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곧 세상"죄"와 나의 "죄"를 제거 하시려고 이 땅에 오시어꼬 율법아래 사시어꼬 율법아래 심판을 받으시고 나무에 달려 피를 흘리시고 세상죄 대속 하셨으니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 하시었기에 내가 믿는 것은 세상 사람들이 말 하는 종교 가 아님을 강하게 주장하는 바 이고 내게 하나님을 알고 그리스도를 알고 성령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 안에 있는 것은 인생에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며 영생을 얻는 그 길 임을 알기에 나에게 있는 이 신념은 "종교" 라고 말 하는 것에 강력하게 반항을 하는 바 입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졌다는 것을 믿는 이 믿음 이 믿음 더욱 굳세어 지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소망 합니다.
보았다 종교 놀이에 빠져서 망하는 영혼들을 더러 마니 보아따 그 영혼이 망하는 것 까지는 알 수 없으나 삶이 망하는 것은 허다하더라 세상에서 가장~~ 조아하는 돈도 빼앗기고 목씀까지도 빼앗기는 그 혼들 차므로 불쌍하고 가련하다는 것 말고는 더 할 말이 엄따 하나님이 이 시대 "교회" 로 부르심을 당한 자 들에게 요구 하시는 것은 너희는 아무것도 하지 말고 오직 너희를 구원하신 그리스도를 보고 믿으라 라는 것뿐 더 이상의 요구가 없음이 분명한데 자꾸 행하라 하니 행하지 아니하면 스스로 구원을 받을 길이 없노라고 믿는 그들 행하는 것은 저 유대에 사는 이스라엘 민족? 그들 밖에 엄따 그들은 행함으로 믿어야 하는 그 경지에 버려져 이씀이 분명하나 곧 그들을 구원 하시러 오실 이가 계시니 그가 곧 새로 보내어질 엘리야 이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라고 하신 이는 세례요한이요 그들을 다시 회개하라 하실이는 엘리야요 그들을 심판 하실이는 그들이 나무에 매달아 죽인 주 예수 그리스도 이심을 아라야 하련만 그들은 거부 할 것이다 왜? 이전에도 거부를 해쓰니 그들의 체통이 상할까바서 다시 거부를 하실 것이다 그러나 불가불 교회와 함께 올리우셨던 성령님과 함께 이 땅에 오시리니 이미 부활을 하고 끌려 올리움을 당한 "교회" 와 함께 이 땅을 다스리시기 위하여 예루살렘 올리브산에 발을 디디고 오실 그 때는 차므로 두렵고 떨리는 날이 될 것임을 이스라엘 민족은 모르고 거부를 할 것이다 그러나 피하지 못 하리라.
지금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 가야 하는 시대이다 이 시대에 나와 우리 속에 거하시는 성령님이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며 도우심을 믿고 곧 오실 그리스도를 기다리나니 이 기다림이 멀지 아니하기를 바라는 나의 혼은? 지금은 2026년 주가 오셔서 거하신 33년을 빼면? 이틀이 차기까지 몇날이 남은 거시여? 헤아리지 말라고 하시어찌만 임박함을 당하고 보니 헤아리지 아니하려해도 불가불 헤아리게 되는 나의 혼을 불쌍히 여기소서 길면 7년 아니면 그 안 그 어느 시점에 오시리니 나의 기다림과 나의 이 간절함은 주님이 보시고 계시리로다. 주 오소서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