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밴쿠버 현지 유학원
우벤유입니다 !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 찬 여름의 하루하루를 잘 보내고 계신가요 ~
더위와 싸우면서 한국인에게 늘 필요한 그 음료가 있죠 ..
바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
밴쿠버에 와서도 종종 아아를 마시러 카페에 가곤하는데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카페에 가며
괜히 더 fancy하고 cozy해보이는 바리스타를 한 번씩은 꿈꾸는 것 같습니다 ㅎㅎ
그런 의미에서 SELC의 바리스타 과정을 가져왔습니다 !!
어학원을 알아보고 계시는 바리스타 꿈나무들이시라면
꼭 한 번은 들어보셨을 매우 유명한 학교인데요 -
학교의 분위기도 너무 따듯하고,
겉핥기가 아닌 전문적으로 4주동안 배우며 친구도 만들 수 있는 기회입니다 :)
또한 밴쿠버에선 한국과 달리 라떼아트를 필수 자격요건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경험이 없거나 자신이 없으신 분들은 이번 바리스타 과정을 통해
좋은 프로모션가로 4주동안 커피에 대한 지식과 영어 또한 습득하실 수 있습니다 !
위치소개
SELC는 독특한 분위기로 유명한 밴쿠버의 대표거리 Gastown의
대표 명물 증기시계 바로 옆 건물에 위치해있습니다.
밴쿠버의 고속터미널인 Waterfront 역 근처에 있으며,
근처에 밴쿠버에서 가장 유명한 브루잉맥주 Steamworks Brewpub이 위치해 있어서
학교에 오는 교통편도 매우 편리하고,
수업 끝나고 친구들과 hang out 하기에도 완벽한 위치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실제로 수업을 듣다보면 정해진 시간마다 나오는 증기시계의 노랫소리가 들린다는
수강생 분의 만족스런 경험담도 들었답니다 ㅎㅎ
수업시간
지금 소개드리는 바리스타 과정은 단순히 바리스타 기술만 배우는 게 아닌,
오전에는 현지에 적응하는데 필요한 영어를,
오후에는 전문적인 바리스타 스킬을 배울 수 있는 과정입니다 !!
(1) ESL : 09:00 ~ 12:00
(2) Barista : 13:00 ~ 15:00
바리스타 과정은 Intensive English에서만 수강이 가능하며,
추가로 바리스타 과정 수강 시에
ESL certificate, Barista Certificate로 두 가지의 수료증을 모두 취득할 수 있으니
이력서에 전문성 up !!
1주차부터 4주까지 이론부터 라떼아트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어
왠만한 기본 지식을 단기간안에 갖출 수 있는 ☆ 굿딜 ☆ 입니다
커리큘럼 3~4주차에는 같은 학교내에 학우분들께 직접 주문을 받고,
특히 마지막 주에는 Simulation 을 통해 현장 실습 경험까지 !
수업 후에도 학교에 따로 신청드리면 추가연습까지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 재료비 80불만 내면 원두 및 우유를 제공해준다고 하니 라떼아트 배우기에 안성맞춤이죠!
( 4주 학비가 $1,000 초반대인건 안비밀😉)
어학원 트라이얼, 학비, 등록 방법 등
궁금하신 부분은 하단 오픈채팅으로 연락주세요 :)
https://open.kakao.com/o/sOwUNk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