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이 하와를 꼬실때 질문을 합니다.
창세기 3장
1 그런데 뱀은 주 하나님께서 만드신 들의 어떤 짐승보다 더 간교하더라. 그가 여자에게 이르되, 참으로 하나님께서 이르시기를, 너희는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지 말라, 하시더냐? 하니
사기꾼들이 쓰는 단어가. 참으로. 진정으로. 진실로. 이런 단어로 미혹합니다.
저런 형용사를 쓰면 조심..
질문을 하는 순간 정확하게 알고 있지 않으면 의심이라는 것이 생깁니다
천사도 성령의 감동을 받는가?
이 질문 자체가 의심하기 만드는 질문이죠
왜?
천사가 왜 성령의 감동을 받죠???
사람은 이 땅에 있기 때문에 성령의 감동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천사는 하나님이 보내는 영..
히브리서 1장
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대표적인 천사가 가브리엘..
천사 가브리엘이 성령의 감동을 받고 사람들에게 나타났나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직접 하늘에서 땅으로 보낸 영입니다.
하나님의 메세지를 직접 전하는 자입니다.
이 질문 자체가 개 같은 질문이죠
천사도 성령의 감동을 받는가?
이 질문을 하는 이유은 ? 자기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 ...예수의 증언은 '예언의 영'(성령)이라(계19:10)
오은환이가 사악하다는 것은 예언의 영이란 단어로 대언이 아니고 예언이라는 단어를 쓰죠?
개역성경도 대언의 영
흠정역도 대언의 영
10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더러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
10내가 그의 발 앞에 엎드려 그에게 경배하려 하매 그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네 동료 종이요 예수님의 증언을 가진 네 형제들 중에 속한 자니 너는 주의하여 그리하지 말고 하나님께 경배하라. 이는 예수님의 증언이 대언의 영이기 때문이라, 하더라.
오은환이가 개역성경을 흠이 없이 번역된 성경이라고 한 적이 있어서
내가 가끔 개역성경이 번역에 문제가 많다고 할때. 반론으로 주장했던 자입니다.
그럼 개역 성경을 인용해야 하는데. 가끔 저런 짓을 합니다.
예를들자면
개역 성경에는 올라온다는 번역이 없어요
8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9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오은환이는 풀무불이라는 장소에서 살아있는 악인들이 기어 올라와야 하니까?
킹제임스을 인용했었죠?
8 나가서 땅의 사방에 있는 민족들 곧 곡과 마곡을 속이며 그들을 함께 모아 전쟁하게 할 터인데 그들의 수는 바다의 모래 같으니라.
9 그들이 땅의 넓은 곳으로 올라가 성도들의 진영과 그 사랑받는 도시를 에워싸매 불이 하늘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와 그들을 삼켰고
이자는 성경을 인용할때 문장에 단어를 살짜 빠꾸는 짓도 가끔 합니다.
이것도 대표적으로
* ...예수의 증언은 '예언의 영'(성령)이라(계19:10)
대언의 영을 예언의 영으로 바꾸는 짓을 합니다.
저런 것에 속아 넘아가면 . 그 속아 넘어가는 사람이 문제입니다.
내가 국어 이해력. 국어 이해력하는 이유는 성경을 보면 알아요
요한계시록 19장
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10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더러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
대언의 영은 오은환의 주장처럼 예언의 영이라고 합시다
예언의 영이 종이니까. 경배한다고 하면 안된다고 하는 겁니다 그쵸?
예언의 영이 성령님이시면 경배해도 문제가 없어요 왜? 성령님은 삼위일체의 한 하나님
요한계시록 22장
8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9 저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책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천사는 성령의 감동?
구약의 선지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반드시 속히 되어질 일들을 알았듯이 천사들 역시
계시를 듣고 이해하여 전합니다. 천사들은 자신들이 결코 계시를 주는 존재가 아니며,
계시는 오직 삼위 하나님만이 주신다고 말씀합니다.
계시라는 단어가지고 말장난을 치는데
요한계시록은 성령의 계시가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입니다
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계시는 눈으로 보고 기록한 것이 계시입니다. 시력할때 시 볼시 示
1장 1절에 보이시려고. 계획한 것을 설명한 것이고
요한에게 보여주고 기록하게 한 것은 4장 부터
요한계시록 4장
1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요한이 직접 하늘로 올라가서 눈으로 직접 보는 겁니다. 그래서 계시입니다
예수님이 요한에게 성령님을 보내 주셨나요?
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천사이죠. 천사는 성령님이 아닙니다.
요한계시록 19장
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10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더러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22장
6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결코 속히 될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8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9 저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책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
천사들은 자신들이 결코 계시를 주는 존재가 아니며, 계시는 오직 삼위 하나님만이 주신다고 말씀합니다.
개소리입니다.
예수님의 명을 받고 천사가 데리고 다니면서 보여주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성경을 앞 뒤 짜르고
* ...예수의 증언은 '예언의 영'(성령)이라(계19:10)
10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더러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
성령님은 영이십니다 영은 살과 뻐가 없어요. 그 발 앞에 즉 발이 없어요
그러나. 천사는 하늘에서 속한 영이죠.. 이 존재는 발이 있어요
영이라는 것은
살과 뼈가 없는 영. 즉 성령님과 같은 영을 말하기도 하지만.
하늘에 속한 존재들을 영이라도 합니다. .
땅에 속한 존재는 육이라고 하고.
천사는 하늘에 속한 존재라 영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영은 살과 뼈가 없는 영이 아니고 하늘에 속한 존재로 영이죠
오은환이는 질문을 하죠?
답은 말하지 않아요.
사단의 미혹할때 쓰는 짓을 합니다.
첫댓글
계19:10 개역개정
"예수의 증언은 <예언>의 영이라"
대언이 아니라 예언이 맞습니다.
원어도 예언이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