 쳐대면서 범하면서도 하나님 두려우신 분이심을
또한 우습게 여기며 고따구로 가증스럽고도 가소롭게 날뛰는 사실상의 득시글 마귀색키들은 그야말로
"사망에 이르는 죄"에 해당되는 마귀색키들로서 하나님의 인내하심이 다하실 경우에는 말이다!
졸지에 밥숟가락 놓고 그야말로 사망, 즉 주 하나님의 준엄하신 심판하심으로 죽음에 이르러 그야말로
그리스도인인 척 거리면서 그 짓거리를 자행하며 날뛴 마귀색키들일 경우 그 즉시로 지옥으로 떨어져
죄값을 영원토록 치루어 나아가아먄 하며 구원받은 상태로 그 짓거리를 처대면서 날뛰다 "사망에 이르는
죄"에 해당되어 죽어 널부러진 그야말로 육신적 그리스도인들일 경우, 그것들은 말이야!
지옥으로는 떨어지지 않지만 그럼에도 하늘에 쌓아둔 유업은 전혀 없는 상태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지상 재림하시어 직접 세우시고 통치하시는 지상 천년왕국 시대에서도 주님과 함께 하는
"공동 상속자들"로서 자격이 상실된 가운데 그 주님의 지상 왕국을 주님과 함께 통치하지 못한 채,
그야말로 수치스러운 구원만을 받은 자, 자들이 되고 말 것이니 그렇다면?
계명과 율법은 오늘 날 이 시데에서는 완전 폐기된 것이다라면서 그 결과?
계명과 율법에서 금지하는 죄악들을 대놓고 우습게 여기며 자고나면 범하고 범하면서도 양심의 가책조차
전혀 느끼지 못한 채, 그런 죄악의 짓거리들을 즐겨대는 그야말로 득시글 마귀색키들이 될 경우에는
어느 날, 어느 순간 준엄하신 하나님의 심판하심으로 졸지에 밥숟가락 놓고 지옥으로 떨어지게 될 수
있음을 두려움으로 알고 계명과 율법에 금하는 죄악들을 서슴없이 범하면서 미쳐 날뛰고 자빠지면 결코
안될 것이다 이거야! UNDERSTAND?

첫댓글
모세의 십계명
21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예수님의 새 계명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모세의 십계명
27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예수님의 새 계명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때 쓰지마라 이 멍청아
나를 이기려고 하지 말고
성경에 그러한가.
내 말이 성경에 맞으면. 내 말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이야
나는 성경을 말씀을 너에게 대언하는 자이지
이 멍청아
멍청한 것들이 내 주장이라고 생각하니까 문제
성경을 보고 성경과 맞으면 내 말이 아니야
성경의 말씀이고. 나는 대언하는 자 일뿐
내 주장이다고 하면 똘아이
물론 나도 성경을 다 알지는 않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
내가 성경을 공부하고 그 깨닫은 말을 내가 글로 쓰지.
혹시나
내 주장이 틀리면
성경을 인용해서 바로 잡아주면 감사하지.
그러면 나에게 간증이 되는데 말이지
너 같은 무식한 넘에게 바라지 않아
너는 내 글에 답글 쓸려고 하지말고
성경을 먼저 처 읽어
성경에 까망눈이 왜 용을 쓰고 지랄하냐?
아니! 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 씨부렁 마귀색키가 도대체 뭔 주장을 쳐대며
또 날뛰고 싶은 것인지 "모세의 십계명", "예수님의 새 계명" 이렇게 또 갈라치기 쳐대면서
아니, 모세의 십계명으로서 율법과 관련된 그러한 10개의 조항들(제 4계명인 안식일 준수는 제외)도
준수하지 못하며 그렇다고 예수님의 새 계명으로서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으로서 가장
우선적으로 해당이 되는 같은 지체들로서 그리스도인들 또한 사랑하지 못하는 너 '나그네1004'라는
매우 시건방지고 교만하기가 말로 다 할 수 없는 사특한 것이라는 사실, 결론 앞에서 뭐시라고?
임마! 모세의 십계명에 해당되는 조항들이 신약에서 또한 연관되는 구절들로 기록되면서
그리스도인들이라면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았다면서 그저 준수하는 믿음의 실행에 따른
그런 그리스도인의 의무와 책임도 져버리고 그야말로 구원파 이단 마귀색키들처럼 그저 구원받았으니
모세의 십계명과 연관되는 신약성경의 구절들 또한 모조리 무시한 채로 그 어떤 죄악들로 날뛰더라도
구원은 취소되지 않는다며 그따위로 자고나면 온갖 죄악들을 자행하면서도 양심의 화인맞은 상태로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못한 채, 사실상 구원받
@두더지애비 았다는 핑계로 구원파 이단 마귀색키들이 자고나면 그것들이 의도적, 고의적이 되어 자행하는
온갖 죄악들의 행위들을 타당화시키며 결국 말이지...엉!
너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마귀색키에 대해 어느 회원들이
"십계명도 지키지 않아도 무방하다"라는 식으로 즉..!
52)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998?svc=cafeapi
--->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이 오늘 날에는 십계명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씨부렁거렸다며...엉!
그런 사실에 근거해 나 두덜이가 얼마 전에 이처럼 작성한 게시글처럼 네가 정말 오늘 날 교회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일 경우 십계명을 지킬 필요가 전혀 없다라는 식으로 네가 정말 고따구로 씨부렁
거리며 날뛴 적이 있다면 너같은 것이야말로 구원파 이단과 다를 바 없는 그런 이단으로도 완전
해당되는 이단이 될 수 밖에 없음에 나 두덜이가 너같은 것을 바른 말씀에 근거해 충고, 경고하며
또한 네가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매우 교만한 국여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난장, 발작의 절대적
한계성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실상의 천하 성경대무식 이단 마귀색키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드러내주
@두더지애비 기 위해 나 두덜이가 이 게시글을 바른 성경말씀에 근거해 작성해 게시한 것인데 그렇다면?
너같은 이단 마귀색키는 그야말로 나 두덜이의 이러한 게시글에 대해 진정 마음 속으로
고마워하며 오늘 날 이 시대를 즉,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피흘리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사시는 부활을 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 대속을
완성한 사실을 회개를 통해 믿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로서 이 은혜의 교회시대를 살아가는
주님의 지체들이라고 할지라도 어떻게?
그렇게 한 번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고 또한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으로 구원의 영원한 보장까지 은혜와 선물로 받은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들이고 주님과 한 몸을 이룬 지체들로서 그리스도인들이라고 할지라도
감히 십계명(제 4계명으로서 안식일 준수는 주의 첫 날로 대체되었음에 그렇게 바르게
알면서.,..) 가운데 아홉 계명들에 대해서는 그리스도인들이 구원을 유지하려는 또는 구원을
상실하지 않으려는 그런 율법적 행위 개념으로 준수하는(백퍼센트 완벽히 준수할 그리스도인들
또한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임에도...!) 그런 의미가 아니라 어떤 의미로
@두더지애비 준수하면 되는 것이라고?
한킹 로마서 12:1-2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에게
권고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것이 너희가
드릴 합당한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상과 일치하지 말고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써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도록 하라."
이 말씀에 근거해 그리고...!
베드로전서 1:15-16절 "오히려 너희를 부르신 그 분께서 거룩하신 것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하라. 이는 기록되기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시기 때문이니라."
이러한 말씀에도 근거 그러니...!
고린도후서 7:1절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러한 약속을 가졌으니,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모든 더러움에서 우리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로마서 6:15절 "그런즉 어떻게 하리요? 우리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니
죄를 지어도 된다는 말인가?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
이러한 말씀 등등..어떻게?
아무리, 회개에 근거해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로서 오늘
@두더지애비 날 교회시대에서는 율법 하에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하에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지만 그럼에도 말이야!
그렇다고 해서 십계명에서 금지하는 조항들을 포함, 율법에서 하지 말라고 명령하는
말씀들을 서슴치 않고 준수할 필요가 전혀 없다며 쳐믿는 정신머리 상태로 자고나면
계명과 율법에서 금지하는 조항들을 대놓고 우습게 여기며 범하며 그리스도인이라면서
그런 그야말로 마귀색키가 존재한다면 그런 것이야말로 자신의 구원을 반드시 점검해
봐야만 하는 사실상의 마귀색키와 다를 바 없는 사실상 세치 이바구로만, 꼼지락
열 손가락으로만 그럴싸하게 나불거리고 끄적거리는 가짜로서 마귀들린 마귀색키가
틀림이 없을 것이니 그렇다면?
그런 가공, 가증, 참람하기 그지없는 말로만 그리스도인 어쩌구 말로만 영이 거듭났고
회개했으며 믿어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이고 예수님과 한 몸을 이룬 그리스도인
지체 저쩌구 주절거리며 날뛰는 여전히 영이 거듭나지 못한 상태의 구원받지 못한
세상 마귀자식들과 다를 바 없는 그런 것이 틀림이 없을 것인데 너 '나그네1004'라는
자칭 현대판 하나님 말씀을 대언하는 대언자(너같은게 정말 그런 성경적 대언자겠냐?
...엉! 너같은게 감히
@두더지애비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신성도 정면 대적, 모독, 모욕, 조롱하며 전혀
믿지 않고 못하는 그따위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정신머리 상태인 너같은 것이 뭔 하나님의
말씀의 대언자가 될 수조차나 있는 가장 기본적, 기초적 자질, 수준, 자격 미달의 그런 너라는
이단, 사이비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마귀색키인 것인데 이게 망상과 착각도 유분수이지
뭐시라고?
너같은 놈이 대언자라고라고라고라고라.,..엉!
요런 시건방지면서 교만한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로서 교만의 극치로 날뛰는 덩더..덩더쿵
한국교계 침투 마귀색키도 다 있는가?
너 결코 안대언자이고 못대언자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그럴싸하게 교만으로 가득 들어차
주님의 말씀을 모독, 대적, 부인, 조롱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제멋에 취해
점점 더 온갖 득시글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을 지절거리고 믿는 가운데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지옥으로 맹돌진하는 어이! 너 매우 비참하고도 한심한 자야!
나 두덜 덜덜이가 말이다!
그런 너같은 것의 그 적나라한 실체, 정체를 바른 말씀에 근거해 드러내주며 너의 득시글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과 그에 다른 마귀적 믿음들,
@두더지애비 실행들의 실체, 정체를 드러내 주며 다음과 같이 바로 잡아주려고 노력하고 있음에도
그 결과는?
너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아비 마귀색키로서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너같은
정작 무식한 넘은 집요할 정도로 네가 마귀들린 상태로 득시글 양산해 쳐믿고 자빠진
너의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과 믿음들, 실행들이 마치 확고부동한, 영원히 하늘에 새워
져야만 하는 그야말로 성경적 교리, 믿음, 실행들에 관한 증거들인 것처럼 완전 교만한
정신머리 상태로 그따위로 쳐믿고 자빠져 그 결과....?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637?svc=cafeapi
---> '나그네1004'라는 아이디의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의 득시글 자작, 창작의 신성모독까지
겸해 날뛰는 60개 마귀교리들 모음들!
이러한 그동안의 나 두덜 덜덜이가 너같은 정작 무식한 넘으로서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넘을 계도하는 목적으로도 바른 말씀에 근거해 작성, 게시한 지금까지 60여 개에
해당되는 성경적 게시글들을 전적으로 배제하고 조롱하며 껄떡껄떡거리며 오히려 더 더러운
조롱, 모욕으로 일관하며 날뛰고 자빠진 너라는 이단, 사이비 넘인데 뭐시라고
@두더지애비 라고라고라...엉!
"그럼에도 불구하고. .
내가 성경을 공부하고 그 깨닫은 말을 내가 글로 쓰지.
혹시나
내 주장이 틀리면
성경을 인용해서 바로 잡아주면 감사하지.
그러면 나에게 간증이 되는데 말이지
너 같은 무식한 넘에게 바라지 않아
너는 내 글에 답글 쓸려고 하지말고
성경을 먼저 처 읽어
성경에 까망눈이 왜 용을 쓰고 지랄하냐?"
요따구의 적반하장 덮어씌우기 대발작, 발광에다 극렬한 자가당착, 자아망상, 자기착각을
쳐대고 자빠져 더 할 나위없는 교만까지 겸해 씨부렁거리며 나 두덜 덜덜이를 향해 고따구로
달려들고 자빠졌으니 이런 사실, 결론 앞에서 '나그네1004'라는 아이디의 요따구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는 구제불능에다 적막강산, 마이동풍, 우이독경, 안하무인, 후안무치로 점점 더 미쳐
날뛰는 그야말로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마귀색키로서 이단 중에 이단, 사이비 가운데 사이비,
거짓교사들 가운데 거짓교사로서 차라리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그런 대미혹,
잡홀림이니 여러분들께서는 이런거에게 더 이상 홀림당해 절단나지 마시고 이따위 이단, 사이비와
온라인 상에서 패배하거나 물러설 수 없는 그리스도의 군사들이 되어 주님 앞에서
@두더지애비 최종적인 승리를 거두면서 주님께 커다란 기쁨을 드리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권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