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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운도가 (松雲道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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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그아름다운선율 "난 아무래도 사람들한테 끝에서 두번째 여자친구 인가봐요.".... De Cara A La Pared 벽을 마주보며 ...
여름 추천 0 조회 101 11.01.18 11:23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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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1.18 11:34

    첫댓글 기적같은 물속의 터널 아름답네요~

  • 작성자 11.01.19 10:06

    예술입니다..

  • 11.01.19 10:08

    그쵸?

  • 11.01.18 12:48

    마음을 사로잡을만큼 묘한매력을지닌 아티스트네요, 잘 듣고 갑니다.~!

  • 작성자 11.01.19 10:07

    늘 감사합니다.,

  • 11.01.18 13:00

    매혹적인 여인의 몸매..부러워라~^^;

  • 작성자 11.01.19 10:07

    조금만 운동하시면 향수님도 저렇게 되실 듯..ㅎ.. 자주 오세요..

  • 11.01.18 14:00

    헉,,,,사진이 예술이군요~~잘 듣다 갑니다^^

  • 작성자 11.01.19 10:07

    ㅎ 예술이지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1.19 10:08

    전 그래서 노래만 들어요.. 그게 편해요..

  • 11.01.20 06:01

    슬픈노래네요~
    흙묻은 여인네의 발도~
    벙개치는 하늘도~~
    끝에서 두번째 여자칭구같은~
    묘한 이끌림이 있는 음악이네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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