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꾸 옛날에 출판을 준비할 때 준비했던 삽화와 도표를 사용하게 되는데..양간의 12운성과 음간의 12운성은 서로 방향이 다르다.
하지만, 포태양생욕...의 순서가 뒤집어 지는 것은 아니다. 무슨 음간은 죽기부터 한다는 말인가? 양간이든 음간이든 운행의 순서는
포태양생욕대관왕쇠병사묘의 순서로 운행을 한다. 단지 양간은 자축인묘의 순서로 순행하고..
음간은 해술유신의 순서로 역행하는 것이다. 록의 한자리 앞은 양간이든 음간이든 왕지가 된다. 단지 다른 것은 양간의 록지가 2라면
양간의 왕지는 3이 되는 것이고 음간의 록지가 2라면 음간의 록지는 1이 되는 차이밖에 없다.
祿過則刃生, 功成當退不退則過,越其分如羊之在刃,言有傷也。라는 말은 인생의 정점은 록지이다. 록을 하나 지나치면 칼날이 생긴다.
성공을 하면 당연히 물러나야 하는 것인데 물러나지 않으면 필히 화가 있을 것이며, 그 주어진 분수를 넘어서면 칼날앞에 놓인 양과 같아
일러 상함이 있다 한다.라는 의미이다. 음간은 왜 포태양생욕하지 않겠는가? 음간의 역행을 양간과 오행 배열의 순서가 달라 일컫는
말이지 음간은 12운성을 꺼꾸로 돈단 말인가? 죽고 나서 병들고 병들고 나서 쇠하고 쇠하고 난다음에 왕하는가 그건 아니다.
오늘 이것 저것 자료정리하다가 위의 그림이 나와서 그림 올리면서 한글자 적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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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甲은 亥子丑 寅卯辰에서 乙은 寅卯辰 巳午未에서 자기의 역량을 발휘하는 것은 아닌지요 ?
양인은 신살이구요.. 향배를 알면 12운성이야기 안할텐데~~~
신살의 생성도 원리가 있죠? 신살이다. 그럼 끝이 나나요? 도화살은 왜 도화살이죠? 그냥 신살이니까 도화살인가요? 무당 대나무대 잡는 것도 아니고 신살이라면 다 끝이나나 보죠? ㅋㅋㅋㅋㅋ
음양은 상호 보완적인 존재 양이 왕한곳에 어찌 음도 같이 왕할수 있단 말인지? 곡해 하고 계신듯 태극 음양 오행설 부터 살펴 보심이 옳을줄 아뢰오. 음과 양이 같이 쇠하는 곳은 무엇이든지 살수가 없을줄로 아뢰오
제글 검색하면 그래프 나옵니다. ^^ 양과 음의 합은 항상 제로...다...그 제로론이 이래야 성립됩니다. 음양 상호보완을 위해 이래야 하겠지요.
그리고 서로의 양인의 해석이 틀리겠지만 양인이란 말은 저의 지극히 사견적인 의견으로는 양간은 발산할려는 성질인데 지지에 비견 겁재들이 도사리고 잇을때이고 음간은 사라질려는 성질인데 그다음 양간(음이 다하면 양이 다시 태어난다)이 장생하는곳에 양인이라고 생각하오. 다만 양간의 양인과 음간의 양인은 그 성질을 달리 하니 달리 풀어야 할뿐일뿐이지요
그러니 양간과 음간이 순행과 역행을 하겠지요? 무엇을 생로병사를 생로병사를 역행한다는 것은 지지의 운행방향이 순역한다는 것이지 음간은 사병로생한다는 것은 아니지요
예전부터 내려오던것이다... 신살이다... 근데 왜 바꾸냐,, 원리를 찾은것이 아니라, 아전인수가 아니냐 이말임.. 디에 향배 이것을 알면 이라고 힌트를 주었습니다.
ㅉㅉ 향배는 새로 나온 배의 신품종입니까? 그 힌트로 신살신봉자인 모양인데 논리적으로 안풀리는 신살의 원리 공부나 하세요.
신살신봉자 아니구요. 12운성과 관련없다는 것을 말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님의 시도는 고전과 아무런 관련이 없고, 독자적인 학설로 취급하기에는 기존의 이론과 다르다는 것이지요. 기존의 이론을 설명한 것에 불과한데.. 저는 저의 의견을 말하는 것이고, 옛날부터 내려오는 것에 대한 설명일뿐
공부하라고 이야기하는 태도는 별로 보기 좋지 않군요. 향배를 모르고 삼명통회의 글을 올렸다니...어디서 부터 말을 해야할지..
아무튼 양인은 12운성과 족보가 다릅니다. 님이 삼명통회를 통독하셨다면 절대 배의 신품종이라는 말을 하지 않았을 거 같은데...
새로운 시도를 하려거든 고전을 인용하지 마세요. 혼자 오해하시는 것은 상관없지만, 다른 님이 오해할까봐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남을 함부로 규정짓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