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 수련의 길(도) 2
계림 현세 속에 선경 속에서
자연에서 깨닿는 교훈
사람은 오행을 타고 난다
기뿜, 분노, 근심, 공포, 슬품, 오행은 칠정을 낳으니
오행 칠정을 다스리는자 민심을 얻으리라
라는 도(道) 에 극치를 깨닿고
도 왕 (道 王) 의 꿈
“진정한 지도자는 자신의 이름보다
백성의 삶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배려의 본보기를 실천하시니
백성과 신 앞에서 항상 낮은 자세를 취했습니다.
왕이지만 늘 조용하고 검소했으며,
자신의 몸보단 나라와 백성을 우선시했던 혁거세왕(선조)
의 마음으로 깨달음의 도량 대각의 리더가 되여 중국의
노자사상에 기인한 불국토 구현을 (서방정토구현)천명하는
대각의 미타전 부처님과 연계해보는 오늘입니다
노자의 중심 사상
무위자연 [無爲自然]
사람의 힘을 더하지 않은 그대로의 자연
~~~지금의 이곳에 서서~~~
참좋은인연 나눔회신도(도반)들이 집어보는 부처님 법
수천 년을 살아온 선바위가 神仙에게 물어 봄니다
신선께서 인간들을 보실때 가장 어리석은 것은 무엇인가요?
신선께서 미소로 말씀하셨다.
1) 어린 시절엔 어른 되기를 어른이 되어서는 다시 어린시절로
돌아가기를 갈망하는 것이 도무지 무얼 모르는 철부지 같다.
2) 돈을 벌기 위해서 건강을 잃어버린 다음 건강을 되찾기
위해서 돈을 모두 병원과, 약방에 잃어 버리는 것이다.
3) 미래를 염려하다가 현재를 놓쳐 버리고는결국 미래도
현재도 둘 다 누리지 못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인간은 절대 죽지 않을 것처럼 살지만조금
살다가 살았던 적이 없었던 것처럼 죽는 것을
모르고 사니까 참으로 어리석은 것이다
그래서 종교적인 이론은 공허한 것이다.
진정한 앎이란 내가 직접 체험한 것,
이것만이 내 것이 될수 있고 나를 형성한다.
때문에 오늘도 수련을 함니다
그럼 현명한 삶은, 복받는 삶은요?
천복,지복,인복중 인복을 좋은인연으로 승화 시켜야 해!
인복은 결국 스스로 만드는 것입니다.
인복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관계를 충실히 합니다.
우리가 사교적인 태도와 현란한 화술로 사람을 대하면
아는 사람은 많이 생기겠지만 귀인을 만나기 어렵습니다.
귀인을 만나려면 먼저 호의를 베풀고 다른 사람을 진심
으로 대하고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방법이 서툴러도 진심은 통하게 됩니다.
어떤 경계에서도
교만하거나,좌절하지 않고,겸손하고 성실하게
참 좋은 인연을 만들어 나가는 일입니다.
그렇게 살아가기위해 대각의 인생도 대학과 인연 지였죠
불자의 생활을 선택한 우리가
부처님께 공양[供養] 부처 앞에 음식물이나 재물 등을 바침) 할때는?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마음으로 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할 것이며, 부처님을 신심으로 믿는 마음
감사로움을 항상 느끼며 때를 잃지 않고 할 것이며,
남을 시켜하지 말고 손수 할 것이며, 법답게 하라.”
또한 “공양한 뒤 대가를 바라지 말 것이며, 집착을 떠난 마음으로
할 것이며,상(相)을 떠난 마음으로 할 것이며, 과보를 염두에
두지 말며,남이 보답함이 없게 하라.”고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대각사의 혜명 선생님은 일쯔기 신령님으로부터 받으신
불명 혜명으로 법화경의인연 고리찿아 신령님이 알려주시는데로
경주 보경사,서안의 백마사,(법화경 연고) 를 들러 선종의 제 6대
조사 혜능 스님의 본향을 찿게되시니 성불의 문을 열개됐나요?
부처님은 이날을 성도일(음: 12월 8일)로 정해 모든 사찰에서는
성도절은 불탄절 다음으로 성대한 행사를 행하나,불탄절은 사원
밖에서도 사회적으로 행사를 하는 데 비하여 성도재는 수행의
의미를 강조한 법회로 사원 안에서만 행하고 있다.
성도재는
산림식(山林式)이라고도 한다.
(무위자연[無爲自然]속에서의 수련)우리가 지금 하는
법회 때에는 수행과정을 거쳐 결국 성도하게 된다는
상징적 의미를 부여한 의식절차와실제 수행법의를 행한다.
그 법회의 의식절차를 보면,먼저 모게송(暮偈頌)으로
원래의 불(佛)의 경지를 찬탄하고, 참회게 참회진언으로
참회를 한 다음 불보살에 귀의하며,
성도재일은 의례의 성격상으로 보면 보은의례(報恩儀禮)
에 해당하는 것이며,석가모니 부처님의 성도한 날을 맞이
하여 승려나 신도가 자신의 신행(信行)을 확인하기 위하여,
또는 포교의 기본적 수단으로서도 행하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