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조의 생명은 진리를 드러내고 확신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17세기 웨스트 민스터 신조가 태동될 때의 상황은 종교개혁 이후로 진리에 대한 갈증이
또 다른 혼란으로 나타났던 시대입니다.
도르트 신조는 개혁교회 내부에서 일어난 혼란들을 논의하여 잠재워야 했습니다.
종교개혁과 그 이후의 과정이 주로 구원론과 연관되어 활발하게 논의되었습니다.
그 때까지 종말론 분야는 거의 손을 못댄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어거스틴 이후로 주로 채택되었던 '무천년주의 신학'이 공공의 신학이 되었습니다.
웨스트민스터 신조의 종말론은 무천년주의를 따르며 그 결과 주어진 종말론 신학은
별로 유익하지 못합니다.
1. 성도들이 죽은 후 가는 곳/신인동형론
"가장 높은 하늘에 영접을 받아 그곳에서 빛과 영광 중에 하나님의 얼굴을 바라 보면서..."
(문 86)
신조의 특성인 확고한 언어가 사라졌습니다. '가장 높은 하늘'이 어느 곳입니까?
천국이나 새 예루살렘 성 혹은 아버지의 집이라 표현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신인동형론이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의도했는지 안했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얼굴'을 본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얼굴의 형상을 지녔다고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표현입니다.
2. 재림 때 성도와 악인들의 부활이 동시에 일어난다?
신조는 또한 무천년주의 신학의 반영을 부활의 시점에서 보여줍니다.
성도나 악인이나 모두 주의 재림 때 부활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날에 죽은 자들, 의인과 악인의 일반 부활이 있을 것인데 그 당시에 살아 있는 자들은
순식간에 변화될 것이며, 무덤에 놓여 있는 죽은 자들의 바로 그 몸들이 다시 그들의 영혼과
영원히 연합되어 그리스도의 권능으로 다시 살아날 것이다...악인의 몸은 또한 노하신
심판주이신 주님에 의하여 수치로운 중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문 87)
3. 새 예루살렘 성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다.
"심판날에 의인은 구름 속으로 그리스도에게 끌어 올리어 그 우편에 두어지고...하늘에 영접될
것인데, 거기서 그들은 영원 무궁토록 모든 죄와 비참에서 해방되어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기쁨으로 충만할 것이며..."(문 90)
주의 재림 때 성도들이 어떻게 주님을 만나고, 그 장소가 어디이며, 또 영원히 거하게 될 장소가
어디인지에 대해 확실하게 언급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무천년주의 신학은 새 예루살렘 성을 교회를 상징하는 단어로 보기에 실상 실체에
대해 중요한 의미를 갖지 않습니다.
현재 장로교단의 목회자 임직식에서 웨스트민스터 신조를 믿고 받아들이는 고백을 합니다.
이런 고백들을 하면서도 불확실한 종말론 분야가 남아 있음을 알았다면 좀 더 보완하는 것이
지혜롭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첫댓글
=>신조의 생명은 진리를 드러내고 확신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신조의 생명???
신조가 성경의 말씀이냐??
답답하다
@오은환
신학적 열매??
지랄을 한다.
종파마다 다 신학. 그 신학이 같으면 종파가 생겨겠냐??
=>성경구절만 쓰고, 네 생각은 한 줄도 쓰지 마라
이런 개소리를 한다니까?
성경을 읽고 상고하는 것이 생각이야 빙신아
상고가 생각하라고
히브리서 3 : 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브리서 10 : 29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디모데후서 2 : 7
내 말하는 것을 생각하라 주께서 범사에 네게 총명을 주시리라
너에게 하는 말.
머리는 째로만 달고 다니지 말고.
좀 생각도 좀 하라고 잉?
성경 구절을 써야지.
성경을 연구하라고 해도
신조의 생명??
성경이나 처 읽어
@오은환
내가 욕한다고 지랄하는데
이 넘들은
=>너의 저주가 열 배가 되어
=>다시 너에게 돌아간단다...
이렇게 저주를 한다니까
예수님을 믿어.
그래야 구원을 받어
성화 구원은 없어.
예수님만이 구원자.
다른 구원의 길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