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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jpost.acemlnb.com/lt.php?s=9a9dd6ce0acdceb33805d0c590296c58&i=103A132A4A2531
Coronavirus tests and protective gear arrive in Israel before Passover
"I thank the Defense Ministry and El Al, who we sent to the end of the world in order to
bring lifesaving equipment here."
By MAAYAN JAFFE-HOFFMAN
APRIL 9, 2020 22:48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와 보호장비가 유월절 전에 이스라엘에 도착하다.
"나는 우리가 이곳으로 생명을 구하는 장치를 가져오도록 하기 위해 세상의 끝으로 보낸,
국방부와 '엘 알'(이스라엘 항공사)에 감사하였다"
'마얀 자페 호프만'에 의한 기사, 2020년 4월 9일 22시 48분.
출처 : https://www.cufi.org.uk/wp-content/uploads/2020/04/El-Al-and-South-Korea.jpg

El Al flight carries reagents for coronavirus tests and protective suits from South Korea
(photo credit: DEFENSE MINISTRY)
'엘 알' 항공편이 한국으로부터 코로나 검진 시약과 보호복을 실어나르다.
(사진 제공 : 국방부[이스라엘의])
Israel received reagents for tens of thousands of coronavirus tests and 30,000 protective suits
for medical staff from South Korea just before the Seder on Wednesday afternoon.
An El Al flight that left the day before for Seoul’s Incheon Aiport delivered
the goods to Ben-Gurion Airport. The purchase was made through an arrangement
between the Defense, Health and Foreign ministries and the Israeli Embassy in Seoul.
“I thank the Defense Ministry and El Al, who we sent to the end of the world in order to
bring life-saving equipment here,” said Defense Minister Naftali Bennett.
“We continue to act in full force, and in all possible ways, both with local production
and in the international arena.”
Similarly, Foreign Minister Israel Katz said his ministry is “mobilized to fight corona”
and helped allow for the delivery of this equipment so the country can “effectively deal
with the epidemic.”
The Health Ministry said last Friday that it was low on reagents, the chemical compound
used to extract the virus’s DNA from the samples and thus identify if a person being tested
is positive. Since then, it has reduced the number of tests it takes per day.
Although the ministry reported that it tested 7,250 people on Monday, according to
the National Security Council, only 1,600 people were screened on Tuesday.
But Health Ministry director-general Moshe Bar Siman Tov sent out a note on
Wednesday informing the public that the Health Ministry plans to increase testing
again during the Passover holiday and that, through collaboration, “the problem of
the shortage that was emerging” had been solved. He said in some instances
that new equipment was being used and therefore the ministry was also providing training
for laboratory staff.
이스라엘은 쎄이덜(Seder : 유월절의 영어표기) 바로 전인 수요일 오후에 한국으로부터
의료진을 위한 수만 개의 코로나 바이러스 검진 시약과 3만벌의 보호복을 받았다.
그 전날 서울의 인천공항으로 떠난 '엘 알' 항공편이 벤구리온 공항에 물품을 갖고 왔다.
그 구입은 국방부, 보건부 그리고 외교부와 서울의 이스라엘 대사관 사이의 협의를 통해
이루어졌다.
"나는 우리가 이곳으로 생명을 구하는 장치를 가져오도록 하기 위해 세상의 끝으로 보낸,
국방부와 '엘 알'항공사에 감사하였다. 우리는 계속해서 국내 생산과 함께 세계를 무대로
하여 모든 가능한 방법으로 총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국방부장 '나프탈리 베넷'이 말했다.
마찬가지로, 외교부장인 '이스라엘 카츠'는 그의 부서가 "코로나와 싸우기 위해 동원되었고"
국가가 유행병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이 장비의 운반을 위해 조력하였다라고
말했다.
보건부는 샘플들로부터 바이러스의 DNA(유전자 본체)를 추출하기 위해 그리고 이렇게 하여
만약 검진을 받는 어떤 사람이 양성인가 확인하려고 사용되는 화학 화합물인 시약이
부족하다고 지난 금요일 말했다. 그때부터, 하루 당, 행할 수 있는 검진숫자가 감소하였다.
비록 보건부가 월요일에 7,250명을 검진하였다고 보고했지만, 국가안보회의에 따르자면
화요일에는 단지 1,600명만이 검진되었다.
그러나 보건부 국장인 '모세 바르 시만 토브'는 보건부가 유월절 휴가 동안에 다시 검진하는
것을 증가시킬 것이며 그리고 공동협력을 통해, "떠오르고 있는 부족의 문제"는 해결되었음을
대중들에게 알리면서 수요일에 편지를 보냈다. 그는 어떤 경우에 있어서는 새로운 장비가
사용되어지고 있으며 그러하길래 보건부는 또한 검사실 직원을 위한 훈련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In addition, the Health and Defense ministries signed an agreement with BGI,
a Chinese genome sequencing company, to provide equipment and materials that
will allow for around 10,000 coronavirus tests a day, according to a release sent
Tuesday by the Health Ministry. The equipment will be placed in six Health Fund labs
within the next two to three weeks. The total cost of the procurement was NIS 90 million.
“We are glad for the cooperation with the Health Ministry and the trust they’ve placed
in us to carry out this important national mission,” said Snir Zano, the CEO of
AID GENOMICS, BGI’s partner in Israel.
Bar Siman Tov said he plans to expand screenings specifically in nursing homes
so that when one resident or staff member falls ill with coronavirus, all the residents
and staff will be tested.
Prime Minister Benjamin Netanyahu and Bennett have said their goal is to test as many as
30,000 people per day so that Israel can better understand how the virus has spread
across the country. So far, according to Bar Siman Tov, the country should be up to
10,000 tests per day this week.
At the same time, the Indian government loosened its restriction on the export of
hydroxychloroquine, an orally-administered drug used to treat malaria that has been touted
as a helpful treatment for COVID-19, and has begun exporting it to Israel.
"India has lifted restrictions on the export of hydroxychloroquine,"
India's Embassy in Israel said in statement. "India has exported hydroxychloroquine
and chloroquine phosphate medicines to Israel in its resolve to do everything possible to
help humanity’s fight against COVID-19. India remains Israel’s strategic partner."
덧붙여, 보건부에 의해 화요일에 보내진 발표에 따르자면 보건부와 국방부는 하루에 만 번의
코로나 바이러스 검진을 허용할 장비와 재료들을 제공할 중공의 게놈 시퀀싱(지노움 시퀀싱 :
유전자 배열) 회사인 'BGI'와의 협의에 서명하였다. 그 장비는 여섯 개의 건강기금으로
운영되는 연구소들에 다음 2주에서 3주 내에 배치될 것이다. 전채 발주 비용은 NIS 9천만이었다.
(참고 : NIS는 'New Israeli Shekel'[새로운 이스라엘 세켈]이라는 의미로 현재, 1 세켈 당
우리 한국 돈으로는 약 340원 좌우에 해당되기에 9천만 세켈은 '9천만 X 340 = 3천 60억원',
미국 달라로는 현재, 1달라에 한국 돈 약, 1,213원이니 2천5백22만6천7백10달라에 해당.
이스라엘이 중공의 의약품 포함 의료장비들의 성능, 수준을 믿으면 결코 안되는 것인데
이처럼 이스라엘에 확산된 중공 우한폐렴바이러스 상황이 급박하니 이런 거금을 들여
중공산을 구입하려고 계약하였다는 사실 앞에 정말 안타까울 따름.)
"우리는 보건부와의 협동 그리고 이 중요한 국가적 임무를 우리가 수행하도록 그들이 우리를
신임한 것에 기쁘다."라고 이스라엘에 있는 BGI의 협력사로서 'AID GENOMICS'(에이아이디
유전체학) 회사의 최고경영자인 '스니르 자노'가 말했다.
'바르 시만 토브'는 한 사람의 거주자나(요양원의) 직원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릴 때에,
모든 거주자들과 직원이 검진받도록 하기 위해 특별히 요양원에서의 검진을 늘릴 계획을
한다고 말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베넷'은 그 바이러스가 이스라엘 전역에 얼마나 퍼졌는가를
이스라엘이 보다 잘 파악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하루 3만명 만큼 검진하는 것이 그들의
목표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바르 시만 토브'에 따르자면, 이스라엘은 이번 주 하루 당
만 번의 검진에 이르러야만 한다.
그와 동시에, 인도 정부는 COVID-19 (corona virus disease 19 : 코로나 바이러스 질병 19)에
도움이 되는 치료로서 홍보되어진 말라리아를 치료하는데 사용되는 구강투약의 약인
하이드록시클로로퀸(영어 발음은 : 하이드락시클로로콰인)의 수출에 대한 규제를 완화시켜
그것을 이스라엘에 수출하기 시작하였다. "인도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의 수출에 관한 규제를
해제하였다. 인도는 코비드-19에 대항하는 인류의 싸움을 돕기위해 가능한 모든 것을 하려는
결심으로 이스라엘에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클로로퀸인산염 약품들을 수출하였다. 인도는
여전히 이스라엘의 전략적 동반자인 것이다."라고 이스라엘의 인도대사관이 성명서로 말했다.
참고로 이러한 Jerusalem Post(예루살렘 포스트)의 기사에 대한 유대인들의 몇 가지 댓글들도
우리 말로 번역해 소개드릴 때에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1) 아이디 'Hanachri777'이신 유대인께서...
Bless South Korea for Blessing Yisrael.
They have the virus too.
Humanitarian effort is to be praised.
이스라엘을 축복함에 한국을 축복합니다.
그들 또한 바이러스를 갖고 있다.
인도주의적인 노력이 칭찬받아야만 할 것이다.
2) 히브리어로 쓴 아이디의 미국에 거주하는 어느 유대인께서...
Hashem bless Israel. I hope you avoid the terrible fate of Michigan. Here Henry Ford hospital
was shut down after 200 doctors and medical staff contracted COVID-19. The VA hospital in Ann
Arbor sits empty because the staff are now in Detroit.
하쎔(이스라엘 성경 타나크에서 전지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성호를 의미하며
사용하는 성호)께서 이스라엘을 복주신다. 나는 당신들이 미시간의 그 참혹한 운명을
피하기를 희망한다. 이곳, '헨리 포드 병원'은 200명의 의사들과 의료진이 '코비드 - 19'
(중공 우한폐렴 바이러스)에 걸린 후에 폐쇄되었다. 엔 아보에 있는 브이에이 병원은
의료진이 지금 디트로이트에 있기 때문에 비어있다.
(VA hospital은 'Veterans Affairs'의 약자로서 우리 한국에 있어서는 참전용사들과 퇴역한
재향군인들을 위한 일종의 보훈병원과 같은 역할을 하는 병원입니다. '엔 아보'는 미국의
뉴욕주 인근의 미시건주에 소재한 도시입니다.)
3) 아이디 'PurpleBottle'이신 유대인께서...
South Korea is the 'end of the world'? What a ridiculous thing to say.
한국이 세상의 끝이라고? 어이구 이런 어처구니가 없는 말도 있는가?
(저의 첨언 :
우리 한국에서 중공 우한폐렴 바이러스가 본격적으로 확산되었던 초기에 이스라엘을 방문했던
우리 한국 여행객들을 향하여 몇몇 현지의 유대인들이 극심한 반응을 보이면서 우리 한국 국민이
생각하기에는 일종의 분노와 섭섭함, 안타까운 감정을 갖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이스라엘과
유대인 백성이 동남 아시아 공산괴뢰 베트콩과 베트콩 인민 이 자들과 다른 점은 무엇이던가?
이스라엘 정부가 자신들의 비용으로 전세기를 마련해 현지 이스라엘로 여행갔던 우리 한국
여행객들을 포함 우리 한국인들을 태워 우리 한국으로 수송해주었다는 이 사실입니다.
아울러, 이번 이스라엘에 점점 더 확산되는 중공 우한폐렴바이러스 상황 가운데 검진 시약이
부족한 이런 급박한 사태에 덧붙여 하필이면 이러한 시점이 유대인들의 큰 명절인 유월절 연휴가
임박하면서 특히나 정통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정부의 권고, 권면에도 불구하고 집단적으로 모여
유월절을 기념하고야 말겠다는 주장으로 말미암아 예상되는 집단감염의 위험성이라는 이런 이중적
급박함 속에서 필사적이라 할 수밖에 없는 이스라엘의 각 부처들의 협동작전, 즉, 군사작전과
다를 바 없는 그들의 위기적 상황을 우리 한국이 해소시켜 주면서 도와주었다는 이런 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네타냐후 총리 포함, 이스라엘의 국방장관, 외무장관 등 이스라엘 내각의 각료들의
기쁨은 물론 유대인 백성들이 마치 출애굽을 했을 때와 비스무리한 기쁨을 만끽하며 이다지도
기뻐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한글킹제임스성경 창세기 12:3절 『너를 축복하는 자들에게 내가 복을 주고, 너를 저주하는 자를
저주하리라. 네 안에서 땅의 모든 족속들이 복을 받을 것이라." 하셨더라.』
결론적으로, 이 말씀처럼 우리 한국이 이 번에 이스라엘과 유대인 백성을 돕게 되면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복을 받는 나라, 민족이 되었다는 이 사실 앞에 아무튼 국가적으로 이스라엘, 민족적으로
유대인 백성에 대해서는 우리 한국과 한국 국민은 영원히 그들을 축복하는 가운데 그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에는 우리의 역량이 허락하는 한, 우호관계를 지속하면서 도와줄 수 있는 우리 한국,
우리 한국 국민이 되어야만 하겠습니다.)
감사를 드리며 샬롬....

첫댓글 초기에 한국관광객 돌려보내고 비행기 착륙후 문도 못열고 도로회항해왔는데 이런 원수같은 이스라엘을 한국은 은혜로 갚으니 한국은 동방예의지국입니다
한국이 세상의 끝이라고? 어이구 이런 어처구니가 없는 말도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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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아시아의 땅 끝 세상의 끝이라 볼수 있고
이스라엘에서 가장 먼곳까지
온갖 수단을 다해 자국민을 위해
의료용품을 구해 왔다는 자화자찬의 의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