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상처처리 작업중인 소나무들의 모습입니다.
올해는 더욱 괄목할 성장이 있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분재신사 올림.
첫댓글 상처를 아물리면서 한층 한층 쌓아 가는 과정이 흥미롭습니다. ^^
앞으로는 좀더 빠른 템포로 그 변화의 과정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첫댓글 상처를 아물리면서 한층 한층 쌓아 가는 과정이 흥미롭습니다. ^^
앞으로는 좀더 빠른 템포로 그 변화의 과정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