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의 전도사 오은환이가 구약에도 구원있다는 주장을 합니다.
구약시대는 구원이 없어요.. 그래서 구원자를 보내주시는 겁니다
설사 있다고 하더러도. 신약시대의 사람에 먼 해당이 된다고???
로마서 4장
9 그런즉 이 행복이 할례자에게뇨 혹 무할례자에게도뇨 대저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 하노라
10 그런즉 이를 어떻게 여기셨느뇨 할례 시냐 무할례 시냐 할례 시가 아니라 무할례 시니라
11 저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 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저희로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말장난하는 자는 11절만 보고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것이 할례의 표이다라고 주장하죠.
9절과 10절 보면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고 의로 여겨주시는 때는 아브라함과 할례의 언약을 하기 전입니다
창세기 12장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 나이 칠십오 세였더라
창세기 12장에서 한 약속..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음 얻을 것이라는 약속이 바로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보내 주신다는 약속
이것은 하란에 있을때 한 약속이고 이것을 믿고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으로 출발한 것이죠
이 설명을 갈라디아서 3장
8 또 하나님께서 믿음을 통해 이교도들을 의롭다 하실 것을 성경기록이 미리 보고 아브라함에게 미리 복음을 선포하여 이르되, 네 안에서 모든 민족들이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니
8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니
아브라함과 첫 약속은 이방인의 복. 이때 아브라함은 독신. 후손이 없을때 약속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이 유대인이 이방인 보다 위라고 생각하죠
그래서 유대인 처럼 될려고. 메시아닉주들.. 토라만 성경으로 보는 자들 생긴 것이고
그런데 장로교도 율법주의자들이고 그래서 비슷하죠 영적 유대인. 영적 이스라엘이라는 주장을 하죠
오은환이가 구약의 전도사가 되는 것도 그 바탕이 그래서
또한 장로교에 다니는 사람들은 그렇게 배워서. 그렇게 믿죠
성령의 약속도 이방인. 유대인들이 아닙니다.
1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에베소서 3장
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9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10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11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구약의 이스라엘은 총회라고 하고 신약의 이바인들은 교회라고 합니다.
로마서 4장
12 또한 할례자의 조상이 되었나니 곧 할례받을 자에게 뿐 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의 무할례 시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를 좇는 자들에게도니라
무할례 시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를 좇는 자들
무할례는 이방인들. 아브라함이 무할례시 하나님을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것처럼
이방인들도 무할례자로 믿음의 의로 함을 받는 것입니다
할례자인 유대인들인 민족적으로 그리스도 예수를 믿지 않앗죠
유대인들에게 육신적 혈통적인 조상입니다. 그 증표가 할례 그래서 유대인에게 할례자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조상이죠. 우리는 무할례자로써 아브라함이 무할례자일때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것이죠
갈아디아서 4장
29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유대인들은 육체를 따라 난 자들이죠. 부모가 유대인이기 때문에 즉 조상이 유대인.
이방인들은 성령을 따란 난 자들입니다 .. 예수님을 믿고 성령으로 침례를 받고 거듭난 사람들이 다 성령을 따라 난 자들이죠
그래서 우리가 아브라함을 우리의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 겁니다.
바울이 혈통적으로 베냐민의 족속이고. 율법으로는 바리새인.
그래서 유대인 중에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핍박했었던 자입니다.
첫 언약을 받은 유대인들은 실패한 자들이죠
새 언약으 받은 이방인들디 성공한 자들이고
아브라함에게 할례의 언약을 한 것은 아브라함의 나이가 100세때
창세기 17장
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11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17 아브라함이 엎드리어 웃으며 심중에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생산하리요 하고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는 나이는 무할례시로 75세
25년 후에 아브람에서 이름을 아브라함으로 받아 주시고. 100세에 할례의 언약을 한 것이죠
할례의 언약에 율법의 언약이 더해진 것입니다.
아브라함때는 할례만 해도 하나님의 백성되는 증표였지만.
모세때는 율법을 지키면 제사장 나라와 거룩한 백성이 된다는 언약이죠
백성에서 율법을 통해서 거룩한 백성이 되는 것이죠
율법에 거룩함 있어요. 히브리서에 설명하죠
히브리서 9 : 13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짐승의 피로 거룩함이 있는데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피는 오죽하겠습니까?
히브리서 10 : 10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히브리서 10 : 14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짐승의 피는 제사 할때마다 거룩케 하지만.
예수님의 피는 거룩함이 영원함에 있어요
구약에는 구원이 없어요.
메시아가 오시면 구원을 약속한 상태
그래서 그들은 메시아가 오시실 바라는 자들이고
신약은 그 메시아가 오셨죠.
오신 메시아을 믿는 것이 복음이죠.
그 복음이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바울이 이방인들에 전한 복음
사도행전 20 : 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율법이 복음? 그럼 바울이 율법을 전했겠죠??
율법으로 바리새인인데
이 이단들이 율법을 지키자고 율법도 복음이는 주장을 하는 겁니다.
율법은 우리에게 복음이 아니고 심판 아래 있게 하는 것
로마서 3 :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이 말씀을 읽고 율법을 지켜야 한다면 똘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