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s://youtu.be/aNNBbSM28P8
고막메이트 - 절 괴롭혔던 친구가 너무 잘 살아요..제목부터 벌써 화딱지남

특히 갑분싸를 못견딤..또 내가 뭔가 잘못했구나 하는 생각


'은근히'여서 말도 못하고 분위기에 스며들어서 결국에는 위축되고ㅠ
고막메이트 이번편 보면서 김이나 작사가님이 설명하신 게 진짜 딱 내가 느꼈던 것들이더라 그치만 결국엔 우리 잘못은 아니라는거
유년기의 경험으로 굳어진 성격이 성인이 돼서도 잘 바뀌지가 않더라고 그 때 그런 경험 없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자주하게됨
그래도 과거의 나 수고했다 하고 조금이나마 위로 받아서 가져와봤어
첫댓글 은따가 진짜 사람 좀 갉아먹음....
나야나.. 그냥 친한친구 딱 하나 외에 아무도 나랑 말안하고..괴롭히는것도 아니고 그냥 공기가 된 느낌
지금 그래서 사이 좀 안좋거나 갑분싸되면 딱 저럼 안그러려해도 어려워ㅋㅋㅠ
집단적 가스라이팅 같아
ㄹㅇ... 그래서 저번에 갑자기 같이 놀던 친구들이 자기랑 안 맞는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고 멀어졌다는 애 글 보고 저건 당연히 왕따 아닌가 싶었어.
시밸 ㅋㅋㅋㅋ 나 존나 당했어 아직도 그래서 내 성격 이상하다고 스스로 생각하면서 살음
앗 맞아,,,,나도 이런 적 몇번 있는데 말이 몇번이지 거의 몇년이었음,,,그래도 대학와서 잘 지냄^0^뭐,,,,그런일이 있어서 성장한 구석도 있어,,,
맞아.... 그것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인간관계에 계속 영향 미침
맞아,, 대학 다니는 내내 당해가지고 결국 우울증와서 병원 다닌다ㅎ
나야 나ㅋㅋㅋ나지금당하고있는데 나만 미친년 만들더라ㅋㅋㅋㅋㅋㅋ 곧 때려친다 이 좆같은 보험회사
보경아 잘지내냐 너 고등학교 가서도 그러고 대학교 가서 그랬나보드라 그릏게 살지말어~공부잘하고 니할일 잘하는건 좋은데 남들 무시하면서 살진말어~
수지 잘 사니? 난 니가 아직도 진짜 미치게 싫단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