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의 숫자는 순위가 아니라 순서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시즌 순서대로의 커리어 정리>
1981-1982 :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NCAA 우승, NCAA 파이널 포 MOP
1982-1983 : 레이커스, 루키퍼스트팀
1983-1984 : 레이커스
1984-1985 : 레이커스, 우승
1985-1986 : 레이커스, 올스타
1986-1987 : 레이커스, 우승, 올스타
1987-1988 : 레이커스, 우승, 파엠, 올스타
1988-1989 : 레이커스, 올스타
1989-1990 : 레이커스, 서드팀, 올스타
1990-1991 : 레이커스, 서드팀, 올스타
1991-1992 : 레이커스, 올스타
1992-1993 : 레이커스
1993-1994 : 레이커스
첫댓글 1980년대 매직 존슨, 카림 압둘자바와 함께 쇼타임 레이커스를 이끌었던 선수로, 빠르고 득점력이 뛰어난 올어라운드 스몰포워드였습니다^^
82년 파이널포 MOP !!
괜히 '빅 게임 제임스'라 불린게 아니죠.
추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워디퍼스트팀 수상이 없나요? 신기하네요. 엄청 많을 거 같은데
퍼스트 팀 경쟁대상이 버드, 어빙, 버나드 킹, 다미닉 윌킨스, 칼 말론, 바클리, 케빈 맥헤일... 이러다 보니까요.
동시대의 래리 버드와 도미니크 윌킨스에 가리는 감이 없지는 않았다는군요ㅠㅠ
@Air Jordan 그보다도 레이커스가 매직의 팀이었다 보니 팀의 1인자 이미지가 아니어서 손해본 게 많았죠. 케빈 맥헤일도 마찬가지로, 버드와 뛰었기에 항상 2인자 이미지였죠.
선수 생활이 상대적으로 짧았던 이유가 있을까요? 부상인가..
91년에 발목에 큰 부상, 92년에 무릎에 부상을 입었는데, 지금처럼 의료기술이 발달을 안했었기 때문에 운동능력이 되돌아오질 않아서 은퇴했습니다.
@Doctor J 해박한 설명 감사드려요^^
@Doctor J 감사합니다