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딱 난데.. 나는 그냥 내 인생에 사람(가족 제외)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고.. 인간관계 끊기는 거에 별 생각이 없어.. 그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소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나한텐 사람들보다 다른 것들이 더 중요해서.. 지금 유지하고 있는 관계는 거의 백퍼센트 나한테 먼저 연락 해주는 사람..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그런 건 아닌데 난 연락 한 번 하는데 너무 많이 망설이고, 그러다가 그냥 안 하는 경우도 많고.. 근데 먼저 연락 와주면 너무 반갑고 그래ㅠ 고치고 싶은데 잘 안 돼..
친구끼리 연락 부담 지우는 건 싫지만 뭐 매일 하루종일 카톡 나누기라도 해야하는 줄 아는 건가.. 생일인사나 새해인사 아니면 인생에 몇 없는 기쁜 순간 등 소중한 사람이 생각날 때 한번이라도 할 수 있잖아. 근데 그 가끔 몇 분 조차도 귀찮아서 문화가 피곤하다는 둥 성향 따지고 안 하는 문제, 최소한의 성의 문제를 말하는 사람들한테 굳이 구구절절 주변 탓하면서 왜 해야하냐는 건 걍 수동공격성 짙은 성향 같다. 본인 라이프 스타일이 확고하면 그냥 하기 싫고 이유도 모르겠고 인연 끊겨도 상관 없다고 하면 됨.
난 정성이라고 생각해서.. 사소한 연락 하나로 그 사람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더라
내가 먼저 할수도 있는데 나만 붙잡고 있는 느낌 들어서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놓으려고 이제
저게 보통 연락 먼저 하는 사람들이 서운하다 하는 경우는 일년에 한두번만 먼저 와도 서운하다 안 그래...ㅋㅋ 십년동안 알고 지내면서 한번을 먼저 연락 안하니까 현타가 존나게 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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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딱 난데.. 나는 그냥 내 인생에 사람(가족 제외)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고.. 인간관계 끊기는 거에 별 생각이 없어.. 그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소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나한텐 사람들보다 다른 것들이 더 중요해서.. 지금 유지하고 있는 관계는 거의 백퍼센트 나한테 먼저 연락 해주는 사람..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그런 건 아닌데 난 연락 한 번 하는데 너무 많이 망설이고, 그러다가 그냥 안 하는 경우도 많고.. 근데 먼저 연락 와주면 너무 반갑고 그래ㅠ 고치고 싶은데 잘 안 돼..
용건 없는 연락은 글쎄 왜 해야하지.. 아직 잘 모르겠다 흑흑.. 그냥 나를 손절하더라도 그래 내가 좀 무심했나보다 그러려니 하고 말거같아.. 고쳐야지!! 라기 보다는..
친구끼리 연락 부담 지우는 건 싫지만 뭐 매일 하루종일 카톡 나누기라도 해야하는 줄 아는 건가.. 생일인사나 새해인사 아니면 인생에 몇 없는 기쁜 순간 등 소중한 사람이 생각날 때 한번이라도 할 수 있잖아. 근데 그 가끔 몇 분 조차도 귀찮아서 문화가 피곤하다는 둥 성향 따지고 안 하는 문제, 최소한의 성의 문제를 말하는 사람들한테 굳이 구구절절 주변 탓하면서 왜 해야하냐는 건 걍 수동공격성 짙은 성향 같다. 본인 라이프 스타일이 확고하면 그냥 하기 싫고 이유도 모르겠고 인연 끊겨도 상관 없다고 하면 됨.
용건 없는 연락 싫어하는 사람도 많고 내 연락을 싫어할수도 있으니까 안할수도 있는거 아닌가 생일은 몰라도 명절 크리스마스는 별 중요한 날도 아니고 그런날에만 연락할정도면 애초에 별 친한친구도 아닌거같은데
연락 안한다고 짜증날바에야 그냥 연 끊어줬으면..
기본적인 인사조차 안하는건 성의문제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