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학이 뭔지 모르고, 당사주 신살 좀 배우러 여기 왔다가, 명리학 강의 하는거 좀 듣다보니, 재미있어 여기에 정착했다.
"팔자 용신 전구 월령"이 뭔지는 모르지만..
용신은 팔자에 맞게 찾아라는 말인거 같다.
사람의 손바닥은 인체의 투시도와 같다.
질병은 손바닥에 100% 투시된다.
사람의 눈에는 건강, 질병, 운이 그대로 반영된다.
동일 사주로 약간 고민을 했는데, 수상과 관상을 종합해 ,자미두수로 격을 보고, 재운을 보고,운세를 보면 격의
크기를 추론이 가능하다.
그래도 뭔가 , 세밀하게 맞아 떨어지지 않는게 있다.
자미나,구성학 으로는 운의 추론이 어렵다. 너무 세밀하고 정교하기 때문에..
명리학의 장점은 운의 추론이 너무 정확하게 나오는거 같다.
이수의 저서, 당사주론,기타 등등 ,적천수 써머리..,를 한번 보았는데..
그냥 덮어 버렸다.
진리란 것은 대체로 간단하다. 남이 알아 들을수 없는 말을 하는 사람은, 대개 사이비다.
그럼 연꽃을 들고, 미소를 지은 석가모니도 사이비 인가?
어쩌면 석가모니가 거대한 사기극을 만들어, 있지도 않는 천당과 지옥을 만든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박*화의 홍익서당에 가서, 거기서 주는 1,000원 짜리 쿠폰으로, 강의를 클릭 했는데, 동영상이 작동이 안되더라.
20번 클릭 했는데 ,작동이 안돼서..,엄청 황당하더라.
공짜로 1,000원 쿠폰 주지를 말던지..,사람 기만 하는 것도 아니고..
춘하추동 서적을 서점에서 읽다가, 5분만에 덮어 버렸다.
자기가 쓴 글을 자기는 이해할까 , 의문이 들었다.
점성학을 구체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서양 점성학 프로그램 깔고, 자료를 수집 하다가..
남*성 님의 통변을 보다가, 그만 서양 점성학을 접었다.
기문을 공부하려고, 책을 보다가..,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거 공부하다 보면, 가난하게 살거 같은 느낌이 들어 접어 버렸다.
타로 카드와 육효의 적중률을 비교해 보았는데, 단시점에 있어 적중률은 타로 카드가 확실히 앞서더라.
육임..,이건 너무 어려워서 손대기가 어렵고, 명리학 보다 수십배 어렵다고 조언을 받아서, 이것도 접었다.
그러고 보면, 가장 재미나고, 정확한건 어쩌면 명리학 인거 같다.
근데 오행을 일반인이 제대로 알 확률은, 0.01%이다.
오행을 제대로 안다 함은, 정확하게 비가 올 날짜 ,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구체적으로 말할수 있어야 한다.
더군다나 오행의 생극제화를 논할려면, 사람의 궁합 띠 인연을 100% 맞추어야 한다.
점성학은 과학의 영역이고, 명리학은 수학의 영역이다.
어쩌면, 정단 선생이 말한 수치로 명리학을 재는 것이 황당 할수도 있으나, 상당히 발전적인 학문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동의 한다는 것은 아니다.
명리학이 통계학으로 나아 간다면, 어쩌면 대중에게 더 친근하게 접근 할수도 있을것 같다.
인류 역사상 최고의 운명 지침서가 무엇인가 말한다면, 적중률을 놓고 보면..
단연 당사주다.
성경,불경 다음으로 대중들이 많이 보고, 접하고 있는 것이 당사주다.
잘못된 지식,명리학이 최고라는 것은, 편견이다.
인터넷 저질 쓰레기 문화가, 대중 속으로 전파 되면서, 소중한 당사주가 훼손 당하고 있다.
21세기 대안은 당사주다.
1,000년을 이어 왔다는 것은 , 그만큼 생명력이 있고, 정확하다는 말과 일맥 상통한다.
지난날을 돌이켜 보면, 명리학의 추론대로, 그 운에 맞게 살아온거 같다.
명리학에서 말한 그 운이 하나도 틀리지 않았다.
근데 띠 인연,배우자 인연은 전혀 맞지 않았다.
가끔은 명리학이 추론학, 발생한 일을 해석하는 학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우주에는 수많은 기운이 있다.
그 기운을 부처라 하고, 예수라 하는 이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그냥 맑은 공기라고 생각한다.
단지 그 맑은 공기가, 인간의 페 속에서 좋은 작용을 해서, 기(에너지)로 발전시켜, 깨달음으로 가는것 같다.
대선사 성철 스님도 오행의 원리를 깨닫지 못하고, 헤메이다가 슬픈 선시를 남기고 타계하셨다.
인류 역사상 오행의 원리를깨달은 사람은, 석가모니 밖에 없다.
적천수 저자도 아마, 오행의 원리를 모르고 그냥 쓴 것이다.
오행의 원리를 깨우 치려면, 아인 슈타인의 두뇌가 있어야 가능하다.
무모한 욕심 이지만, 누군가 오행의 원리를 깨우 친다면, 삼생의 인연을 보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명리학의 가치는 고전에 있지 않고, 현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의 마음과 행동속에 자리 잡아야 한다.
대중이 외면하는 학문은 소멸한다. 이것은 우주의 법칙이다.
재미있는 명리학, 가벼운 명리학, 밝은 명리학 으로 가야 한다,
명리학이 당사주와 같이 가볍게 되어야만, 계속 명맥을 유지 할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첫댓글 경제학은 케복잡해도 서로 못해서 박터지더만..ㅋㅋㅋㅋ
논지을 용어에 두지말고,, 음양&오행의 길&흉과 동정의 현상에 둔다면, 논쟁이 길어질 이유가 없넌데,당사주가 그런점에서 강점이 잇다고 보여지네,,,,
논지를 용어 안두게 좀 용어구사를 잘 하세요. 그러면 논란도 없지...상식이 통하는 사회..모르십니까? 장로님 용어는 장로님만 쓰세요. 저도 제 논리의 용어가 있지만 소통을 할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새해에 복을 많이 받으십시오. 건강하시고...^^
용어넌 다양한데,동일한것은 음양오행 뿐인것 갇으네,,,새해에도 변함없시,복 많이 받으세요
진리가 하나가 아니면 두개인가요? 혹은 네개? 혹은 여덟개? 혹은 열여섯개? 혹은 서른두개? 혹은 육십사개? 혹은 백이십 몇개? 이건 어때요? 진리는 하나가 아니다 두개다 아니 세개다 아니 네개다 아니 다섯개다 아니 여섯개다 아니 일곱개대 아니 여덟개거등 아니 아홉개야 아니 열개 십진수거등 아니 열한개로 다시시작하거등 아니 열두개로 거시기되거등..... 가섭이란 아디가 내가 예전에 알던 마하가섭이기를... 아니면 그가 절대 아니기를...
(인간은 아주 쬐끄마하다)<--- 이것이 진리일까?? 예전에 알고있던 마하가섭이 맞다면 답 풀때까지 글 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