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바다에 가고 싶다
藝香 도지현
추억은 언제나 아름다운 것
어느 땐 감미롭고 달콤해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어처구니없는 충동이 일어난다
청춘의 열정으로 뜨거운 가슴
차가운 바다에 뛰어들어
마음을 식히고 또 뜨겁게 데우고
출렁거리는 파도에 몸을 담그곤 했지
그때의 사랑은
참으로 아름다웠다고 말해도 좋다
눈빛 하나에도 가슴이 뛰고
몸짓 하나에도 심 박의 수치가 높았어
이제 우련한 기억 속에 남은
추억의 한 단면으로 남은 일이지만
아직도 아름다운 추억이기에
다시 그 바다에 가고 싶다 갈망하는데
A Flower Is All You Need (모두가 선호하는 꽃)
/ Paul Mauriat
첫댓글 아름다워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9월에도
기쁨과 건강
기원합니다
드롱 님!
고운 작품 강추 짱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9월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잘지내셨어요 은향 시인님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한 가을 잘보내세요
@*인동초* 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아름다운 뉴에이지 음악에 실려
빛나는 시편이 됐네요
추천
드롱님 좋은 하루 여셨지요
돌아갈 수 없는 바다지만
가슴엔 언제나 그리움이~~~
예향 시인님의 시와 음악
두루 잘 감상해 봅니다
오후 시간 편히 보내시고
]9월에도 건승하소서^^
추천 3~
참 올만에 들려 봅니다
고향에 다녀 오느라요
엄마가 굉장히 그립고 보고 싶내요
좋은곡 감사히 잘들어요
날씨가 시원해 진걸 보니 가을이 오고있내요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