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넘의 여편 네가
어느 매혹적인 아가씨가 신부님 앞에서 고해성사를 하고 있었다.
"어느 날 밤에 옆방 아저씨가 제 방으로 들어오더니 갑자기 저를 껴안았어요."
"그래서요.?"
"제가 놀라서 막 소리를 치려고 하는 순간에 그 아저씨는 입으로 제 입을 막았어요."
"흐음, 키스를 했단 말이군. 그 다음은 어떻게 했죠?"
"제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하기 시작하더군요."
"그, 그런 다음은?"
"제 스커트의 단추를 풀었어요."
"흐음, 그 다음을 계속 이야기해 보시요."
"그때 난데 없이 방문이 열리면서 어머니께서 들어 오셨어요."
그말을 듣자 신부님은 몹시 실망스런 표정을 지으며 외쳤다.
*
*
* "저런, 망할놈 의 여편네 같으니라구," 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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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보고 듣고 웃고 즐기면서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 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감사함니다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보구갑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다소문만복래~~~
좋다말았네 힝
잘 보고감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 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잘 보고 갑니다
강대일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