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민스터 신조에는 세례를 받는 조건을 다루면서 유아세례도 언급합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과 그를 향한 순종을 고백하는 양친 또는 그중 한 사람만 믿는
부모에게서 난 어린 아기들은 그 점에서 언약 안에 있으므로 세례를 베풀 수 있다."(문 166)
유아가 세례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의 폭이 넓습니다.
믿음을 가진 양친 혹은 그 분들 가운데 한 명만 믿어도 유아세례를 받을 수 있게 허락합니다.
이런 근거를 '언약'에서 찾습니다.
유아세례의 근거가 되는 언약은 무엇일까요?
어느 언약을 유아세례에 적용할 수 있을까요?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할례언약입니다.
*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창17:10)
할례는 아브라함의 후손들만 받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주셨을 때 구체적인 것들은 말하지 않았지만 가장 좋은 것은 아브라함의 후손들
가운데서만 할례를 행하는 것입니다. 즉 남자나 여자 모두 아브라함의 자손들일 때 할례언약은
효력을 발휘합니다.
그러면 한 사람만 아브라함의 후손이고 다른 쪽은 이방인이라면 할례를 해야 할까요?
먼저 모세의 경우를 보면 할례를 행하지 않았습니다.
모세가 사명을 받고 가는 길에서 천사가 모세를 죽이려 합니다.
모세가 아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디모데와 같은 경우는 어머니와 할머니는 유대인이지만 아버지는 헬라인입니다.
디모데 역시 할례를 행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한쪽이 아브라함의 후손이 아니면 할례를 행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바울 역시 자녀의 거룩을 논하면서 부모 모두가 신앙을 가졌을 때 거룩하다고 말합니다.
만일 신앙이 없이 태어났다면 신앙교육을 통해 믿음을 수용하여 자녀가 거룩해지면
자녀에 대한 부모의 책임이 완성됨을 보여줍니다.
* 그렇지 아니하면(남편이나 아내 어느 한쪽이 믿지 않으면) 너희 자녀도 깨끗하지 못하니라
그러나 이제 거룩하니라(고전7:14)
웨스트민스터 신조에서 언급한 '언약 안에 있으므로'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신조가 언급한 언약 안은 '할례언약'을 어떻게 이해한 것일까요?
언약 안에 있음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지만'과 연결되면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할례나 유아세례가 단순한 전통이라면 즉 그 일을 통해서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고
단순히 조상적부터 내려온 전통을 따르는 것이라면 복음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칼빈은 유아세례를 아주 비중있게 다룹니다. 복음이 그 속에 충만하게 들어있음을 알고,
유아세례를 꼭 행하라 합니다.
"천주교에서 유아세례를 받는 것보다 받지 않는 것이 더 나쁘다."
첫댓글
유아 세례는 없습니다.
성경에 하라고 하면 해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에도 없는 것을 하면 죄가 됩니다.
유아 세례를 하면 죄입니다
성경에 있는 것만 해야지
성경에도 없는 것을 만들고 해야 한다고 하면 죄입니다.
신학에서 이단 교리를 만든다니까요
신학은 이단을 찍어내는 공장
유아세례의 근거가 되는 언약은 무엇일까요?
어느 언약을 유아세례에 적용할 수 있을까요?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할례언약입니다.
*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창17:10)
우아세례도 남자만??
그래서 여자 할례를 주장하는 것이지?
유아세례에 여자도 받는다는 주장을 할려고..??
@오은환
질문을 하면 답 할 수준이 되고?
유아 세례를 성령으로 증명해봐
ㅋㅋ
=>할례나 유아세례가 단순한 전통이라면 즉 그 일을 통해서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고
=>단순히 조상적부터 내려온 전통을 따르는 것이라면 복음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이게 먼 개소리
할례와 유아세례가 복음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야 ?
@오은환
그렇지
니가 말이 개소리라고 ㅋㅋ
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은 언약하에 있었기 때문에 그 자손들은 반드시 할례를 받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신약의 이방인들에게는 그런 강제성이 없습니다 신약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개인적으로 성립되기 때문에 그리스도인 가정이라 할지라도 유아세례는 성립할수 없습니다 유아는 믿음이라는걸 모르기 때문입니다
할례는 아기가 동의해서 행하나요?
할례가 무엇인지 좀 알려고 노력해보세요.
골2:11 읽고 할례가 무엇인지 좀 말해보세요
@오은환 유아는 믿음을 모르기 때문에 언약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구약은 할례 신약은 유아서례라는 공식 자체가 성립되지가 않습니다
@신인류출현
그래서 좀 읽어보라구요.
골2:11-12
@오은환 =>할례는 아기가 동의해서 행하나요?
할레는 아기와 언약한 것이 아니라. 동의를 받을 필요가 없고
할례는 아브러함과 한 언약이고
그 후손들에게 한다고 언약을 했기 때문에 부모가 할 의무자이고
ㅋㅋ
부모가 안해도 되지. 그런데 백성이 되지는 못헤 ㅋㅋ
@오은환
침레는 할례와 달아
침례는 받드시. 제자로 삼고. 주어야 하는 것야
니 돌대가리는 침례 = 할례 라고 생각하니까
이런 멍청한 질문을 하는 것야
=할례는 아기가 동의해서 행하나요?
=>할례는 아브라함의 후손들만 받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주셨을 때 구체적인 것들은 말하지 않았지만 가장 좋은 것은 아브라함의 후손들
=>가운데서만 할례를 행하는 것입니다. 즉 남자나 여자 모두 아브라함의 자손들일 때 할례언약은
=>효력을 발휘합니다.
여자는 할례를 못해 ㅋㅋㅋ
무식아
남자만
그러면 한 사람만 아브라함의 후손이고 다른 쪽은 이방인이라면 할례를 해야 할까요?
먼저 모세의 경우를 보면 할례를 행하지 않았습니다.
모세가 사명을 받고 가는 길에서 천사가 모세를 죽이려 합니다.
모세가 아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몰랐지.
왜 모세을 낳고 3달 휴 나일강에 버렸지
할례 때문에 죽이려고 한 것을 안 것은 아내 십조라. 그래서 빨리 아들에게 할례를 한 것이지
24 여호와께서 길의 숙소에서 모세를 만나사 그를 죽이려 하시는지라
25 십보라가 차돌을 취하여 그 아들의 양피를 베어 모세의 발 앞에 던지며 가로되 당신은 참으로 내게 피 남편이로다 하니
26 여호와께서 모세를 놓으시니라 그 때에 십보라가 피 남편이라 함은 할례를 인함이었더라
천사가 아니고 여호와께서
돌대가리로 알고 있은 것을 말하지말고
성경을 보고 말을 혀.
=>그러면 한 사람만 아브라함의 후손이고 다른 쪽은 이방인이라면 할례를 해야 할까요?
=>먼저 모세의 경우를 보면 할례를 행하지 않았습니다.
=>모세가 사명을 받고 가는 길에서 천사가 모세를 죽이려 합니다.
=>모세가 아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멍청아
여호와께서 왜 모세를 죽일려고 했냐?
모세의 아들에게 할례를 안해서
그럼 한쪽이 이방인이라고 할례를 했어야 한다는 말이잖아ㅋㅋㅋ
좀 생각을 해. 멍청아
디모데는 할례를 했어 ㅋㅋㅋ
1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거기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 그 모친은 믿는 유대 여자요 부친은 헬라인이라
2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받는 자니
3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그 지경에 있는 유대인을 인하여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부친은 헬라인인 줄 다 앎이러라
성경 좀 처 읽어
이런 멍청한 주장하지 말고
=>디모데와 같은 경우는 어머니와 할머니는 유대인이지만 아버지는 헬라인입니다.
=>디모데 역시 할례를 행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한쪽이 아브라함의 후손이 아니면 할례를 행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오목사님, 엄청나게 연단시키시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