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朴 국가와 결혼..누가 돌 던지겠나"
김성주 野후보 겨냥 "박근혜 헌신 발치도 못따라오면서.."
김성주 공동선대위원장은 박후보가 미혼의 몸으로 국가의 일을 책임졌고
국가와 결혼한 삶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황우여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 보낸 화상 발언에서
"엘리자베스 1세 영국 여왕에게 어느 영국 국민이 돌을 던졌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며
야권의 공세에 반박한 뒤 "우리가 사랑하는 박근혜에 누가 돌을 던지겠는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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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소를 떠나 한마디로 충격과 공포다.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입헌군주제로 박근혜를 이 나라의 여왕으로 모셨었나요?
난 기억 합니다.
최태민이 6명의 마누라가 있었지요.
바끄네는 7번째 될려고 온몸을 불살랐지만 결국?
박근혜 국가와 결혼 했다는데 첫날밤을 어찌 하오리까?
돌 던질 사람 있나요? ㅋㅋ
첫댓글 그런 사람 필요 없는데?
상식이 있는 국민이라면 붕대 박그네에게 돌을 던지는 것에 그치지 않고, 붕대그네의 돌무덤을 만들고 싶은 심정이다.
미친 닥..
정신불열 되고 있군,.,.
황상민 교수의 지도가 필요 하군요
히틀러도 그랬죠 난 독일과 결혼했다
어휴....진짜.....이나라가.........에라이.............ㅅㅂ.....진짜..욕나오는 닭머리일세...................어이쿠야...
김성주 지랄도 풍년이네. ㅋㅋㅋㅋㅋ
돌던질사람 줄섰습니다.
돌 만지작 거리고있으니 던져도 된다고 말만 하세요
근데 엘리자베스 여왕과 그네랑 뭐가 똑같죠?
연관성이있나요???????
그렇게 따지면 우리 문님은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을 합쳐놓은 분인디.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이결혼 반댈세....떵누리 놈들아~
하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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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연 1
하지연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