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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복날에 개 패듯 하다
마초 추천 0 조회 305 24.08.14 08:45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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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8.14 09:18

    첫댓글 한동안 않보이시기에 어디 아프신가 했어요 자주 보여주세요 ㅎㅎ

  • 작성자 24.08.14 12:15

    건강하시제 ㅎ

  • 24.08.14 13:42

    @마초 저야 늘 ㅎㅎ

  • 24.08.14 09:27

    어디갔다 오셨나유? 저는 다른카페로 간줄 알았습니다 ㅎㅎ
    역시 마초님이 오시니까 힘이 납니다
    개,저는 잘 먹습니다.정약용에도 보양식으로 개고기를 먹어라는 글이 나옵니다
    유예기간이 앞으로 3년 남았으니 법으로 걸리기전에 자주 먹을까 생각중입니다
    수술후에는 의사들이 권하는 음식이 개고기 였죠
    염소고기운운하는데 그보다 훨씬 식감이 뛰어나죠
    (이 댓글 애완견 있는분들은 보지 말기를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24.08.14 12:15

    어쿠 선배님 여여 하시죠?
    언제나 단결~~!!

  • 24.08.14 09:38

    복날에 이런 글만 읽고 있으면
    하루 시간이 가는 줄 모르겠습니다ㅋㅋ
    익히 알고는 있었지마는 글을
    아주 맛깔나게 쓰시는군요
    개고기가 몸에 좋은 건 맞는가 봅니다
    수술 환자들에게 의사분들이 개고기를 권하거든요
    마초님 간만에 뵙군요
    항상 건행하시기를요

  • 작성자 24.08.14 12:16

    흔적 주심에 감사합니다
    단결~!

  • 24.08.14 10:14

    환영합니다 마초님~~~~^^
    마초님 글을 꼼꼼히 읽다보면
    갑자기 부자가 된 듯 뿌뜻합니다
    이건 저만의 느낌이 아닐거에요

  • 작성자 24.08.14 12:18

    무슨말씀을요
    민초의 글발에
    제가 부자됨을 느껴봅니다ㅎ
    단결~!

  • 24.08.14 10:43


    오랜만에 오셨네요
    안보이셔서 걱정했는디
    이렇게 말복날 좋은글로 짠~~~
    나타나셨구만요

    복날에 개패듯한다는
    의미를 이제 정확하게
    알겠네요..ㅎ

    오늘 말복인디 삼계탕
    한사바리 해야쥬..
    몸보신으로~~~^/^

  • 작성자 24.08.14 12:29

    보신탕 문화를 애완견 하고 결부시켰기 때문에
    보신탕을 먹었던 사람들도 요즘 식재료가 명확지 못해 잘 먹질 않습니다
    보신탕은 골병들었을 때 먹으면 회복성이 좋아 일정 때
    아들이 징용(조오요)에 끌려가기 전 영장이 나올 때 또는 군대에
    입영통지서가 나오면 어머니는 개를 잡아 상급자의 폭력에
    골병들지 말고 무사히 돌아와 주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아침저녁
    손수 잔밥을 주면서 키웠던 개를 잡아 먹여 보냈고 잡을 개가 없고
    구입할 돈도 없을 때 어머니들은 긴 머리카락(달비)을 잘라 팔아서 라도
    개를 사 잡아 먹여 보내는데 보신탕은 민족의 애환과 관계가 깊습니다
    감사합니다
    단결~!

  • 작성자 24.08.14 12:14

    여기에 오시는 선후배 제위님들은 과묵하고
    너무 양반스러워서 오히려 부담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무게 잡는 댓글보다 육담풍월(肉談風月) 이
    오히려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지요ㅎ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안악의 고구려 고분
    벽화에 개가 등장하는 것으로 봐서 보신탕의 역사는
    오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식문화 중에 보신탕만큼
    찬반 논란의 여지가 많은 음식은
    없을 것이지요.

    수 천 년 이어온 식문화는 하루아침에 고쳐지기는
    힘들 겁니다 우리가 안먹는 말고기 개고기를 일본인
    은 즐겨 먹습니다

  • 24.08.15 07:58

    공감이 되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4.08.15 11:10

    @소몽
    귀한걸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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