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껏 활용하고 자른 소나무의 상처들~
너무 큰 상처(직경 7~8cm정도)라서 어느 천년에 아물까 의문이 들게 마런인데요
하지만 노지에서는 그렇게 큰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희생지들을 충분히 붙여주고 거름을 충분히 공급해주면
상처가 아무는 속도도 가속이 붙게 마련입니다.
작년 5월말경에 작업했던 상처들의 아물어가는 모습입니다.
테두리부터 아물어가는 모습이 지금까지는 썩 만족스럽지는 못했지만
점차 가속을 낼 것으로 판단합니다 ~
감사합니다. 분재신사 올림.
첫댓글 1년 사이에 상처가 많이 아물었군요.
상처 아문 자리가 없는 나무는 보는 맛이 덜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