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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버라틴 회원 여러분? 저는 95기 제나라고 합니다.
제가 사실 오프라인형 인간이라 온라인 활동이 좀 어색한데, 온라인에 자기소개까지 하려니 거참 허허.. 부끄럽습니다.
모름지기 사람은 직접 만나며 눈을 마주치고, 대화 속에서 서서히 알아가는 것이 참 맛인데, 그런 묘미를 자기소개를 함으로써 잃는 것은 아닌지 하는 우려도 조금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어찌 되었던 제 우려와는 반대로 이 글이 여러분과 저의 간격을 조금이나마 좁히는 계기가 되길 바래보며 한번 적어 보겠습니다.
1. 닉네임 / 닉네임의 뜻 / 이름 / 사는 곳 / 하는 일
-닉네임: 저는 제나(Jena) 입니다. 아무 뜻이 없습니다.
원래 영어 이름이 ‘지니 (jinee)인데, 가입할 때 생각해보니 지니라는 닉네임을 쓰고 계신분이 이미 몇 십명 계실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급히 변경해서 만든 이름입니다. 진짜 아무 의미가 없죠?
-사는 곳: 흑석동에 거주중입니다. 조금만 걸으면 노들섬 있는 동네라서 바람 쐬기 좋습니다. 동네도 조용해서 마음에 들어요.
-하는 일: 현재 IT 기업 Sales 파트에서 근무 중입니다. 혹시 코엑스 근처에 오실 일이 있을 때 연락을 주시면 제가 차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2. 혈액형과 성격
-누구나 그렇듯 저도 다양한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대표적인 특성 몇 가지를 들어 말하자면, 저는 긍정적이고 밝고, 에너지가 많은 사람입니다.
MBTI로 말하자면 “ENFJ”이고요.
뭐 그렇지만 저런 몇 마디 단어가 어떻게 사람을 다 표현하겠습니까?
제가 때로는 낯도 가리고 혼자 있는 것도 즐긴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그러니 우리 대화 많이 하며 더 많이 알아 가는 시간을 함께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요?
일단 해치지 않으니 두려워 말고 나에게 오세요.
3. 닮은꼴 연예인
-별로 닮은 연예인이 없는 것 같은데, 가수 박정현을 닮았다는 말을 서너번 들어 봤습니다.
박정현씨에게는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허허
4. 살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 / 에라에 오게 된 이유
-이 이야기는 왕초보 첫날부터 이미 여러 번 한 이야기인데 아직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한번 다시 풀어 보겠습니다.
제가 실은 올해 말에 남미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 2주 정도 말입니다.
그래서 여행의 재미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여러 준비 과정 중에 여기 오게 된 것입니다.
2022년에는 1년 간 스페인어를 배웠고, 2023년은 살사는 배우는 한 해입니다.
입으로는 스페인어를 구사하면서 몸으로는 현지 살사바에 가서 춤을 추며 현지인들과 소통을 할 생각입니다.
K-살사에 누가 되지 않게, 우리 에버라틴 스승님들 명예에 먹칠하지 않게 열심히 연마하여 국위선양하고 오겠습니다.
5. 취미 / 특기
-요즘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취미는 당연히 살사입니다. 그런데 이 대답은 질문의 본 목적에 부합하는 답은 아니겠죠? 제 살사 이외의 취미를 좀 소개해보자면!
(1) 자원봉사 궁궐 해설사 활동
-제가 여행을 엄청 좋아하고 역사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작년 한해 동안 트레이닝을 받고 정식 궁궐해설사가 되었습니다.
저는 경복궁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월에 1~2회 정도 일요일에 하니 혹시 문화재나 역사에 관심이 있는 분께서는 한번 들으러 오세요. 조선시대로 완전 보내드립니다.
(2) 기타
-저는 락을 매우 좋아합니다.
인생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보자면 바야흐로 제가 14세때가 락에 심취한 첫 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밴드의 음반이 출시됐던 날, 그걸 사러 수업 중에 담치기를 해서 음반가게를 다녀왔던 순간도 생각납니다……..
그 당시 저는 가죽 미니스커트에 망사스타킹을 신고, 검정 기타를 매고 노래하는 여성 락커가 되고 싶었는데, 지금은 전혀 다른 분야의 회사원으로 일하고 있네요. 인생이란 허허
아무튼 그래서 그런 취향을 갖고 있다보니 취미로 기타를 치고 있습니다. 치기 시작한지 한 1년 반 정도 되었는데, 한번 감상해보시죠.
제 Instagram에 오시면 기타 잼민이 시절부터 업로드 해 놓은 기타 연주의 역사를 보실 수 있는데 혹시 심심하면 오세요.
*ID: jinee.j
6. 가장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 또는 가고 싶은 여행지
-제가 또 여행을 엄청 좋아하지 말입니다. 크…..연말 연초에 다녀왔던 캄보디아도 참 매력적인 나라였고 유명한 곳도 많이 다녀봤습니다만, 저는 뭐니뭐니해도 이탈리아를 1위로 꼽고 싶습니다.
저는 여행을 유적지 위주로만 다니는 취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휴양지 같은 데는 한번도 안 가봤습니다.
아무튼 그러다 보니 이탈리아는 제가 입맛에 딱 맞는 여행지 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로마부터 시작해서 피렌체, 나폴리 같은 유명 도시는 물론이고 아씨씨 같은 소도시까지 역사가 깊이 얽혀 있고 어딜가도 실패가 없는 나라입니다. 이미 대부분 가보셨겠지만, 다른 도시 위주로 한 번 더 가보시길 바랍니다.
-다음 행선지는 이미 말씀드린 바와 같이 '남미'로 결정했습니다.
마추픽추를 보러 페루로 갈 생각인데, 지금 반정부 시위 때문에 분위기가 안 좋다더군요.
연말까지도 분위기가 안 좋으면 쿠바와 콜롬비아로 행선지를 변경할 생각입니다.
아이고 생각만해도 신난다!
7.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 추천 또는 먹고 싶은 음식 및 식당
-최근에 친구소개로 ‘대구 미역지리’라는 걸 먹었습니다. 상호가 '부산횟집'이고요, 세운상가 근처에 오래된 집인데, 미역지리가 유명한 곳입니다.
저도 해산물을 그렇게 선호하는 편이 아닌데, 이건 먹는 순간 뭔가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묘약 같은 매력을 지니고 있어요.
그리고 여길 가면 사람들이 다들 소주를 마시고 있습니다. 맥주가 아닌 소주요. 묘약이 맞는 것 같습니다.
8. 좋아하는것 / 싫어하는것
-아 제가 좋아하는 게 참 많은데 말입니다? 다 나열하기 어려우니 키워드 중심으로 말해보자면
‘사랑, 화합, 이해, 배려, 조화’ 뭐 이런 것들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우리 95기도 다 같이 어우러져 함께 나아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싫어하는 것은 무언가를 싫어하는 제 마음입니다.
‘모든 것은 있는 그대로 완전하다’라는 진리를 믿고 따르고 싶습니다만, 부족한 인간인지라 가끔 뭔가를 싫어하는 마음이 불쑥 올라오곤 합니다.
수행이 더 많이 필요한거겠죠. 죽기전에는 깨달은 자가 되어야 할텐데 싶습니다.
그 어떤 성인처럼 모든 걸 깨닫고 떠나는 날을 선택하고 마지막 인사를 마음껏 다 나누고 세상 하직할 수 있기를….
9. 현재 이상형 / 이성의 설레이는 행동
-이상형은 현명한 사람입니다. 현명함에서 우러나오는 여유와 너그러움이 있는 사람 말입니다.
-ENFJ라 보통 모든 관계에서 챙겨주는게 익숙한데, 누군가 저를 슬쩍 챙겨주는 순간에 갑자기 그 자체로 신선함이 느껴지면서 동요하고 있는 저의 마음을 발견하곤 합니다.
적어놓고 보니 무슨 유기견같네.
10. 지금까지 에라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살세로와 살세라
-살세로: 왕초보 초기 시절에 제게 홀딩을 잡아주신 이름도 정체도 모를 살세로 선배님이 기억이 납니다.
그때 저는 핵쭈구리 시절(지금은 상쭈구리)이라 스텝도 제대로 못 밟고 있었는데, 그 선배님이 홀딩을 돌려주신 순간 이 세상의 모든 시간이 멈추고 우주 속에서 저란 존재가 없어진 것만 같은 감정을 느꼈습니다. 이해가 되시려나.
‘물 흐르듯이 부드럽구나’라는 말이 가장 간결하게 표현할 수 있는 말인 것 같습니다. 끝난 후에 에버라틴이시냐고 여쭈니 그렇다고 대답하셨고, 그리고는 우린 헤어졌습니다.
그래서 이름도 성도, 마스크를 끼고 있어서 얼굴도 모릅니다.
하지만 모르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안 그랬으면 이미 청혼했을지도 허허
-살세라: 챠챠쌤께 처음으로 바차타 초급을 배웠던 날, 제 마드리드 스텝이 하도 엉거주춤하고 이상해서 선생님께 따로 여쭤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 골반을 돌리며 시연을 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저도 모르고 “우와! 되게 잘한다!” 이렇게 탄성이 터져나왔습니다. 곡선을 그리는 그 골반의 움직임이 너무 아름다워서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11. 에라에서 춤추다가 가장 기분좋은 순간은?
-'우리 서로 이 순간을 즐기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 때입니다. 춤을 추는 자신의 모습에 심취해 있거나 돌려주고 있는 것이 아니라 표정에서 정말 저란 사람과의 순간을 즐기고 있다는 것이 보이면 저는 가장 행복함을 느낍니다.
제 눈을 바라보고 비루하지만 제 움직임을 즐겨주세요.
저도 그렇게 할게요.
12. 다음 프로필 작성자 두 분(남 녀 각 1인) 지목해 주세요~
-섀넌: 왕초보 첫 회식때 만난 인상 깊은 동기분. 마음에 들어요. 알고 싶어요.
-칠성: 다른 동호회 이적하기 전에 프로필이나 적고 가라.
(P.S) 여러분, 모두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강보다, 일보다 살사가 우선이라는 것을 항상 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무리해서라도 살사를 춥시다!
그럼 오프라인에서 못 다 나눈 이야기를 하기로 하고 저는 이만 줄입니다.
모두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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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라틴 문화 접하기 전에 다양하게
다방면으로 활동하셨네요!!
고수가 되는 그 날까지 응원합니다~~
동영상 마스터 백세주님! 홍목에 항상 만나서 너무 반갑고 좋아요.
대선배님이시지만 앞으로 홀딩도 많이 하고 뒷풀이 가서 옥수수수염차도 나눠마시면서 우정을 쌓아나가 보아요.
딴데 안가고 계속 여기 계실거지요??
@95기 제나(Jena) 옥수수수염차로 우정을 나누어보아요 ㅋㅋㅋㅋㅋㅋ
이 문구가 절대 잊어버릴 수 없겠네요 ^^
제가 여기 말고 갈 데가 어디 있을까요?~~~
제나님의 강요에 의해 작성하는 댓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ㅋㅋㅋㅋ
기냥 봐도 멋진 제나님이였는데 프로필보니 엄청 더 멋진 제나님이였네요!!
확고한 계획을 가지고 원하는걸 이루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넘나 멋집니다. 잠잘 시간도 없으실듯! 나도 따라해볼까하는 생각이 막막 들게되네요. 난중에 배움의 팁좀 부탁드립니다.
제나님 하는건 다 멋있어 보이넹.. ㅎㅎ
더 자주보고 오래오래 봐요!!!!
강요는 무슨! 내가 언제!
요즘 라임님 살사도 열심히 추고 동기 모두가 느낄정도로 실력이 확 느신것이 보여서 엄지 척척입니다.
아주아주 바람직혀!
항상 도움주려고 노력하시고 협조도 잘해주셔서 고맙게 생각한다오.
앞으로도 우리 재미있게 지내보쟈 오키? ㅋㅋ
제나님 보러 경복궁 투어 가야겠어요. 한복입고 갈께요ㅋㅋㅋㅋㅋㅋ기장으로 고생많이 하는 거 알아요. 항상 뒤에서 응원할께요!!!
쵸림님 온다면 없는 시간도 내가 만들거임요 ㅎㅎ 쵸림님 보면볼수록 웃기고 재밌어요. 내 코드임 ㅋㅋ
친하게 지내보려고 마음을 단단히 집어 먹었습니다.
제나 기장님 언제나 잘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춤에대한 모토를 주입받아 열심히 추고있슴다
경복궁투어는 꼭도전해볼게요
살사는 장난이 아니고 곧 전쟁이다! 연습은 배신하지 않는다!!!
바람님이 스스로 열심히 하는 것이지 제가 한것은 아무것도 없답니다.
미래의 고수 바람님 화이팅. 고수로 가는 여정을 내가 돕도록 하겠소!
댓글 늦어서 미안합니다! 정독 시작!
오, 코엑스 쪽에서 일하시는군요!
sales 쪽이 야근이 그렇게 많다고 하던데 ㅠㅠㅠㅠ 화이팅입니다.
해치지 않아요(악마웃음)이 보이는 건 제 착각이겠죠? ㅋㅋㅋㅋㅋㅋ
약간 박정현님 이미지랑 겹치긴 해요 ㅎㅎㅎ
끼요오오옷 연말에 남미 여행! 저랑 비슷한 생각!
저 올해 말에 쿠바 가려고 생각 중인데! 같이 가실? ㅋㅋㅋㅋㅋ 이 얘기 셀리아님한테도 한 거 같은데???ㅋㅋㅋㅋㅋ
경복궁 해설사! 카톡방에서 얘기한 것처럼 경복궁에서 한복 입고 살사 영상 찍어도 재밌겠어요!
제나님 해설은 덤!
크으으으... 악기 잘하시는 분들 부러워... 멋져.....
우리 진짜 살사 밴드 해도 되겠다요 ㅋㅋㅋㅋ
이탈리아... 가보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고,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다는 딜레마...ㅠㅠㅠㅠㅠ
칠성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동호회 이적하기 전에 프로필이나 적고 가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내버리시는 겁니까? 그런 거예요?ㄷㄷㄷ
모두 건강하시고, 제나님도 건강하셔야죠
그래야 즐거운 살사가 가능한 거 아니겠습니까? ㅎㅎㅎㅎ
프로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앞으로 화이팅입니다!!
아이고 이렇게 정성이 가득하고 긴 답글을 달아주시다니.....이것을 저에 대한 에스텔라님의 마음이라고 제 맘대로 해석해도 됩니까?
내 항상 우리 에스텔라님은 95기의 대들보다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요즘 좀 바빠서 정신없어 보이시지만 항상 기수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주고 계셔서 말입니다.
우리 오래오래 무리해서라도 살사를 춥시다. 크로스!!!
@95기 제나(Jena) 아이 그럼여. 제 마음입니다 ㅎㅎㅎㅎㅎㅎ
대들보까지... 아이고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오래오래 건강하게 즐살바! 크로스!
기장 제나! 다시 한번 반갑네여 ^^
왕초때 첫 날 본 기억은 되게 조용했.... ㅋㅋㅋ
지금은 기장으로서 책무를 다하는 모습까지
아담한 외형과는 다르게 뿜어내는 에너지 정말
말잊못... 카멜레온? ㅋㅋㅋ
기타, 락, 역사, 유적지를 좋아하는 취미를 통해
제나님 더 알게돼🥰
내년 살사여행을 위해 즐살즐바 무조껀 즐겨요!
구 유닝>> 로 즈 닉변경이용 :)
구 유닝, 현 로즈님! 요즘 춤에 물이 오르셔서 흥나게 추고 계신게 보입니다.
고수의 길로 가시렵니까? ㅎㅎ 저도 데려가세요.
뒷풀이도 종종 나오시고~연습벙도 나오시고 ㅎㅎ
쭉 즐살즐바 할수 있기를.....
@95기 제나(Jena) 고수가 되길 원하시는 제나님!
저는 모 취미소셜 좀 즐기는거죠 🥳
지금의 노력과 성실함이라면 점점
그 길로 가실거세영 👍^^
와 지금 내가 뭘 본거지?? 락연주라니!!!!
첫만남때 에너지가 너무 좋아 이미 반했지만서도~
기타연주에 또 한번 반하고 갑니다!!
앞으로 더 반할일이 많을것 같은 끼쟁이 기장님 화이팅 입니다!!!
레고님, 저도 레고님을 한버 봤지만 인상깊어서 기억을 하고 있었는데.....그깟 기수 때문에 엠티도 못가고 뒷풀이도 자주 못나온다는 말은 저는 납득이 되지가 않습니다!!!
이미 95기로 들어오신 이상 닉네임에 공공70기 저것도 렛츠 95로 바꾸고, 우리랑 같이 생활해요......자주 좀 보게......
제나님 멋진 프로필 잘 봤어요! 저도 코묻은 돈으로 락페 다니던 덕후로 자라났는데 어딘가 비슷한 취향이 있군요?! ㅋㅋㅋㅋ 하지만 저는 이과재질이라 역사는 1도 모르는데 저런 봉사라니 멋지십니다..👍🏻
코 뭍은 돈으로 락페 다니는 배운 여성이었군요 호두님 ㅎㅎ
어떻게, 기회되면 이제는 코가 아니라 피와 눈물이 뭍은 돈으로 락페 한번 같이 가실랍니까?
락페벙 너무 재미있을것 같은뒈!!! 어때요? 흐흐 ㅎㅎ
제나님~ ㅎㅎ 남미여행을 목표로 2년이나 준비하다니 정말 멋지세요♡
남미여행을 위한 스페인어와 살사라니 ㅎㅎ 여행다녀오시면 여행후기는 꼭 함께 나누고 싶어용~^^ 프로필잘봤어요 함께 즐살해요~♡
루아님! 수료식에 왜 안오셨어요....안보이셔서 수료식은 하실 수 있는 건지 혼자 걱정을 조금 했어요.
수료하고 저희랑 같이 초중급 가시는 거지요?
웃는 모습이 마음에 드는 루아님인데.....
(조만간 여차하면 95로 편입 고고씽)
@95기 제나(Jena) 네~제나님 다행히 같이 초중급 갑니닷 ㅎㅎ
수술해서 몸이 좀 안좋아서 일요일에 잠깐가서 수료식만 하고왔어요~^^
(제가 자주 나가지 못해서 기수를 바꾸고 안바꾸고 크게 의미는 없는거 같아요 ㅋㅋㅋ)
95기처럼 따숩게 챙겨주셔서 늘 감사해용~♡
이야.... 멋잇는 여자엿어ㅠㅠㅠㅠ
남미 여행을 위해 언어와 살사라니
J스럽다라고 말해버려도 되려나요? ㅋㅋ
J한테 낑겨서 따라가고 싶네요💃🕺
+ 경복궁 저!!! 한복입고 갈래여💜💜💜💜💜
그래서 이탈리아 맛집 리스트는 언제..🤔🤔✔✔✔
ㅋㅋㅋ
토끼쌤하고 여행가면 재미있을것 같아요! 활기 넘치실것 같아서요 ㅎㅎ 원하시면 따라오셔도 됩니다!
그나저나 당분간 토끼쌤 수업도 못듣고 바에서도 뵙지 못하니 서운...내심 좀 기대했는데 말이예요....
보내드린 맛집 리스트가 이탈리아 여행에 도움 되기를 바라고요, 돌아오실때까지 기다리것습니다 ㅎㅎ
홍대에서 다시 뵈어요! 무사 안전 여행 :)!!
살사는 전쟁이다!!! 제나님 프로필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역시 제나님은 첫 느낌 그대로 멋진분이었네요.
아유 이리 칭찬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한강벙에서 처음 인사드리게 되어서 반가웠어요~사람들이 만나고 대화를 할때 새롭고 신기한 일들이 벌어지는데, 서진, 단풍님과 저희의 만남이 앞으로 어떤 일들을 불러올지 궁금합니다. 제가 말을 나눠본 최초의 96기분이라서 그렇습니다.
살사는 전쟁에 막 참전하셨는데, 마음 단단히 드시고요. 흐흐흐
제나기장님~☺️ 프로필 잼께 잘 읽었어여 스페인어 궁궐해설사 기타연주까지 다재다능 하시군요 !! 넘넘 머쪄여✨
오래오래 즐살해요💛😆 응원합니당
모니카님! 이리 친히 댓글을 달아주시고 넘 감사합니다 ㅠ 한참 선배이신데 스스럼 없이 먼저 다가와 인사나눠주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참 좋은 사람인것 같다고 느꼈거든요
함께 술도 한잔하고 어울리며 알아갈 기회가 더 많이 있기를...:)
경복궁 기타 스페인어 저도 도전해보고 싶네요
실천력이 대단하신듯ㅋ
언제봐도 멋진 우리 제나기장님♡
앞으로도 95기 잘 부탁드려요!!! 아자아자 화이팅♡
헐 부산횟집 저기 나 옛날에 많이 가던 집인데...어쩐지 나 처음 봤을때 낯이 익다 했더니..?
제나님 저는 경복궁에 로망이있는데 제나님이 그쪽에 있다니 참 신기해요
경회루 제대로 본 적 없는데 나중에 꼭 보러갈거예요!! 제나님 그때 인사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