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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문 게시글에 대한 한글 해석도 저 두덜이의 시간관계상 '크롬'의 한글 해석 기능에 따른
우리 말 번역을 그대로 인용, 게시하였다는 사실을[인용하는 구절들은 한글킹제임스성경 구절들을
인용, 제시한 것임] 이실직고 알려드릴 때에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며 또한?
이 한글 해석 게시글을 세밀히 읽고 공부하면서 "예수님의 의라는 것은 애시당초 없으며 그렇기에
그리스도인들이 구원받을 때에 결코 예수님의 의를 전가받지 않는다!"라면서 "예수님은 성육신하여
이 세상에 오셨을 때 결코 하나님으로서 신성을 겸비하여 오신 것이 아니라 단지 사람으로서 인성만을
갖고 오신 것이다! 그러니, 갈보리 십자가에서 죽으실 수 있었던 것이다. 아울러...?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637?svc=cafeapi
---> '나그네1004'라는 아이디의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의 득시글 자작, 창작의 신성모독까지
겸해 날뛰는 59개 마귀교리들 모음들!
7)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191?svc=cafeapi
---> 예수님이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인간으로서 인성을 겸비하시어 성육신 초림하신
주님이시라는 진리, 사실에 발작하는 '나그네1004' !
36)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726?svc=cafeapi
--->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 대적하니 너 '나그네1004'라는 이단, 사이비가 점점 마귀들려
가면서 미쳐가는거다..엉!
44)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779?svc=cafeapi
---> 디모데전서 2:5절의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가 한 분으로서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는
의미의 영어게시글 한글해석 1
45)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787?svc=cafeapi
---> 디모데전서 2:5절의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가 한 분으로서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는 의미의 영어게시글 한글해석 2
이러한 저 두덜이의 게시글들이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 마귀자녀가
주절거리는 온갖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의 대미혹, 잡홀림의 완전 마귀들린 상태를 여실히
폭로하고 있는 바대로, 그 국어책 읽기식 이단, 사이비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창조주 하나님되시는
신성을 정면 대적, 모독, 모욕, 부인, 조롱하며 날뛰는 어떤 것?
바로, '현대판 아리우스파' 똘마니, 쫄따구 마귀자식이기에 디모데전서 2:5절 말씀의 의미 또한 완전
천하 생머절 성경대무식이 되어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는 의미가 단지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인성만을 갖추고 이 세상에 초림하셨던 예수님이신 것처럼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고따구 국어책
읽기식으로 드립다 제멋대로 가증스럽고도 가소롭게 해석질을 쳐대고 자빠진 나머지 그 말씀의 의미는
예수님께서 창조주 하나님되시는 신성을 포기한 가운데 단지 사람으로서 인성만을 갖추고 이 세상에
오셨음을 의미하는 말씀이 아니라 어 떤 의미?
그 누구든지 예외없이 지옥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모든 인간의 죄을 대표하여 짊어지신 즉...!
로마서 8:3절 "율법이 육신을 통하여서는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것이므로 하나님께서 죄 때문에
자신의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 그 육신에 죄를 선고하셨으니"
고린도후서 5:21절 "하나님께서 죄를 알지도 못하는 그를 우리를 위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이 말씀들처럼,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간의 죄 문제를 단번에 영원히 해결해 주시기 위하여
예수님을 독생자로 삼아 성령님으로 잉태케 하신 후, 이 세상에 사람 육신의 몸을 입히시어 보내주시어
예수님을 아버지 하나님 앞에 흠 없으신 속죄제물, 대속제물로 삼아 그 누구든지 모든 인간의 죄에 대한
심판으로서 죄가 되신 주님을 향하여 준엄하신 심판을 행하시어 예수님의 사람 육신 안에 흐르던
보배롭고 거룩하신 주님의 피로서 바로 하나님의 피를 흘려주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사시는 부활케 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 대속을 완성해 주셨으니, 즉...!
히브리서 2:17절 "그러므로 그가 모든 일에 마땅히 자기 형제들과 같이 되셔야 했으니, 이는 하나님과
관련된 일들에 자비롭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셔서 백성의 죄들을 위해 화해를 이루려 하심이라."
히브리서 9:11-12절 "그러나 그리스도는 다가올 선한 것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러한 건물이 아닌 더 크고 더 온전한 성막을 통하여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신의 피로
한번 성소에 들어가셔서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이루셨느니라."
이러한 히브리서의 말씀들처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인류를 대표하는 가운데 그 누구든지 모든 인간의
하나님 앞에서 피할 수 없는 죄의 문제를 단번에 영원히 속죄, 대속하기 위해 그야말로 한 사람의 인간이
되셔야만 하셨다는 사실 앞에서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고 말씀하시면서 그렇기에?
주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유일무이하신 중보자의 역할을 담당하실 수 있는 분이심을
말씀하는 구절이 바로 디모데전서 2:5절인데 그런 사실을 전혀 모르는 그저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이 '나그네1004'라는 아이디의 천하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완전 미친 상태로
점점 더 날뛰는 고따구 마귀자식이라는 사실 앞에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위키백과 출처 사이트 : https://ko.wikipedia.org/wiki/%EC%B9%AD%EC%9D%98
---> 칭의(稱義, 히브리어 צדקה (tsedeq), 고대 그리스어 δικαίωσις (dikaíōsis), 라틴어 : justificatio, iustisia,
영어: justification, 독일어 : Rechtfertigung)란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의에 근거해서 죄인을 의롭다
선언하시는(made or declared to be righteous) 하나님의 법적 행위라고 정의할 수 있다.
BIBLESTUDYFORYOU (당신을 위한 성경공부) 출처 사이트 : https://biblestudyforyou.com/bible-verses-about-justification/
---> 30 Powerful Bible Verses About Justification (Full Commentary) : 칭의에 관한 강력한
성경 구절 30가지 (전체 해설 포함)
Today we will talk about Bible Verses About Justification. Justification is a core tenet of
our faith. It tells us that we are made right with God?not through our actions, but by His grace
and through our faith in Jesus. This beautiful truth can bring us immense peace and joy.
As we dive into these verses, let’s focus on how justification doesn’t just transform
our individual lives but also impacts our relationships with others and strengthens our community
in faith. Let’s meditate on God’s Word together and uncover the depth of this concept.
Bible Verses About Justification
Understanding Justification
When we think about justification, we recognize that it is God’s way of bringing us into
a right relationship with Him. We can’t earn this justification; it’s a gift given to us
through faith in Jesus Christ. This profound truth assures us that we are no longer defined by
our mistakes or sins. Instead, we are seen as righteous in God’s eyes. This encourages us to
live our lives differently, knowing that we have been cleansed and made new. Let’s remember
that our justification is not based on our achievements or failures, but rather on His mercy.
When we truly grasp this, it empowers us to step forward in faith with confidence.
오늘은 칭의에 관한 성경 구절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칭의는 우리 신앙의 핵심 교리입니다. 칭의는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이는 우리의 행위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이 아름다운 진리는 우리에게 큰 평화와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오늘 이 구절들을 통해 칭의가 우리 개인의 삶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믿음의 공동체를 더욱 굳건하게 하는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이 개념의 깊이를 탐구해 봅시다.
칭의에 관한 성경 구절
칭의 이해하기 : (크롬의 우리 말 포함 기타 다른 외국어 게시글에 대한 해석에 있어서 아직까지는
완전하지 못한 그런 한계성으로 인해 "Understanding Justification" 이 영문의 한글 해석은
"칭의 이해하기"가 되어야만 하는데 "정당화 이해"라고 크롬이 오역을 하였기에 나 두덜 덜덜이가
"칭의 이해하기"로 바로 잡아 해석한 것임)
칭의에 대해 생각해 보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분과의 올바른 관계로 인도하시는 방법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칭의를 스스로 얻을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이 심오한 진리는 우리가 더 이상 우리의 실수나 죄로 규정되지
않는다는 것을 확신시켜 줍니다. 오히려 우리는 하나님 보시기에 의로운 자로 여겨집니다. 이는
우리가 정결하게 되고 새롭게 되었음을 알고, 삶을 다르게 살도록 격려합니다. 우리의 칭의는
우리의 업적이나 실패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그분의 자비에 근거한 것임을 기억합시다. 이 사실을
진정으로 깨달을 때,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믿음 안에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게 됩니다.
한킹 로마서 5:1절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화평을 갖느니라."
갈라디아서 2:16절 "사람이 율법의 행위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하여 되는 줄 알고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하여 의로워지고자 함이라. 이는 율법의 행위로는 아무 육체도 의롭게 될 수
없음이라."
에베소서 2:8-9절 "너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디도서 3:7절 "이는 우리가 그의 은혜로 인하여 의롭게 되어 영원한 생명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로마서 3:28절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이 율법의 행위들이 없이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단정하노라."
The Role of Faith in Justification
Faith is the cornerstone of our justification. We must understand that without faith, we cannot access
the wonderful gift of grace God has offered us. This faith isn’t just a one-time event;
it’s a continuous act of trust in God’s promises and His character. As we journey through life,
ups and downs included, our faith shapes our understanding and reception of God’s mercy.
Our justified status allows us to relate better with others, knowing we are all flawed yet loved by God.
In essence, just as faith plays a crucial role in our justification, it also cultivates a sense of
community as we share this journey together.
칭의에 있어서 믿음의 역할
믿음은 우리의 의롭다 하심의 초석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놀라운 은혜의
선물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믿음은 단 한 번의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과
그분의 성품에 대한 지속적인 신뢰의 행위입니다. 삶의 여정 속에서 기쁨과 슬픔을 모두 경험하면서,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의 자비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방식을 형성합니다.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는 사실은 우리 모두가 불완전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을 알게 해 주며,
다른 사람들과 더 나은 관계를 맺을 수 있게 해 줍니다. 본질적으로, 믿음은 우리의 의롭다 하심에
중요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이 여정을 함께 나누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에도 기여합니다.
로마서 1:17절『이 복음 안에는 믿음에서 믿음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의가 계시되었으니 기록된 바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히브리서 10:38절 "이제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그러나 누구라도 뒤로 물러나면
내 혼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갈라디아서 3:11절『따라서 하나님 앞에서 율법으로 의롭게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하였음이니라.』
빌립보서 3:9절 "또 그 안에서 발견되고자 함이니 나의 의는 율법에서 나온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나온 것이니 곧 믿음에 의해서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의라."
요한복음 3;16절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Justification and Grace
Grace is like the gentle embrace of God, welcoming us into His family despite our shortcomings.
It assures us that we are justified, not because of what we do but solely due to His grace.
When we grasp the connection between justification and grace, we are filled with gratitude and
compelled to extend grace to others. This transformative power allows us to show love,
understanding, and empathy in our relationships. Justification through grace teaches us that everyone
deserves a second chance, as we too have received this kindness from our Lord.
칭의와 은혜
은혜는 마치 하나님의 부드러운 포옹과 같아서, 우리의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그분의 가족으로
맞아주십니다. 은혜는 우리가 행한 일 때문이 아니라 오직 그분의 은혜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게 해 줍니다. 의롭다 하심과 은혜의 관계를 깨닫게 되면 감사함으로 가득 차게 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은혜를 베풀고자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이러한 변화시키는 힘은 우리가 관계 속에서 사랑과 이해,
공감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은혜를 통한 의롭다 하심은 우리 모두가 주님으로부터 이러한 은혜를
받았듯이, 두 번째 기회를 받을 자격이 있음을 가르쳐 줍니다.
로마서 3:24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을 통하여 그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음이라."
에베소서 1:7절 "그 사랑하시는 이 안에서 우리가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보혈을 통하여
구속, 곧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느니라."
로마서 5:15절 "그 범죄와는 다르지만 그 값없는 선물도 그러하도다. 만일 한 사람의 범죄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다면 더욱더 하나님의 은혜와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풍성하였느니라."
디도서 2:11절 "이는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서,"
디모데후서 1:9절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거룩한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에 따라
하신 것이 아니라 그분의 목적과 은혜에 따라 하신 것이니, 이는 세상이 시작되기 이전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라."
Living in Light of Justification
Now that we understand justification and its connection to faith and grace, how do we live in
light of these truths? We begin to see our lives through a new lens. Justification empowers us to
live boldly, knowing we are free from guilt and shame. As we embrace this freedom, our actions
and attitudes start to reflect God’s love and righteousness. This isn’t about perfection but
about progression: growing closer to God and sharing His light with others. When we acknowledge
our justified state, we naturally want to inspire others to experience this same transformative grace.
칭의(의롭게 됨)의 빛 안에서 살아가기
이제 우리는 칭의와 그것이 믿음과 은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했으니, 이러한 진리에 비추어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우리는 삶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기 시작합니다. 칭의는 우리에게
죄책감과 수치심에서 자유롭다는 것을 알게 해 주어 담대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줍니다.
이 자유를 받아들일 때, 우리의 행동과 태도는 하나님의 사랑과 의로움을 반영하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완벽함에 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고 그분의 빛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성장에 관한 것입니다. 우리가 칭의받았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도
이와 같은 변화시키는 은혜를 경험하도록 격려하고 싶어집니다.
로마서 6:7절 "이는 죽은 자가 죄로부터 자유롭게 되었기 때문이라."
고린도후서 5:17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옛 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
갈라디아서 5:1절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케 하신 그 자유 안에 굳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요한일서 1:9절 "우리가 우리 죄들을 자백하면 그는 신실하시고 의로우셔서 우리 죄들을 용서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로마서 8:1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행하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행하느니라."
Justification and the Law
The relationship between justification and the law can often be misunderstood. Many of us may
feel that justifying ourselves means following rules perfectly. However, the truth is,
the law highlights our need for justification, as none of us can keep it flawlessly.
In our endeavor for a righteous life, we come to realize that true justification comes from faith.
This realization encourages us to rely not on our efforts but on God’s power. Although the law
serves as a guide, it is ultimately God’s grace that justifies us, reminding us to uphold
a heartfelt devotion rather than mere obligation.
칭의와 율법
칭의(크롬이 또, Justification[저스트피케이션 : 칭의]를 '정당화'라고 오역한 것을 '칭의'로
바로잡음)와 율법의 관계는 종종 오해되곤 합니다. 많은 이들이 자신을 의롭다고 여기는 것은
율법을 완벽하게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실 율법은 우리가 칭의를 받아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는 것일 뿐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중 누구도 율법을 완벽하게 지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의로운 삶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참된 칭의가 믿음에서 온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러한 깨달음은 우리 자신의 노력에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에 의지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율법은 지침서 역할을 하지만, 궁극적으로 우리를 의롭다고 여기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이는 우리에게 단순한 의무감이 아니라 진심 어린 믿음을 지키도록 일깨워 줍니다.
로마서 10:4절 "그리스도께서는 믿는 모든 사람에게 의가 되시고자 율법의 끝이 되셨느니라."
갈라디아서 2:21절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릴 수 없나니, 만일 의가 율법으로 인하여
온 것이라면 그리스도께서는 헛되이 죽으신 것이라."
로마서 7:6절 "이제는 우리가 붙잡혔던 것에서 죽었으므로 율법에서부터 구제되었음이니 우리가
영의 새로움으로 섬길 것이요, 법문의 낡은 것으로 섬기지 아니할 것이라."
갈라디아서 5:4절 "율법으로 의롭게 된 너희는 누구든지 그리스도가 무용하게 되고 은혜로부터는
떨어져 나갔느니라."
로마서 8:3절 "율법이 육신을 통하여서는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것이므로 하나님께서 죄 때문에
자신의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 그 육신에 죄를 선고하셨으니"
The Assurance of Justification
One of the most comforting aspects of justification is the assurance it brings us. Standing firm in
our justified state allows us to approach God with confidence, knowing we are welcome in His presence.
This assurance not only influences our personal relationship with God but also ripples out into
our interactions with others. We don’t have to carry our burdens of guilt or fear; instead,
we can extend the same assurance of acceptance to others. When we share the transformative power of
justification, we cultivate a community of love, support, and hope. We provide a space for healing
and growth where everyone feels valued and accepted.
칭의(의롭다 하심)의 확신
칭의의 가장 위안이 되는 측면 중 하나는 그것이 우리에게 가져다주는 확신입니다. 의롭다 하심을
굳게 믿음으로써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그분의 임재 안에 환영받는다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이러한 확신은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는 죄책감이나 두려움의 짐을 짊어질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들에게도 같은 수용의
확신을 베풀 수 있습니다. 칭의의 변화시키는 힘을 나눌 때, 우리는 사랑과 지지, 그리고 희망의
공동체를 만들어 갑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소중히 여겨지고 받아들여지는 치유와 성장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로마서 8:33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에게 누가 혐의를 씌우리요? 의롭다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라."
로마서 5:9절 "그러므로 이제 그의 피로 의롭게 되었으니 더욱더 우리가 그를 통하여 진노로부터
구원받게 되리라."
요한일서 5:13절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씀은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며, 또한 너희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도록 하려 함이라."
골로새서 1:22절 "이제는 그의 죽으심을 통하여 그의 육신의 몸 안에서 그가 화해케 하셨으니
그가 보시기에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이 드리고자 함이라."
히브리서 10:22절 "우리가 믿음의 온전한 확신 가운데서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가자. 이는
우리의 마음은 피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깨끗해졌고 우리의 몸은 순수한 물로
씻겨졌기 때문이라."
The Impact of Justification on Relationships
Understanding justification can significantly affect our relationships with others. When we realize
we are justified by grace alone, we approach others with a spirit of humility. Our interactions
become less about judgment and more about compassion. This understanding allows us to offer forgiveness,
as we’ve experienced the ultimate grace of God ourselves. Furthermore, embracing our justified state
empowers us to seek reconciliation and unity within our communities. Justification through faith
becomes a bridge that helps us connect with others, fostering love and solidarity as we journey
through life together.
칭의가 관계에 미치는 영향
칭의에 대한 이해는 타인과의 관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가 오직 은혜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우리는 겸손한 마음으로 타인에게 다가갑니다. 우리의 상호작용은
판단보다는 연민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이러한 이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은혜를 직접
경험했으므로 용서를 베풀 수 있게 됩니다. 더 나아가,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때, 공동체 안에서 화해와 일치를 추구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됩니다. 믿음을 통한 칭의는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연결되고, 함께 삶의 여정을 걸어가는 동안 사랑과 연대를 키워나가는 다리가 됩니다.
마태복음 6:14절 "만일 너희가 사람들의 허물을 용서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니라."
골로새서 3:13절 "만일 어떤 사람이 누구에게 불평이 있으면 서로 용납하고, 서로 용서하기를
마치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같이 너희도 그리하라."
에베소서 4:32절 "너희는 서로 친절하고 다정다감하며 서로 용서하되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를 용서하신 것같이 하라."
로마서 15:7절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도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도록 우리를 받아들이신 것같이
너희도 서로를 받아들이라."
베드로전서 2:17절 "모든 사람을 존경하고 형제를 사랑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왕을 존경하라."
Justification: A Call to Action
Recognizing our justified state calls us to action. It energizes us to share this wonderful news with
others, becoming ambassadors of Christ’s love and grace. We don’t just stop at accepting our
justification for ourselves; we feel compelled to spread this message, offering hope to those feeling
lost or laden with guilt. Our lives become living testimonies of how justification has transformed us,
encouraging others to seek that same grace. In our communities, we can create spaces where discussions
about faith and justification can thrive, fostering an environment where everyone has the opportunity
to learn, grow, and experience God’s love.
칭의: 행동 촉구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깨달았을 때, 우리는 행동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이 놀라운 소식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의 사절이 되도록 우리에게 힘을 불어넣어 줍니다.
우리는 단지 우리 자신의 의로움을 받아들이는 데 그치지 않고, 길을 잃었거나 죄책감에 짓눌린
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느낍니다. 우리의 삶은 의로움이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에 대한 살아있는 간증이 되어, 다른 이들이 같은 은혜를 구하도록 격려합니다.
우리 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신앙과 의로움에 대한 토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공간을 만들어,
모든 사람이 배우고 성장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28:19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며"
마가복음 16:15절『또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고린도후서 5:20절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한 대사들로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신 것같이 우리도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너희에게 간구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해하라."
베드로전서 3:15절 "그러나 너희 마음속에서 주 하나님을 거룩하게 여기며 너희 안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모든 사람에게 답변할 것을 온유와 두려움으로 항상 예비하고"
사도행전 1:8절『그러나 성령께서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능력을 받으리니 그러면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게 증인이 되리라.”고 하시니라.』
Final Thoughts
As we reflect on the Bible verses about justification, we see that it is a profound gift from God.
Justification brings peace, hope, and assurance into our lives. We have learned how essential faith
and grace are to understanding our justified state. This journey does not end with us; instead,
it encourages us to live out our faith actively, showing love and forgiveness to others.
We realize that this beautiful truth of justification not only transforms our lives but also influences
how we interact with those around us. It calls us to be ambassadors of grace, reflecting His love to
others, and fostering unity in our communities.
Let us move forward with confidence and purpose, embracing our justified state and spreading
this incredible message far and wide. Through our actions and words, we can reveal the joy of
justification to everyone around us.
마무리 생각
칭의에 관한 성경 구절들을 묵상하면서 우리는 그것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심오한 선물임을 알게 됩니다.
칭의는 우리 삶에 평화와 소망과 확신을 가져다줍니다. 우리는 칭의받은 상태를 이해하는 데 있어
믿음과 은혜가 얼마나 중요한지 배웠습니다. 이 여정은 우리에게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가 믿음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과 용서를 보여주도록 격려합니다.
우리는 이 아름다운 칭의의 진리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 진리는 우리를 은혜의 사절로 부르시며, 그분의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반영하고 공동체 안에서 화합을 증진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확신과 목적의식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며, 우리의 정당한 상태를 받아들이고 이 놀라운 메시지를
널리 전파합시다. 우리의 행동과 말을 통해 우리는 주변 모든 사람에게 정당함의 기쁨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첫댓글
예수님을 믿어라
그럼 그 믿음을 의로 여겨주신단다..
의는 전가가 아니고 믿음으로 아브라함처럼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637?svc=cafeapi
---> '나그네1004'라는 아이디의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의 득시글 자작, 창작의 신성모독까지
겸해 날뛰는 60개 마귀교리들 모음들!
60) https://cafe.daum.net/aspire7/ElV1/29048?svc=cafeapi
---> '나그네1004'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마귀자식이 왜, 예수님의 의의 전가(칭의)를
모독, 조롱, 부인하며 날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