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바람 정도는 어림없는 더위 속에서 말로만 걷기 좋은 임도길....ㅎ......... 아래 그림처럼 수많은
오르내리가 연속되어도 거침없이 즐겁게 걸으신 회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또 다른 더 좋은 길에서
뵙겠습니다...
GPS 거리 : 21.3km...걸은 시간 만 4시간...평균 시속 5.2km...
체감거리(고도 300m,수없는 짧은 오르내리,평지걸은 시간 감안) : 22km 내외는 걸었다 생각합니다...
첫댓글 모처럼 걷즐모의 진면목을 보여준 걷기였네요...휴~~우 따라가느라 숨이 턱~턱...ㅎ폭염에 짧은 오르내리가 연속으로 이어지는 것은 그렇다고해도 지쳐있는 상태에서 그 코스를반대로 걸었음에도 평균 시속을 5.2km로 유지했으니 쬐끔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ㅠ정말 오래간만에 뵌 천리향님 넘 반가웠습니다...^^~
다들 신발에 모터를 장착하고 오신 것 같았습니다. 땀 흠뻑 흘리고 제대로 빠르게 걸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모처럼 금호님 길손님 이레님 여목님 야콘님 고니님 ~오랫만에 만나 반갑고 좋았습니다힘들긴 했지만 뿌듯한 즐거운 하루보냈습니다~좋은길 안내해 주시고 모두 완주해 좋았어요~^^*
다양한 먹거리 챙겨주셔서 입이 많이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때로는 망각이 참 좋습니다. 힘들게 걸었던 길도 뒤돌아 반대쪽으로 또 다시 걸으니 새로운 길로 느껴졌습니다.아름답고 걷기 좋은 이천의 길을 안내해 주신 금오님께 감사드립니다.천리향님, 오랜만에 오셔서 더 반가웠습니다. 그냥 운동 선수이십니다.길손님, 건강하신 모습으로 자주 뵙기를 희망합니다.그리고 (상록수 같이 늘 푸른 세 분) 이레님, 야콘님, 여목님 감사합니다.여름의 끝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또 뵙겠습니다.
금오님이 넓은 그늘이 잇는 둘레길을멋지게 설계해주셔서 즐겁게 걸엇습니다.^^늘 그렇듯 감사합니다.처음 뵙는 천리향님 ㅎㅎ범접하기 힘든 완벽한 체육인이엇어요.맛난 간식, 커피 주신 옥수수 잘먹겟습니다.길손님,고니님,여목님,야콘님걷즐모 어벤져스팀이에요 ㅎㅎ
걸었던 길이 였는데계절에 따라 또 다른 새로움을 주네요더운날 걷기 좋은 길 즐겁게 걸었습니다모처럼 오신 천리향님 반가웠어요자주 뵙길 바래요금오님과 걷즐모님항상 고맙고 감사 합니다한 주 건강관리 잘 하시고 담 길에서 뵐께요♡♡
첫댓글 모처럼 걷즐모의 진면목을 보여준 걷기였네요...휴~~우 따라가느라 숨이 턱~턱...ㅎ
폭염에 짧은 오르내리가 연속으로 이어지는 것은 그렇다고해도 지쳐있는 상태에서 그 코스를
반대로 걸었음에도 평균 시속을 5.2km로 유지했으니 쬐끔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ㅠ
정말 오래간만에 뵌 천리향님 넘 반가웠습니다...^^~
다들 신발에 모터를 장착하고 오신 것 같았습니다. 땀 흠뻑 흘리고 제대로 빠르게 걸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모처럼 금호님 길손님 이레님 여목님 야콘님 고니님 ~오랫만에 만나 반갑고 좋았습니다
힘들긴 했지만 뿌듯한 즐거운 하루보냈습니다~
좋은길 안내해 주시고 모두 완주해 좋았어요~^^*
다양한 먹거리 챙겨주셔서 입이 많이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때로는 망각이 참 좋습니다. 힘들게 걸었던 길도 뒤돌아 반대쪽으로 또 다시 걸으니 새로운 길로 느껴졌습니다.
아름답고 걷기 좋은 이천의 길을 안내해 주신 금오님께 감사드립니다.
천리향님, 오랜만에 오셔서 더 반가웠습니다. 그냥 운동 선수이십니다.
길손님, 건강하신 모습으로 자주 뵙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상록수 같이 늘 푸른 세 분) 이레님, 야콘님, 여목님 감사합니다.
여름의 끝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또 뵙겠습니다.
금오님이 넓은 그늘이 잇는 둘레길을
멋지게 설계해주셔서 즐겁게 걸엇습니다.^^
늘 그렇듯 감사합니다.
처음 뵙는 천리향님 ㅎㅎ
범접하기 힘든 완벽한 체육인이엇어요.
맛난 간식, 커피
주신 옥수수 잘먹겟습니다.
길손님,고니님,여목님,야콘님
걷즐모 어벤져스팀이에요 ㅎㅎ
걸었던 길이 였는데
계절에 따라 또 다른 새로움을 주네요
더운날 걷기 좋은 길 즐겁게 걸었습니다
모처럼 오신 천리향님 반가웠어요
자주 뵙길 바래요
금오님과 걷즐모님
항상 고맙고 감사 합니다
한 주 건강관리 잘 하시고 담 길에서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