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문자대로 읽어야 올바로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다(성경을 모르는 초신자들 명심하시길).
왜냐하면 성경 귀절의 나오는 비유는 비유라고 반드시 씌여 있거나 비유라고 미리 알려주기 때문이다.
산에 들어가서 도 닦는 사람처럼 단어 하나를 가지고 애쓰고 힘쓰고 이리 저리 궁리해서
성경에 나오는 단어(본인 생각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단어. ㅎㅎ)들 마다 사람의 생각으로 쪼개서 비유풀이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예를 들어 본다.
귀절 문맥 찾기
<<예>> (아빠 엄마 복음서1장)
1절 : 아빠가 아들에게
2절 : 부엌에서 일하는 엄마에게 가서
3절 : 물을 달라고 말한 후에
4절 : 컵에 물을 담아서 아빠에게 가지고 오라고 했다.
1-4절은 한 문맥인 것은 누구나 다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영지 주의자들이
이 문맥을 갈기 갈기 쪼개서
1절의 아빠와 아들의 의미와 뜻은 이러저러 하고
2절의 엄마의 의미는 이렇고 부엍의 뜻은 이렇고
3절의 물의 의미와 뜻은 이렇고
4절의 컵에 담긴 물의 뜻은 이러저러 하다 ... 라고 해석을 한다면
아빠와 엄마와 아들과 부엌과 물과 컵에 대한 의미와 뜻이
듣는 자에게 아무런 유익이 되지 못하고
불필요한 뜻과 해석 때문에
이렇게 해석을 하는 자의 말을 듣는 사람들은
그들 본인 스스로가 위의 아주 간단한 귀절을 읽어도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가증스럽고 간교하고 참소하는 마귀가 이런 자들을 사용해 성도를 미혹 시키고 있다)
위 귀절의 문맥의 내용은 간단하다
'아빠가 아들에게 심부름 시키는 내용이다'.
이런 위의 귀절의 아주 간단한 문맥을
하나님으로부터 무슨 큰 진리를 깨달은 것처럼 .. 그리고 어렵게 만들어서
문맥의 진실된 올바른 내용을 모르게 하여 듣는 자들을 헷갈리게 만들며
다른 길로 인도하며 미혹을 시키고 있다.
영지 주의자, 이들이 바로 자기 외에 다른 사람은
모두 영적 깨달음이 없는 미련한 자들이라고 말하며
자기 혼자만 하나님의 비밀을 깨닫는 것처럼 자랑하며
하나님, 예수님 흉내를 내며 폼 잡는 현대 판 바리새인인 것을 깨달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