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서에 나타난 유대인들과 예수님과 대화는 갈등(충돌)이 많습니다.
갈등이 일어난다는 것은 소통이 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어떤 대목에서 부딪치게 되었을까요?
아브라함의 혈통적 자손됨으로만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혈통적 유대인이라고 무조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는 것이 아니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만 받는다는 것이 충돌의 핵심입니다.
예수님만 이런 메시지를 전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 역시 그렇게 전했습니다.
"비록 혈통적 유대인이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을지라도(청함을 받은 자),
오직 남은 자만 구원을 받는다(택함을 받은 자)"(롬9:27)
유대인들은 청함을 받았던 자신들만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는다고 믿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거듭난 자들이며 죄의 종이 아니었습니다(요8:33, 41, 갈2:15).
이런 상태의 유대인들이라도 모두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는 것은
니고데모와 같은 박식한 자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요3:5).
예수님은 마치 모든 유대인들이 귀한 진리를 모르는 것처럼 책망합니다.
*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마21:43)
하나님의 나라에 초대받았던 유대인들은 '복음 초청을 받은 자들'(청함받은 자)이고,
성령의 열매를 맺는 자들은 '택함을 받은 자들'입니다.
신약 이방인 교회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비록 교회 안에 넘치는 성도들이 있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성령의 열매를 맺는 자들만이
택함을 받은 자들이고 구원에 이릅니다.
과거 유대인들이 혼란에 빠진 것처럼, 오늘날 신약교회 성도들 또한 이런 진리 앞에서
여전히 혼란을 느끼고 있습니다.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X)
"택함을 받은 자만이 구원을 받는다"(O)
첫댓글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X)
=>"택함을 받은 자만이 구원을 받는다"(O)
지랄을 한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한번 구원이고 그 구원이 영원한 구원이다.
택함은 구원이 아니고 백성 그래서 유대인들이 자기 백성
지랄을 한다 영생을 얻는다는 말씀을 취소되지 않는 구원이라고 이해하는 네 대가리가 비정상인줄이나 알아라
=>신약 이방인 교회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비록 교회 안에 넘치는 성도들이 있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성령의 열매를 맺는 자들만이
=>택함을 받은 자들이고 구원에 이릅니다.
예수님만이 구원자입니다.
성령의 열매는 구원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빌립보서 1 : 11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성령님 동행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구원이 아니고
언약신학을 좀 연구해보세요.
요한복음 15장
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ᆢ
답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